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27권에서는 엄마를 잃은 후 말을 잃은 미사라는 어린 여자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미사는 앵무새처럼 쫑알대던 아이였는데 엄마가 죽고 난 뒤 말을 하지 않아 할머니의 걱정이 컸습니다. 그러다 카오리네 집에 놀러왔다가 카오리의 점자책을 보게되고 아키미츠로부터 비밀이 지켜진다는 말에 점자로 자신의 비밀을 적습니다. 그리고 왜 미사가 말을 하지 않는지
해피 27권에서는 엄마를 잃은 후 말을 잃은 미사라는 어린 여자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미사는 앵무새처럼 쫑알대던 아이였는데 엄마가 죽고 난 뒤 말을 하지 않아 할머니의 걱정이 컸습니다. 그러다 카오리네 집에 놀러왔다가 카오리의 점자책을 보게되고 아키미츠로부터 비밀이 지켜진다는 말에 점자로 자신의 비밀을 적습니다. 그리고 왜 미사가 말을 하지 않는지 알게되는데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