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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츠의 역습, 그리고 루기아 폭탄 (루기아의 탄생) 두 가지 가장 처음 나온 포켓몬 극장판을 담은 서적입니다. 우선 캐릭터 (인간/포켓몬) 설정과 일러스트를 볼 수 있고, 본편 주 내용은 영화에서 보여준 장면들을 나열하여 편집한 다음 대사를 덧댄 것이예요. 판형도 작지 않은 편이며 두께는 일반 만화책의 두 배 정도 되는데다 전부 올컬러인 데도 앞에 1...아니 2가 하나 빠진듯한 매우 저렴한 가격이 특징입니다. 2006년도에 발매된 이래 2012년까지 총 6쇄에 걸쳐 재판매 된 듯 한데 역시 대단한 저력이네요. 절판되기 전에 구매하는 것 만이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