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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팝업책은 참으로 매력적인 책이다.
그런데 울 집에서는 대박난 팝업책들이 별로 반응이 좋지 않았다. 집에 몇 권 있는
일명 대박 팝업책은 처음 보았을 때부터 조금 무서워 했다. 참으로 실망스런운 일
이였다. 잠자리를 무서워 해서 펴지도 못하게 하고 고릴라가 무서워서 몸을 움추렸
으니...ㅠㅠ 급 실망!!! 그런데 이 책은 대박이 났다. 아이들이 커서 일까? 아닌 직접 동물이 되어 볼 수
있어서 일까? 받자마자 얼굴에 대고는 나에게 어찌나 자랑(?)을 하는지... 속으로 많이 컸구나
싶었다. 작은 녀석이 노는 것을 본 울 초등 1학년 큰 녀석 바로 빼앗아 가시고 또
한바탕 난리가 났다. 결국 가엾은 악어 입이 상처을 입고 테이프를 감고야 소동은
잠잠~
6개의 팝업으로 구성된 이 책은 원숭이, 악어, 코끼리, 사슴, 얼룩말, 사자 동물
친구들이 나온다. 그림이 밝고 아기자기한 것이 따뜻한 느낌이다. 그래서 일까?
울 작은 녀석은 틈틈이 꺼내서 혼자 동물 놀이에 빠진다. 사자도 되어 보고 얼룩
말도 되어보고는 악어를 제일 재미있어 한다. "엄마, 악어 입에 손 집어 넣어 봐!" 손 집어 넣은면 꽉! 그리고는 깔깔깔 넘어간
다. 그렇게 재미있나... 팝업책을 아깝게만 생각 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왜 엄마들이 팝업책을 선호하는지
알 것 같다. 아이들이 직접 펼쳐보면서 나름대로 상상하며 이야기를 꾸며 가는 것이 책과 친해
지기에는 넘 좋을 것 같다. 어린 친구들에게 더욱 놀이책으로 좋을 것 같다.
엄마랑 아기랑 함께 동물 놀이~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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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고.. 부랴부랴 포장을 뜯은 아이들이 환성을 지른다~~
나무에 매달린채 바나나를 먹는 원숭이가.. '크아앙' 소리를 내며, 날카로운 이를 드러낸 악어가.. 코로 물을 빨아올려 자신에게 뿌리는 커다란 코끼리가.. 나비들과 함께 꽃내음을 맡는 사슴이.. 초원에서 풀을 뜯어 입에 넣고 우적우적 씹는 얼룩말이.. 입을 열면 숨어있던 송곳니가 드러나는 사자가.. 책에서 튀어나온다@@
재치있는 큰 아이가 재빨리 제 얼굴에 가면을 갖다대고.. 나는 작은 아이를 위해 글씨를 읽어준다.. 그전에 보아왔던 단순한 가면북이 아니라.. 주둥이가.. 뿔이.. 튀어나오는 동물들의 모습에 아이들은 신기함과 재미남을 함께 표현한다.. 책을 살짝 움직이면 동물들이 움직이고.. 그렇게 입모양이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아이는 신이 났다^^
두 아이와 나.. 이렇게 셋이서 돌아가면서 가면을 써보고 소리도 내고.. 어느새 우리는.. 악어로 변해 손가락을 물어뜯기도 하고.. 사슴으로 변해 자신의 우아함을 뽐내기도 하고.. 얼룩말로 변해 쌩~ 달려가기도 한다^^
단순한 가면놀이가 아닌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신나는 팝업북이란 생각을 했다^^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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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입체북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재미있어 하는 것이 바로 와이즈아이의 '가면쓰고 동물 세계로'예요. 책을 펼치면 동그란 구멍이 나오는데 그 곳에 얼굴을 갖다대면 여러가지의 동물로 변신할 수가 있어요. 마치 커다란 동물 가면을 쓰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아이가 참 즐거워 하네요. 자신이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엄마에게 해보라고 해서 동물 흉내를 내주면 까르르~ 웃느라 바쁘네요.
끼이끽 우는 원숭이는 맛있는 바나나를 좋아하고, 입이 큰 악어는 아아아악 하며 큰 입으로 개구리를 놀래키는 개구쟁이이고, 코가 긴 코끼리는 코로 쭈욱 물을 빨아서 내뿜기도 하죠. 이렇게 페이지마다 근사한 팝업으로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동물이 가진 특징을 잘 보여주고, 의성어나 의태어는 커다랗고 진하게 강조를 해주어서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고, 읽어줄때 좀더 실감하게 해줄 수 있어요.
책 한권에 6개의 팝업 가면이 담겨 있어 즐거운 놀잇감이 되어 주는 책이예요. 커다란 입체도 눈길을 끌지만 알록달록 고운 색깔의 동물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어요. 만져보고, 써보고, 눈으로 보고... 다양한 감각을 사용하게 되는 책이예요. 커다란 입체북은 왠지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큰 아이들도 좋아하더군요. 역시 좋은 책은 모두에게 통한다는 말이 사실인거 같아요.
매일같이 동물 가면으로 쓰고 정글 탐험을 하면서 딸은 동물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어요. 책에 나온 동물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관심을 보이고요. 엄마가 실력이 좋으면 좀더 다양하게 팝업을 만들어 주고 싶을만큼 아이디어가 좋은 책이예요. 정글 탐험 뿐만 아니라 바다 탐험, 꽃의 세계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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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여주자 두아이의 반응은 너무 좋았답니다. 어머 이런책이 있어? 하는 표정으로 가면을 써보기도 하고 누나가 가면을 써서 보여줬더니 준형이는 크크크 웃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팝업가면이 6개가 있답니다. 나무타기 선수 원숭이. 어디어디 맛있는거 없을까? 우와 찾았다 달콤한 바나나 입이 큰 악어 아악아악 큰입으로 개구리들을 놀라게 하면 재미있지요 큰입을 쩌억
가면을 써서 원숭이도 되어보고 악어도 되어보고... 코가 긴 코끼리 아이 더워 코로 쭈욱 물을 빨아서 내뿜으면 아,, 시원해
뿔이 달린 사슴. 줄무늬 얼룩말 따각따각 달리는 걸 좋아하지요 갈기가 멋진 사자.. 날카로운 이빨로 으르렁 으러렁 동물의 왕이랍니다.
동물원에가서 직접 본 동물이지요 지금까지 접해본 책중에서 가면을 쓸수 있는 책은 본적이 없었답니다. 책속의 동물 가면을 쓰고 원숭이, 코끼리, 악어, 사슴, 얼룩말, 사자가 되어보았답니다. 가면을 쓰고 으르렁 거려보기도 하고.. 가면을 쓴 사람은 재미있고 보고 있는 사람도 재미있으면서도 3살 준형이는 무서운지 도망다니더라구여. ㅎㅎ 일반적인 동물 팝업북은 찢느라 정신없었는데 가면을 쓰고 하니 찢을 생각을 안하네요 어쩜 이런 기발한 생각을 했는지.. 아이수준에 맞춘 가면팝업북... 5살 딸아이와 3살 아들은 가면을 쓰고 재미난 하루를 보냈네요 진짜 동물처럼 색이며 그림 너무 예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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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또또가 빠져버린 놀이책.. 놀이책 이제는 안사주리라 다짐했건만,, 보자 마자 쏙빠져버렸답니다. 다른 가면 놀이책이 집에도 한권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것도 무지무지 좋아했것만,, 그책은 보드북에 얼굴을 넣는 귀여운 그림이었답니다.. 하지만 이책은 팝업이 입체로 나온답니다. 먼저 모양을 보기 위해서 엄마에게 해보라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 " 엄마 이책 넘 귀여운거 같아요." 제가 봐도 얼마나 귀여운지...이책은 돌이후아이에게 사라고 꼭 권하고 싶네요. 돌전아가들은 보면 만지고 싶어서 몸살날듯 결국은 만지고야 말겠지요. 곧 찢어지고 ...가슴이 넘 아플거 같아요. 넘 이쁜책이라.. 엄마들이 가끔씩 놀아줄때만 사용할것을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정말 오래살다보니 가면놀이책이 입체팝업으로도 나오는 군요.. 다른나라 번역본도 아니고 오리지날 우리나라책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얼굴이 들어가는 부분의 라운딩처기가 돗보이는 책이랍니다. 얼굴이 들어가는 부분을 특별히 신경쓰신 표가 팍팍 나요. 표족한 부분이 하나도 없네요.
또 내용도 단순한 가면 놀이보다는 원숭이의 경우 안녕? 나는 나무타기 원숭이예요. 휙휙 나무사이를 건너며 어디어디 맛있는 거 없나? 야호,달콤한 바나나 찾았다. 끼이끽,끼이끽 라는 표현을 통해서 그동물들의 울음소리에 대한 의성어나 동물들의 생김새와 몸의 동작들을 잘 표현주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로버트 사부다 같은 팝업의 거장들의 책처럼 예술작품이거나 아름답지는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귀엽고 친근한 동물친구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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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놀이의 책이 마땅히 없었던 터라 이번에 좋은 가면놀이 책을 만났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가면놀이 하는것을 좋아해서 집에서 나름대로 엄마표 가면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곤 했는데... ... 이책을 보고는 엄마표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 나의 예상이 딱!!! 적중했다. 책을 보자마자 펼쳐보더니 작은 둥이가 얼굴을 가까이 대본다. " 끼이끽~ 끼이끽~ 엄마! 나 원숭이 같애??" 하며 나보고 한번 봐달라고 난리다. 가운데 동그란 부분에 우리 아이의 동그란 얼굴을 갖다대니... ... 영락없는 원숭이..ㅎㅎ 너무 너무 귀엽다.
단순히 가면북이란 생각을 했는데 팝업까지 같이 되어 더욱 입체감과 생동감이 느껴져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것 같았다.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불쑥~" 하고 등장하는 동물들.. ...
매번 동물원에 놀러가자고 아이들이 그래도 마음처럼 자주 가게 되는 곳이 아니다. 동물원에 가서 즐거운 하루를 맞이하는 대신 좋은책 한권으로 하루가 아니라 매일 매일 즐거운 책읽기와 함께 재미있는 가면 놀이를 하니 아이들도 좋아하는 눈치이다. 아이들이 좋아하게 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의 소리를 리얼하게 내주었다...
동물들 중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만 대표 동물로 꼽혀 가면북에 나오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동물들만 선별해서 책을 만든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코끼리도 되어보고, 사슴도 되어보고, 얼룩말도 되어보고, 그리고 사자도 되어보고... ...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자 두 녀석 누가 쌍둥이아니랄까봐 서로 써 보겠다고 다투기 시작한다. 두녀석을 달래느라 순서를 정해서 번갈아 가며 써보기로 하고 다독여 주었다.
책을 많이 읽어주었더니 어느새 자신들이 스스로 가면도 쓰고, 동물소리를 내면서 두녀석이 마주앉아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뭐니 뭐니 해도 사자이다. 라이언 킹을 너무 좋아해서 자주 자주 보는데 ... ... 팝업 가면북의 가장 뒷페이지의 사자가면이 우리집에선 가장 인기를 끌었다.
"엄마 !!! 라이언 킹이다. " 하면서 어흥~ 어흥~~ 소리를 내며 너무 좋아했다. 라이언 킹이라고 해서 보니 사자뿐만이 아니라 영화 라이언 킹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모두 책속의 팝업 가면으로 등장을 하니 내가 더 좋았다. 가면을 쓰고 라이언 킹을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아이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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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팝업책들을 보았는데 왜 가면으로 만들 생각을 못했을까요..
[가면 쓰고 동물 세계로]를 통해 팝업 가면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책장을 펴면 처음 동그란 부분에 원숭이 가면이 보여요.
귀와 머리 부분, 입이 입체적으로 보인답니다.
다음 장엔 입이 큰 악어가 커다란 입을 벌려 개구리들을 놀래키고 있어요.
악어 머리 위 노란 개구리가 입체적으로 앉아 있네요.
이번엔 귀와 코가 커다란 코끼리를 만날 수 있어요.
입에는 상아도 붙어 있네요..코에서는 촤악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어요.
뿔에 예쁜 꽃과 나비가 앉은 사슴도 만날 수 있어요.
얼룩 무늬 얼룩말..아삭 아삭 맛있는 풀을 먹고 있네요.
멋진 갈기를 뽑내는 사자도 마지막으로 인사해요..어흥 어흥..
가면 팝업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책 한장 한장을 넘길때마다
입체적으로 동물 가면이 튀어 나와 2살 아이가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처음엔 가면을 쓰기전 함께 가면 속 동물들 얼굴을 책장을 펼쳤다 오므렸다하며
움직여 보았어요.
특히 악어나 사자처럼 아이들이 무서워 하는 동물들도 책장을 움직이며
입 속에 손을 넣어 보기도 하고 이빨도 만져보며 좋아하더군요.
다음엔 엄마 얼굴에 대어보고 울음소리를 내어가며 보여주었어요.
팝업이라 그런지 손으로 자꾸 만져 보려 하네요..
가까이 다가 오려 하고요..너무 어린 아기들이라면 잡아 당겨 찢겠지만
팝업책을 많이 보아서 그런지 17개월인 아이는 살짝 만져보기만 하네요..
표지를 양쪽으로 펼치면 책 속에 등장하는 원숭이, 악어, 코끼리, 사슴, 얼룩말, 사자가 한눈에 보여요.
표지에 동물들 순서를 한번 보고 익히면 가면을 얼굴에 대고 있어도 동물들 마다 특징을 잡아 표현할 수 있을 듯 해요..
책 속에 동물들 마다 문구가 3~4줄 적혀 있긴 하지만 가면을 얼굴에 대고 이 내용을
엄마가 읽어주긴 힘들잖아요..한번 읽어 본 후 이야기 하듯이 엄마가 말해 주는 것이 좋겠죠..
이젠 팝업북을 별로 신기해 하지 않을 나이 6살 언니도 재미있다며 자꾸 펼쳐 보고
얼굴에 대어 보기도 하네요..
책으로 뿐 아니라 아이와 인형극을 할때, 혹은 동물 노래를 부를 때
동물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어 사용해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동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면 역할놀이 팝업책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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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모양의 책. 중간에 구멍이 뚫려있고 그 사이로 얼굴을 내밀면 각종 동물이 되는 가면책~! 아이가 완전 유아가 아니라 하더라도 충분히 좋아할만한 멋진 팝업북이 나왔네요.
도착한 날부터 "우와 가면이다." 그러면서 수시로 꺼내서 얼굴 대보던 아이~ 자기가 쓴 모습을 직접 보기는 힘이 드니깐 꼭 저에게도 해보라고 권해서 난감한 책이긴 하지만..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무엇보다 단순한 가면으로 된 책이 아닌 실감나게 튀어 나오는 입체가면이라는 점이 더욱더 맘에 듭니다.
동물 가면에 딱 맞게끔 얼굴을 내밀기가 좀 힘들지만 가까이보다는 좀 더 멀리 떨어져서 바라보면 정말 동물과 하나된 아이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답니다
"엄마 나 원숭이야~ 사진 찍어줘." 약간은 무게도 나가는지라 양손으로 들고 있으면서 가면에 얼굴을 딱 맞추려니 힘이 들었던지 몇번이나 가면을 얼굴과 동떨어지게 맞추어 놓던 아이.
그래도 자신의 모습이 궁금했던지 사진을 찍는 족족 바로 확인을 하면서 혼자 즐거워하더라구요.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넘 궁금했던가 보더라구요 나중에 커다란 거울앞에서 직접 보면서 하라고 해봐야겠어요
동물도 무려 6종류가 나옵니다. 꼭 알아두어야 할 동물만 엄선하여 재미난 팝업으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특히 아이들 책 답게 의성어 의태어도 풍부하고 특징적인 것을 간략하게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혼자서 열심히 책을 읽는 채린이~!! 갑가지 풀독이 몸전반에 올라서 간지럼때문에 내내 고생하였지만 이렇게 책을 보는 시간에는 집중해서 보니 대견합니다.
장난이 치고 싶었던지..저렇게 사이 구멍에 얼굴만 살짝 보이게 있으면서 계속 찍으라던 채린이. 책으로 접해주기 보담은 놀이책처럼 부담없이 재밌게 접할 수 있어서 독서로의 흥미를 끌때 요긴하게 쓰일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