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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경험을 예로 들어 직장내에서 있을만한 상황별 대처법이 아주 와 닿았다. 앞서 경험한 것이 많은 멘터로서 조근조근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이다. 회사에서 나태햊고 무력해지고 있던 나에게 자극제가 되어준 책이다. 다른 비슷한 처세서와는 달리 직설적이고 화끈하다고나 할까?
여자를 사로잡을 회사라면, 여자도 회사를 사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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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에 빠진 회사 생활에 기를 팍팍 불어넣어줍니다. 요즘에는 매일 출근길 발걸음이 천근만근이었거든요. 뭐 책 한권 읽는다고 하루아침에 힘든 일이 해결되고 지겨운 게 재미있어지는 건 아니지만요... 어쨌든 다시한번 힘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끔은 해주는 책인듯 해요... 모든 여자 직장인들, 이 책 읽고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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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회사를 사로잡다'는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이 회사를 사로잡는 인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질을 이야기한다. 미국 잡지계 최연소 발행인으로 주목받은 로빈 월래너는 상사가 어떤 사람이냐, 어떤 업종에 몸담고 있느냐와 상관없이 이런 능력은 자신의 커리어에 꼭 필요하다고 전한다. 또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을 현명하게 이용한 덕분이었다고 주장한다.저자가 여성으로서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이직과 전직의 과정을 거쳐, 해고를 당하기도 하고 남을 해고할 수 있는 임원의 자리에 올라 보았으며, 투자자들에게 직접 투자를 받아 자신이 꿈꾸던 잡지를 창간하기까지의 30여 년간의 생생한 경험담이다. 에피소드 별로 추출해 낸 네이키드 트루스(Naked Truth)는 직접 사회생활을 해 본 선배가 후배 여성들에게 알려 줄 수 있는 가장 솔직하고 꾸밈없는 진실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30여 년 동안 사회생활을 하며 얻은 중요한 교훈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회사를 사로잡을 수 있는 11가지 매혹의 기술' 1 _뻔한 커리어 플랜은 불태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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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회사를 사로잡다...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재미있게 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마도 빌딜숲을 당당히 걸어가는 여성을 본것과 잡지계란 표현을 보고 그랬나 봅니다. 미국 잡지계 최연소 발행인으로 주목받은 로빈 월래너의 냉혹할 정도로 솔직하게 쓴 여자 감성 성공학 책입니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졸업을 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 딛을려는 여성이라면 꼭 읽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강간 당할뻔한 이야기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창녀가 묻혀 가는 착한 여자보다 매력적이다라는 표현을 보고 정말 대담하고 직설적 표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 그만큼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도 느꼈습니다. 저는 여자가 아닌 남자이지만 이 책을 읽고 사회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지식과 행동에 관하여 배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로빈 월래너 같이 행동한다는게 사실 어렵습니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 결혼 후에도 회사생활을 계속 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문화라고 봐야하나? 암튼 결혼후 아이를 키우게 되면 아무래도 가정을 더 중요시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 충실한다는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로빈 월래너처럼 여자라는 유리한 장점을 이용하여 많은 여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매력적인 생활을 실천해 보기를 희망합니다. 완벽한 멘토는 바로 당신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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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겉면을 장식하고 있는 당당한 여자의 발걸음... 여기서부터 여자의 당당함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같이 유교적인 사상에 물들어있는 나라에서 여성의 사회진출에는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여자가 무슨...이라는 식의 요즘에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점점 늘어가고 여성의 권리가 증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여성이 남성에 비해서 차별받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여성이 성공하기가 남성보다 쉽지 않죠... 이 책에서 이런 현실의 벽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사로잡을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겪은 이야기를 예시로 말하면서 각종 대처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 자신의 이야기이기에 더 신뢰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성의 직장생활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냉혹한 그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즘 쏟아져나오고 있는 많은 자기계발서들... 하지만 대부분 비슷비슷한 이야기들 뿐이었습니다. 무엇무엇해라라는 식의... 자신의 경험이라기보다는 그저 이곳저곳에서 들어온 이론화되어있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어서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들의 성공이야기... 내가 공감하지 못하는 이야기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저 단순히 무엇무엇하라고 말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현실과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는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이 책에서는 현실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해고나 인맥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는 여성도 당당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하는 여성... 회사를 사로잡기를 희망하는 여성...은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사회라는 곳에 대해서 모르는 많은 이들에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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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책을 고를 때 나름의 기준이 있다. 작가라든가 무슨무슨 상의 수상경력, 표지라든가, 광고문구, 누군가의 추천,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 때론 아무런 이유없이.
책의 목차 중 큰 제목들만 보면
6.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강점을 키워라.
10. 해고도 매력적으로 하라.
여기에는 입사에서부터 회사와 업무, 인맥을 위한, 그리고 퇴사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상황에 대한 처세 기술이 적혀있다. 똑똑하게 직장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갖가지 무기들이 있는 것이다. 나 또한 몇몇의 직장을 옮기며 경험해봤고 그때마다 실수와 좌절도 경험해봤다. 지금에 돌아보면 그것은 정말 내게 쓰지만 꼭 필요한 보약들이었던 것 같다. 어설픈 영어로 외국변호사와 면담을 하다 호되게 질타를 받았던 것(잘못된 발음과 관용표현의 사용)은 내가 쉬지 않고 영어공부에 대한 열의를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단순히 급여로 인해 선택했던 직장에서의 적응 실패는 다음 선택에 있어 깊이 재고를 할 수 있는 안목을 넓혀주었기도 하고. 여러모로 동감하며 고개를 끄덕이면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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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회사를 사로잡다 - 로빈 윌래너
리뷰단으로 뽑혀서 따끈따끈한 신작을 읽게되었다. 미국 잡지계 최연소 발행인으로 주목받은 로빈윌래너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자서전격인 자기계발서이다. 제목만봐도 누가 대상이며,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알것이다.
읽으면서 "참 잘나가는 여자 되기 힘들구나," 라는 생각이 번쩍번쩍 들었다. 책 속에서 저자가 말해주는 지침은 모두 당연한것였지만, 그 당연한것을 생각지 못했다는것에 정신이 번쩍번쩍 들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쓰여졌기 때문 에 더 실전같이 나에게 와 닿았고, 뭔가 영화화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비슷했다. 왠지 이 책도 영화화 되면 좋을듯..! 소설 그대로 11가지 기술을 담아두면서 말이다.
참 공감하고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그자리에서 술술 읽혔다. 책 디자인도 심플하고 여러모로 참 도움 될만 한,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그러나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너무 잘나가는 여자 입장에서 쓴 티가 팍팍 난다는것. 사회 초년생, 이제 막 직장에 들어간 새내기 입장에서도 좀 더 써줬으면 했는 아쉬움도 남았다. 왜냐하면 내가 이제 취직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점이 아주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이제 막 취업을 앞두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을 읽을 수 있던게 행운이 아닌가 싶다. 많은걸 알게됬고, 또 깨우치게 됬고, 마음속에 담아두며 회사를 다니는동안 곱씹어 볼 무언가가 생겼기 때문이다. 막막했던 나에게 다 도움 되는것들이였으니..
회사를 다니고 있거나, 승진을했거나, 취업을 앞두고 있는 여자들에게 말한다!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 해답을 찾게 될것이다.
본문 중.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창녀'가 '묻혀 가는 착한 여자'보다 매력적이다. P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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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화끈한 책 하나 발견했네요.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책이 더러워졌습니다. 줄을 하도 많이 그어서요... 요즘 직장에서 좀 잘나간다 싶으면 너나할 것 없이 이런 책 내는 추세라서 솔직히 믿음이 안 갔었는데, 이 책만큼은 책으로 '엮일 만하고', 또 '엮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노하우가 가득가득 담긴 알찬 책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