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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흥미로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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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고 푹 빠졌다. 개인적으로 과학적인 증거로 찾아가는 것보다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을 잡는 것이 훨씬 스릴있고 재밌다.   언제나 프로파일링하는 모습은 정말 카리스마가 넘친다. 수사 속도를 따라가지는 못하지만 수사를 진행하면서 그들 내면에 있는 인간적인 면모는 공감되고 감동이 있다.   한 회 처음과 마지막에 나오는 명언들조차 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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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고 푹 빠졌다.

개인적으로 과학적인 증거로 찾아가는 것보다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을 잡는 것이

훨씬 스릴있고 재밌다.

 

언제나 프로파일링하는 모습은 정말 카리스마가 넘친다.

수사 속도를 따라가지는 못하지만 수사를 진행하면서

그들 내면에 있는 인간적인 면모는 공감되고 감동이 있다.

 

한 회 처음과 마지막에 나오는 명언들조차 다 외우고 싶은 심정이다.

여유가 된다면 시즌2도 사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b*******2 201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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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생각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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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드라마를 알게 된 계기는 채널CGV에서였다 그때는 그 채널에서 시즌3을 하고 있던 때라 시즌1부터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하게 되었다 마침 CSI 라스베가스의 길 그리섬반장이 떠난뒤라 좀 우울했다 난 CSI의 왕팬이었으니까   가격도 괜찮고 해서 구입을 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맘에 들었다 게다가 첫시즌이라 그런지 공을 들인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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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드라마를 알게 된 계기는 채널CGV에서였다

그때는 그 채널에서 시즌3을 하고 있던 때라 시즌1부터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하게 되었다 마침 CSI 라스베가스의 길 그리섬반장이 떠난뒤라 좀 우울했다

난 CSI의 왕팬이었으니까

 

가격도 괜찮고 해서 구입을 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맘에 들었다 게다가 첫시즌이라 그런지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했다

보관하기도 쉽게 나와서 그게 좋았다

프로파일러란 어색한 단어가 좀 귀에 거슬렸지만 드라마를 보면서 정말 힘든직업이면서도 멋진 직업이란 생각이 들었다

범인의 생각을 읽고 범인에 대해 프로파일링 하는 거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인데 이 드라마를 보면 각자가 맡은 역활을 충실히 하면서 범인을 잡기 위해 노력한다

 

첫 회부터 굉장히 강한 에피소드였다

연쇄살인범을 잡는 과정이 진짜 실감난다고 할까

실제로 일어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으니 말이다

 
특히 이 프로파일러 중에서는 스펜서 리드가 참 맘에 든다
천재이면서 솔직히 조금은 건방져보이는 그런 인물
그리고 이들의 주춧돌인 기디언은 정말 중심이 잡혀있다고 할까
팀원들을 잘 이끌어나간다 그리고 팀장인 하치너...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잘하고 그외의 팀원들도 정말 개성적이다
그리고 각자만의 상처와 과거가 있지만 내색을 하지 않는다
프로파일러는 미국에서도 몇명 있지 않다고 한다 그만큼 어렵고 힘든 직업이란 얘기다...다른 사람을 분석한다는거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로 뭉쳐 사건을 해결해나가는데...정말 굉장한 팀웍을 보여주는데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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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 박스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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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우연하게 채널을 돌리다가 보게된 드라마는 뭐랄까 드라마를 보면서 울적함을 날리려던 취지와 다르게 우울하게 보였다. 어둑한 색체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FBI의 프로파일러 전담팀인 BAU의 팀장인 애런 하치너! 이 남자 그렇게 무표정하게 있으니 드라마가 더 어둡게 보였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채널은 돌아가는 수밖에!    그런데 우연하게 이 드라마를 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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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미널 마인드. 우연하게 채널을 돌리다가 보게된 드라마는 뭐랄까 드라마를 보면서 울적함을 날리려던 취지와 다르게 우울하게 보였다. 어둑한 색체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FBI의 프로파일러 전담팀인 BAU의 팀장인 애런 하치너! 이 남자 그렇게 무표정하게 있으니 드라마가 더 어둡게 보였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채널은 돌아가는 수밖에!

 

 그런데 우연하게 이 드라마를 열성적으로 보는 친구가 있어서 시간이나 죽일겸 보았는데 그 무뚝뚝한 애런 하치너라는 남자가 멋져 보이는 것이 아닌가! 냉혈하게 보이는데 알고보니 팀원을 배려할 줄 아는 상사에 또 그들이 자유스럽게 일을 하도록 윗선을 막아주기도 하고! 몸이 먼저 나갈것같지만 알고보면 꽤나 침착한 모건! 똑똑하지만 귀엽기 그지 없는 리드박사! 예쁜 금발 미녀 JJ! 그리고 섹시한 엘언니까지 깨알같은 캐릭터들을 잘 이끌어주는 정신적인 지주 기디언! 어둑하지만 그러나 그들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드라마라는 사실을 깨달아 버리는 순간 DVD를 꼭 사겠다는 의지로 불탔다.

 

 그렇게 사게 된 DVD 시즌1박스세트.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심각한 이야기들을 추리하고 범인을 잡아내는 그들은 멋있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하는 등의 그들을 나는 꽤나 사랑한다.

YES마니아 : 로얄 a*****d 201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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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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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겹게 봤던 드라마라 구매까지 할 필요가 있나 많이 망설였는데요. 소장하게 되니 또 기분이 다르네요. 말이 필요없는 드라마입니다. 프로파일을 주제로 하는 본격적인 드라마는 처음이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할인행사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기분도 좋네요. 수사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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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겹게 봤던 드라마라 구매까지 할 필요가 있나 많이 망설였는데요.

소장하게 되니 또 기분이 다르네요.

말이 필요없는 드라마입니다.

프로파일을 주제로 하는 본격적인 드라마는 처음이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할인행사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기분도 좋네요.

수사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d********y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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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리미널 마인드 Criminal Minds 시즌1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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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크리미널 마인드 Criminal Minds 시즌1, 2005~2006 제작 : 마크 고든, 에드워드 앨런 베네로 출연 : 맨디 파틴킨, 토마스 깁슨, 로라 그라우디니, 쉬머 무어, 매튜 그레이 거블러, 에이 제이 쿡, 커스틴 뱅스니스 등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작성 : 2008.06.26. 프로파일러 profiler 2 《미》 (수사 기관 등의) 범죄 심리 분석관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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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크리미널 마인드 Criminal Minds 시즌1, 2005~2006

제작 : 마크 고든, 에드워드 앨런 베네로

출연 : 맨디 파틴킨, 토마스 깁슨, 로라 그라우디니, 쉬머 무어, 매튜 그레이 거블러, 에이 제이 쿡, 커스틴 뱅스니스 등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작성 : 2008.06.26.



프로파일러 profiler


2 《미》 (수사 기관 등의) 범죄 심리 분석관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음? 그러고 보니 CSI의 스핀오프를 시작해본다는 것이 비슷하지만 새로운 분야로의 범죄수사물을 만나버렸습니다. 흐음. 그래도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게 만나본 작품이었다는 것을 적어보며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작품은 촉촉이 비가 내리고 있는 도심과 그저 분주한 사무실의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시작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는 한 여인이 중고로 차를 사게 되는 것에 이어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되었다는 상황으로 발전하게 되는데요. 그것을 기점으로 각각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FBI내의 ‘행동분석팀’이 결성되게 됩니다.

  그렇게 그중에서 노장인 기디언이 강의 중에 프로파일링 했던 범인과의 대치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본론의 시작으로 연쇄방화사건의 범인을 추적, 무차별 연쇄폭발 사건의 범인에 대한 분석, 강간에서 이어지는 살인에 그 대상의 눈을 접착제로 고정해 감지 못하게 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연쇄 살인범의 등장, 한 여자의 납치와 같이 있던 남자의 죽음에 이어 쌍둥이 자매를 모두 자신의 수중에 있게 하고 싶은 범인과의 숨 막히는 심리전, 어느 한적한 공원에서 발생하게 되는 무차별적 총기난사사건에 대한 보이지 않는 저격범의 진상, 다음날로 행복한 휴가를 꿈꾸는 단란한 가정만을 노리는 연쇄살인범, 한 남자의 실종에 이어 그가 오랜 시간 동안 위장근무 중이었던 경찰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는 동시에 그를 잡고 있는 자가 고문에이어지는 살인을 즐기는 킬러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고, 별일 없을 것 같던 엘의 가차여행(?) 중에 같이 타고 있던 정신병 환자가 폭주하게 되며, 조용한 작은 마을에서 발생하게 된 ‘악마숭배’와 관련된 살인사건의 발생,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에 이어 그것이 종교적 환상에 시달리는 사람의 행위라는 것이 밝혀지는 등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사건 현장들이 ‘행동분석팀’을 소환하기 시작하는데…….



  으흠. 나름대로 열심히 줄여본다고 했지만 반 정도의 내용을 적어본다는 것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말았습니다. 아무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면, 개인적으로 ‘데스 노트 デスノ-ト’에 등장하는 L과 L의 후계자들이 무더기로 나오는 작품이라 생각하고 말았는데요. L보다는 상대적으로 가난하다는 점 빼고는 정말이지 사람 잘 잡아내더군요. 크핫핫핫핫! 하지만 농담은 여기까지! 사실, 이번 작품은 처음에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듯 했다가 저의 시야를 휘어잡아버리는 ‘그녀’를 통해 주연급 인물들이 그 빛을 잃어버리는 듯해 그저 아쉽기만 했었는데요. ‘가르시아’라는 이름으로 팀원들을 백업해주는 팔방미인이 있었으니 직접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프로파일러라. 그러고 보니 ‘엑스파일 The X files’에서의 멀더와 ‘밀레니엄 Millennium’에서의 블랙 아저씨, 그리고 ‘CSI’ 등을 통해서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왔었는데요. 이렇게 그 분야로만 초점을 두어 이야기를 전개시켜나간다는 설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CSI와는 다른 현장으로의 분석적 접근이 재미있었는데요. 사진속의 현장으로 공간도역을 한다든가 사건을 재구성 하는 모습이 계속해서 머릿속을 떠나질 않는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데요. 매 화의 사건 전개가 너무 빠르다는 기분이 없지 않아 내용을 이해하기도전에 분석이 그냥 끝나버리고, 어느새 범인을 마주하게 되어버렸다 보니 순간순간 멍~ 해지는 저를 발견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뭐 즐거운 시간을 제공해주었으니, 이번에는 주인공들을 일순간 공포에 떨게 한 범인이 등장하는 이번 묶음의 끝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빨리 만나보고 싶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기록을 마쳐볼까 합니다.

 

 

TEXT No. 724
 
n*****g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