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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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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로라 바가로 시거 글·그림 / 북극곰 옮김         <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한 유화 그림책!!! 선명한 색상과 과감한 붓터치감, 개인적으로 그림을 많이 보는 편이라, 저와 아들에게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훌륭한 그림책이었어요! 칼데콧 수상작이라고 하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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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로라 바가로 시거 글·그림 / 북극곰 옮김

 

 

 

 












<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한 유화 그림책!!!

선명한 색상과 과감한 붓터치감, 개인적으로 그림을 많이 보는 편이라,

저와 아들에게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훌륭한 그림책이었어요!







칼데콧 수상작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도 가고-







무엇보다도 앞표지의 센스란,,,ㅋ

정말 어떤 그림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런 책은 처음이라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처음엔 알이었는데





어느새 꼬끼오 닭이 됐어.





씨앗이 꽃이 되는 과정-





애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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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변화와 성장을 의미하고 있어,

아이가 보는 내내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더불어 개굴개굴, 나풀나풀, 알록달록 같은 흉내내는 말(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말놀이 하듯이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이 책의 장점은,

마치 예술작품을 보듯, 마술처럼 치밀하고 교묘하게 뚫린 다이 컷입니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들을 놀라움의 세계로 이끌어준답니다.

엄마가 봐도 신기하고 흥미로웠어요~

책장을 넘기다보면, 앞장의 구멍과 뒷장의 배경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사물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며 새로운 변화도 창조해 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네요!!!


앞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편집기회자들의 모임 북극곰 책을 눈여겨 볼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r*******3 201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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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변화를 알수 있는 기발한 말놀이 책!
"성장과 변화를 알수 있는 기발한 말놀이 책!" 내용보기
4세 오빠가 2세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이책은 글귀가 동시같은 음률이 있어 아이가 글을 몰라서 금방 외우더라구요. 말놀이 하듯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글도 어렵지 않고 단순하고 음률이 있는 동시처럼 느껴져 4세 태민이도 금방 외우고 책을 펴 혼자 중얼거리며 읽어요.. 단순 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꽃, 닭, 개구리, 나비, 이야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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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오빠가 2세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이책은 글귀가 동시같은 음률이 있어 아이가 글을 몰라서

금방 외우더라구요.


말놀이 하듯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글도 어렵지 않고 단순하고 음률이 있는 동시처럼 느껴져 4세 태민이도 금방 외우고

책을 펴 혼자 중얼거리며 읽어요..


단순 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꽃, 닭, 개구리, 나비, 이야기, 알..의 성장, 발달과정이 나와있어요.

책의 구성도 다이컷으로 구멍이 기발하게잘 뚫려 있어 신기했어요..

m****2 201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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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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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고 아이 수준에도 맞는 예쁜 책을 보게 되었어요.^^ 칼데콧 상을 수상한 그림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랍니다.    칼데콧 상이란 미국에서 뉴베리 상과 함께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상인데 그림작가에게 주는 상 이라고 해요. 저도 몰랐던 내용이긴 하지만, 앞으로 아이의 책을 선택하고 보여 줄 때 참고할 수 는 있을것 같아요.^^     표지에 하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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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고 아이 수준에도 맞는 예쁜 책을 보게 되었어요.^^

칼데콧 상을 수상한 그림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랍니다.

  

칼데콧 상이란 미국에서 뉴베리 상과 함께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상인데 그림작가에게 주는 상 이라고 해요.

저도 몰랐던 내용이긴 하지만, 앞으로 아이의 책을 선택하고 보여 줄 때 참고할 수 는 있을것 같아요.^^

 

 

표지에 하얀 알이 있고, 제목이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의 이야기 일거라는 예상이 되네요.^^ 

 

 

글은 단순하지만 명확하고 확실한 내용이네요.

그림도 간결한데,  색감이 따뜻하고 활기찬 느낌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느낌의 그림이라 더 좋았지요.

 

 

 

책장을 넘기는데, 알이었던 그 부분이 동그랗게 파여진 부분이였어요.^^

 뒷 그림과 연결이 되면서 재밌게 표현이 되어 있어요.

다이 컷(Die-cut)구성이라고 하던데요. 책을 읽으며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 같아요.


 

 

작은 씨앗도 어느새 하늘하늘 꽃이 되었어요.^^

정말 재밌고 예쁜 내용이에요.

 

알에서 나온 병아리가 자라서 닭이 되었고

작았던 씨앗도 자라서 예쁜 꽃이 되는 자연스러운 성장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어요.

  

글자였는데 이야기가 되었어요.

아이의 입에서 나온 한 두마디 단어들은 곧 종알종알 긴 문장이 되고 말이 되지요.^^

 

 

 

알에서 나와 자란 닭은 또 동글동글 알을 낳았네요.

 

색감은 강렬하고 활기 찬데, 이야기는 차분한 느낌이 들어요.

 

 
 

 

아이도 재밌고 읽기 편하고 쉬운듯 한 책을 보니 좋은가 봐요.

더 어린 아기들이 보기에도 좋을것 같고, 권장 연령이 0세에서 5세인데, 한동안 재밌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자연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글자들이 모여 이야기가 되고 물감은 멋진 그림이 되고

책에서 뿐 아니라 아이의 삶에서도 작은 사물이나 물건들이 어떻게 아름답게 변하는지

관찰하고 살필 줄 아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m*****4 201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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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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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아직도 논쟁 속에 있는 게 아닐까요??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는 말 배우는 아기를 위한 말놀이 책이랍니다. 200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 2008년 가이젤 아너 상 수상! 2008년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 2007년 뉴욕타임즈 최고의 그림책 선정! 화려한 수상이력이 있는 책이네요..   보통 책을 사면 표지를 한번 덧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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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아직도 논쟁 속에 있는 게 아닐까요??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는 말 배우는 아기를 위한 말놀이 책이랍니다.

200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

2008년 가이젤 아너 상 수상!

2008년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

2007년 뉴욕타임즈 최고의 그림책 선정!

화려한 수상이력이 있는 책이네요..

 


보통 책을 사면 표지를 한번 덧싼 표지가 있죠..

대부분은 표지와 그림이 같은 그림이었는데..

이 책은 다르네요..

표지를 덧 싼 표지에는 제목과 커다란 알이 그려 있어요.

그리고, 책 표지는 닭이 떡하니 그려져 있답니다.

 

처음엔

알이었는데

동그란 알모양으로 파여 있어요.

하얀 알처럼 보이죠.. 책장을 넘기면

 

어느새

꼬끼오 닭이 됐어.

알을 깨고 나온 노란 병아리, 그리고 병아리가 자란 닭을 만날 수 있어요.

올챙이도 만나고, 씨앗도 만나고, 애벌레도 만나요..

이들은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그림책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연관찰에 관심을 갖게 되는 책이 있다고 그림책을 공부하면서 배웠거든요..

이 책이 그런 거 같아요.

알이 닭이 되고,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씨앗이 꽃이 되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더 깊은 호기심이 생겨 날 거 같단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글자가 이야기가 되고, 물감이 그림이 되었어요.

 

우리 막내가 조금 더 크면 이 책 정말 잘 활용 할 거 같아요..

지금은 아직 손의 힘을 조절하지 못해 아무래도 파손의 위험이 크고..

큰 아이들도 재미있게 잘 볼 거 같네요..

알이 닭이 되고, 닭이 알을 낳고....

무엇이 먼저일까요??

s*******h 2014.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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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뽁이도 저도 너무너무 재밌게 보는 책! 이미 칼데콧 상 수상작이라 믿고볼 수 있지만 내용도 그림도 색감도 정말 너무나 멋진 책~~ 특히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아 말트일때 진짜 딱좋은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저자: 로라 바카로 시거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시와 같은 운율과 리듬이 있는 말놀이책!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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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EC%A2%8B%EC%95%84

뽁이도 저도 너무너무 재밌게 보는 책!

이미 칼데콧 상 수상작이라 믿고볼 수 있지만

내용도 그림도 색감도 정말 너무나 멋진 책~~

특히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아 말트일때 진짜 딱좋은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저자: 로라 바카로 시거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시와 같은 운율과 리듬이 있는 말놀이책!
성장과 변화의 놀라운 의미를 쉽고 재치 있게 알려주는 이야기!
기발한 다이 컷(Die-cut) 구성으로 놀이의 즐거움에 빠지고,
과감한 붓 터치와 풍부한 색감으로 이야기를 한데 묶는 그림!

 



 

+++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로라 바카로 시거의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 뉴욕타임즈 최고의 그림책 선정되어 그 기대감이 컸어요.

역시나... 책을 읽고 또 읽고 또 읽어도 정말 감탄스럽고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예요.

 

시와 같은 운율과 리듬이 있어 따라읽기 좋고

‘개굴개굴’, ‘나풀나풀’, ‘알록달록’ 같은 의성어, 의태어와 쉽고 재미있는 입말체를 사용하여 말놀이를 하듯이 즐겁게 읽어볼 수 있지요. 







 

+++

첫표지가 ​둥지처럼 엮어논 지푸라기 위 알 한개였던거 기억하시나요?

표지에 하얀알은 구멍이 뚫려 있는데 표지 커버를 들춰보면 하얀닭이 모습을 보여요..

​뭔가 감이 오시나요? ㅎㅎㅎ








 

 

+++

 풀잎의 초록색, 하늘의 파란색 등을 유화의 과감한 붓 터치로 표현한 그림은 선명함을 더해요.

사물의 질감도 느껴볼 수 있는 색채감이라 저는 정말 만족스럽더라구요.

물론 책의 내용또한 엄지척 %EC%97%84%EC%A7%80%EC%86%90%EA%B0%80%EB%9D%BD%20%EC%A2%8B%EC%95%84%EC%9A%94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는데 올챙이가 개구리가되고 씨앗이 꽃이되며 자연스런 성장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글밥은 적은데 라임이 있다보니,,

리듬을 타고 반복되는 구성이라 책을 읽는 즐거움도 있고 말놀이도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이 책은 치밀하고 교묘하게 뚫린 다이 컷(Die-cut) 기법으로 구성됐어요.

책장을 넘기다보면, 앞장의 구멍과 뒷장의 배경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사물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며 새로운 변화도 창조해낼 수 있지요.

 

구멍이 뚫려있는데 책을 쫙 피면 어디 뚫린건지 모를만큼 교묘해요 ㅎㅎㅎ

그래서 책장을 넘기며 깜짝깜짝 놀라는 뽁이 표정을 볼 수 있어요 ㅎㅎㅎ

 

 

 

 

 

 

+++

유화 색감좀 보세요.

풍부하고 아름답단 느낌드시지않나요??

붓터치가 굵은 느낌인데도 세밀하고 따뜻함이 느껴져요.

개인적으로 책의 내용도 기법도 다 좋았지만 색채감과 터치감이 가장 좋았어요 ㅎㅎㅎ

 

 

 


 

 

+++

도입부에 제시했던, ‘알이 먼저일까, 닭이 먼저일까’에 대한 문제를

끝부분에 다시 반전된 상태로 제시함으로써 마지막까지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고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책!!!

하나 받기도 어려운상을 여러부분에 걸쳐 받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

뽁이가 평소 이 책을 좋아한다고 하니

뽁이파파는 왠일로 다정다감하게 읽어줘요 ㅎㅎㅎ

요즘 계속 야근으로 지쳐해 뽁이 책은 잘 안읽어주더만..... 애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하니 저리 읽어줘요.

뽁이가 책장의 구멍에 손을 넣어보고 좋아하니 신난 뽁이파파 랍니다.

 

 

 






 

+++

​개구리도 꽃도 나비도 뽁이에겐 아름답고 신나는 캐릭터 ㅎㅎ

연신 옹알옹알 얘기해대는데 당췌 해석이 안되는 부모 ㅋㅋㅋ

운율감이 있어서 반복해 읽어주면 제법 비슷하게 따라하기도 하지요.

 

다이-컷 구성이라 책을 읽으며 지루할 틈이 없어요.

직접 만져보기도하고 대보기도하면서 신기해하고

때론 책 전체를 이해한단듯이 진지하게 듣기도 해요~~

 

전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을 이야기를 통해 읽어줘서 좋았는데

뽁이도 이 부분을 일부 이해하는듯 해요.

책읽고 난 후 '알에서 병아리가 나와서 쑥쑥자라 닭이 된다'란 내용을 피규어놀이를 통해 반복한다던가

유사한 책을 읽어보며 연계해 이해시킨다던가 하는 방법이 괜찮더라구요 ^^;

 

돌전후부터 부모가 함께 본다면 책을 훼손하지않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들을 유익하게 볼 수 있고

말 배울때는 의성어 의태어를 리듬감있게 받아들일 수 있어 보기 좋고

아이와 대화가 가능할즈음엔 동식물의 성장과정을 배워볼 수 있어 연령대를 넓게 잡을 수 있을듯해요.

무엇보다 칼데콧 수상작이라 주저없이 추천하고파요 ㅎㅎㅎ

 

 

c*****6 201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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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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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을 수상한 로라 바카로 시거의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이 책을 처음 펴 들었을때, 칼데콧 상을 받은 책은 과연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말 배우는 아기를 위한 말놀이책 ! 표지에 이렇게 적혀 있어서 조금 어린, 이제 말을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보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책 표지의 그림은 선명하고 예쁘고 책 제목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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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을 수상한 로라 바카로 시거의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이 책을 처음 펴 들었을때, 칼데콧 상을 받은 책은 과연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말 배우는 아기를 위한 말놀이책 !

표지에 이렇게 적혀 있어서 조금 어린, 이제 말을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보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책 표지의 그림은 선명하고 예쁘고 책 제목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처음엔

알이였는데

노란색 표지에 처음엔 이라는 한단어만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구멍난 흰색 알이 있어요.

저도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책을 넘기면 흰색 알이 깨어지면서 노란색 병아리가, 그리고 흰색 엄마닭이 됩니다.

선명한 색깔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 이 책을 순식간에 읽게 만든답니다.

저 또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다음장에는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면서 책을 넘기게 되더라구요.


 

 

 

어느새 알록달록 그림이 됐네

처음엔 닭이었는데

하면서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꾸며갑니다.

아이들에게 흥미와 상상을 유발하는 책

말을 배우는 어린 아이가 보는 책이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하는 엄마, 아빠도 아이와 함께 보는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입니다.

왜 칼데콧 상을 수상했는지 읽으면 읽을수록 알수 있는 그런 매력이 넘치는 동화책입니다.

b******0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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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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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컬러가 이쁜 책이구요...구멍 책이라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 가지고 좋아하네요.. .저희 딸 6살인데~~ 연속3번 읽었어요 ,,ㅎㅎ 아기때부터 보다가 5,6세때 한글배울때 꺼내 보면 더 좋을듯하네요..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하면서 아이랑 노래하면서 퀴즈를 내면서 책 보면 좋겠어요... 음률을 살리면서 재밌게요 ㅋㅋ 앞장의 구멍과 뒷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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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컬러가 이쁜 책이구요...구멍 책이라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 가지고 좋아하네요..

.저희 딸 6살인데~~ 연속3번 읽었어요 ,,ㅎㅎ

아기때부터 보다가 5,6세때 한글배울때 꺼내 보면 더 좋을듯하네요..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하면서 아이랑 노래하면서 퀴즈를 내면서 책 보면 좋겠어요...

음률을 살리면서 재밌게요 ㅋㅋ

앞장의 구멍과 뒷장의 구멍을 연결하면 다른 그림이 나오는게 더 신기한듯합니다~~

알이 먼저 일까? 닭이 먼저일까? ~~~ ㅎㅎ 많이들 하는 이야기잖아요..

맨 처음과 마지막에 알이 나옵니다~~처음엔 알이 었는데.. 닭이 되고 또 알을 낳구요...

세상의 진리를 유아 눈높이 맞쳐서 간단한 그림과 한줄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어요~


올챙이 알에서 구멍이 있어요...그 장면을 넘기면 뒷다리가 나온 올챙이가 되지요...

이제 4월인데요~~ 집 가까이 산에 가서 계곡의 웅덩이를 살펴봐야겠어요..

아이랑 개구리알 잡아보고 올챙이도 관찰하려구요~~ 신나겠죠?

또 씨앗이 꽃이 되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글자가 책이 되고~~

ㅎㅎ 부분과 전체를 알려줄 수 도 있고~~

유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책이네요~~

너희들도 엄마 배에서 태어났고~~ 또 어른이 되어 사랑하는 아이를 낳는다고 ~

r******4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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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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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아기 그림책 3: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우선 색감이 아주 좋아요. 색감이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은..처음엔~ 과 어느새~가 반복되어져서 문장이 이루어 진답니다.처음엔 알이었는데 어느새 꼬끼오 닭이 됐어.처음엔 올챙이였는데어느새 개굴개굴 개구리가 됐지..   말 배우고 읽기 독립하는 아이라면 활용하기 참 좋을 것 같아요.거기다 알에서 닭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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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아기 그림책 3: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우선 색감이 아주 좋아요. 색감이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은..
처음엔~ 과 어느새~가 반복되어져서 문장이 이루어 진답니다.

처음엔 알이었는데
어느새 꼬끼오 닭이 됐어.
처음엔 올챙이였는데
어느새 개굴개굴 개구리가 됐지..

 

말 배우고 읽기 독립하는 아이라면 활용하기 참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 알에서 닭이 되고,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씨앗에서 꽃이 피고 같은
현상도 저절로 알게 되어서 유익하기도 하구요.

 


7*****u 201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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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책-미래아이출판사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우아책-미래아이출판사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내용보기
말 배우는 아기를 위한 말놀이책        칼데콧 상을 받았어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수상한 책에 관심이 더 가는 것이 사실이겠죠? 더욱 믿을 수 있잖아요~~     책 내용을 살펴봐요~!  처음엔 알이었는데, 어느새 꼬끼오 닭이 됐어. 처음엔 올챙이였는데, 어느새 개굴개굴 개구리가 됐지. 처음엔 씨앗이었는데, 어느새 하늘하늘 꽃이 됐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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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배우는 아기를 위한 말놀이책 

 

 

  칼데콧 상을 받았어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수상한 책에 관심이

더 가는 것이 사실이겠죠? 더욱 믿을 수 있잖아요~~

 

  책 내용을 살펴봐요~! 

처음엔 알이었는데, 어느새 꼬끼오 닭이 됐어.

처음엔 올챙이였는데, 어느새 개굴개굴 개구리가 됐지.

처음엔 씨앗이었는데, 어느새 하늘하늘 꽃이 됐어.

처음엔 애벌레였는데, 어느새 나풀나풀 나비가 됐지.

 

 처음엔 글자였는데, 어느새 하하호호 이야기가 됐어.

처음엔 물감이었는데, 어느새 알록달록 그림이 됐네.

처음엔 닭이었는데, 어느새 동글동글 알을 낳았어!

 

이 책에서는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알에서 닭으로, 씨앗에서 꽃으로, 글자에서 이야기로,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해 가며서 성장한다는 의미겠지요?

특히나 책 장을 넘길때마다 구멍사이로 보이는 사물들이 달라지면서

말을 배우는 유아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아무생각 없이 지나쳤던 평범한 사물이나 작은 생명

속에 숨어 있었던 변화와 성장의 놀라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랍니다.

또한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도 함께 쑥쑥 자라나겠죠~^^

 

 

p*******7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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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장을 한눈에보기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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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배우는 아기를 위한 말놀이 책, 책 커버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칼데콧 상 수상작이라 더 기대가 되네요. 알 그림이 구멍으로 되어 있어서 넘겨보면 병아리가 되어요. 올챙이 그림을 넘기면, 뒷다리가 나오고, 개구리가 되네요. 구멍으로 참 여러가지를 표현할 수 있네요. 유아들이 좋아하는 구멍책으로 변화와 성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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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배우는 아기를 위한 말놀이 책,

책 커버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칼데콧 상 수상작이라 더 기대가 되네요.




알 그림이 구멍으로 되어 있어서 넘겨보면 병아리가 되어요.





올챙이 그림을 넘기면, 뒷다리가 나오고, 개구리가 되네요.

구멍으로 참 여러가지를 표현할 수 있네요.

유아들이 좋아하는 구멍책으로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물감은 어떻게 될까요?

그런데, 갑자기 왜 물감이 나왔을까요?



물감은 어느새 알록달록 그림이 되었군요.

아하, 이 이야기가 모두 물감으로 시작된 것이었어요.

책에 나온 닭, 개구리, 나비, 씨앗 등등이 다 물감으로 그려져 알록달록 그림을 만들었던 것이죠.

부분을 보고 전체를 다 보니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는 시야도 넓힐 수 있었네요.



닭은 어느새 동글동글 하얀 알을 낳았어요.


책 한권을 통해서 여러가지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은 알이 깨어 병아리가 되고, 병아리는 닭이 되는 것이 신기하지요.

그것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선명한 색채로 담아내고 있는 책이예요.

l******n 201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