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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니 제 생각은 잘못된 부분과 많이 일치가 되어있더라구요.. 가까운 미래만 생각하고.. 먼미래은 노후 설계 같은 경우에는 나와있다 시피.. 지금 부담스럽기도 하고.. 지금 살기 힘든데..무슨 노후냐..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나중에 따로 해도되지머..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근데 책을 읽어보니 제 생각이 매우 틀리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고 노후 설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많은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모르던 경제 용어라든지.. 생각지 못한 부분 조차도 깨닫게 되어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이런 관련 책들은 딱딱해서 읽기 힘들다던지.. 처음에 거부감이 느껴지기 마련인데.. 자무따 같은 경우에는 표지도 친근한데에다가.. 저처럼 관심은 있지만 쉽사리 접하지 못하는 사람이 가볍게 책을 시작하게 좋은것 같아요.. 겸사겸사..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었지만.. 막상 접하면 어려워 피하던 펀드부분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관심이 있던 부분이라 좀더 술술 잘 읽히더라구요~ 거기다가 연금은 버는 돈에 몇% 라는 부분 정말 공감되었어요~ 그러게 보면 비율적으로 투자할 생각은 못했네요~ 그저 그냥 얼마 투자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저도 잘못된 케이스중에 한명이더라구요 ㅋ; 재무설계 무작정 따라하기.. 잘못된 부분을 정확히 제시해주면서 이제 어떻게 설계를 해야할지.. 해결책도 제시해주더라구요.. 이제 저도 무작정 지내는 생활보다는 미래를 철저히 생각하면서 지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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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재테크에는 평소 관심이 많았지만, 노후준비 같은 건 아직 생각도 해본 적 없었습니다.. 곧 사회인이 되어 정기적인 수업이 생기면 그 때 생각해야지.. 하는 정도였어요 먼저 사회인이 된 친구들을 봐도 박봉인지라 생활비 좀 쓰고, 여가비 좀 쓰고, 몇 푼 저축 좀 하는 정도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이 책 '재무설계 무작정 따라하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먼저 기본적으로 노후설계가 무엇인지, 그리고 재무설계가 왜 필요한지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사람들의 인식이 어떤 점이 잘못 되었는지 꼼꼼하게 지적하고, 어떻게 하면 될지 대안까지 제시해주고 있구요.. 제목에 걸맞게 무작정 따라하기 코너가 있어서,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서 진짜 그냥 따라하면 됩니다... 특히 연금에 관해서 잘 설명하고 있어서 읽는내내 속이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전반적으로 광범위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부족할 수 있겠지만, 저처럼 잘 모르는..... 아니면,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몰라서 답답하신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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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막연하게 나중에 해결하면 되겠지, 어떻게 되것지?? 하는 생각들을 구체적으로 깨우쳐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되어 가면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 늙어서 어떻게 늙을 것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책을 적어 놓았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책이 어렵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그냥 소설책을 읽듯이 읽다 보면 하나씩 알아가는 자체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우리의 노후가 완전하게 대비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냥 대충 대충 하는 사람들보다는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알게 해 준다는 자체만으로 너무나도 좋네요. 이제~~ 필요한 것은 이 책을 그냥 읽는 것만이 아니라, 이 책을 바탕으로 실천하여 먼 훗날에 웃는 얼굴로 되어 있도록 저 자신을 더 알차게 보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재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시고, 자신에 맞는 설계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이 책이 그 설계에 대한 청사진을 잘 보여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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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한적이 한번도 없다. 그냥 연금 받으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그 연금이 문제를 일으켰다 벌써부터 연금혜택자가 너무많아 자금이 모자란다고 한다. 그리고 추가금을 징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동안 막연하게 살다보면 해결되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며 살아왔다. 그러다 어느날 이러면 안되는데 생각한 것이 40살이다. 부랴부랴 고민끝에 펀드형 연금을 들었다. 그런데 계속해서 펀드는 마이너스로 치달렸다. 지금이라도 포기해야 되나 ? 하는 생각을 하다가 그냥 놔두자로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다시 적금을 조그만게 들었다. 그래도 무엇인가 불안했다.. 그러나 재무설계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통해 새로운 길을 보았다. 지금까지 내가 한 노후 대책은 노후대책이 아님을 실감했다. 물가 상승률을 하나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생각한 노후 대책은 모두다 잘못된 노후 대책이었다. 난 정기적금으로 해결되리라 생각했다. 이것도 틀렸단다. 솔찍하게 말하자면 내가 생각한 거의 모든 것이 틀렸다. 이제 새롭게 시작해야 할것 같다. 다른 사람에 비해 조금 늦은 나이지만 열심히 하면 어느 정도 풍유롭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살 수 있는 정도는 만들 수 있겠다는 생ㄱ가이 든다. 여러분도 내가 늙었을때 살아가야할때의 비용을 한번 게산해 보세요... 그리고 권합니다. 아직 젊으니가 조금 있다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가졌다면 이 책을 꼭 일어보기 바랍니다. 정신이 바짝 들것입니다. 현실을 절실하게 표현한 이 책에 감사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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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특히나 사회,경제 분야는 학창시절부터 먼나라 이야기로만 여겨왔던 나에게는 뭔가 전문적이란 느낌과 함께 내가 손쉽게 다가갈 수는 없는 분야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이제 내 나이 30... 이제는 재무설계라는 게 더이상 먼나라 이야기일 수만은 없었다.. 그러던 중 "재무설계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읽어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더이상 재무설계가 먼나라 이야기가 아닌 나와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지금 꼭 필요한 것이라는 걸 알았다...
그리고 내 은퇴후 생활비 계산부터 시작해서 나의 현재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표 만드는 방법을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무따기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죠~ '무작정 따라하기') 위 자료를 기반으로 해서 미래설계를 한번 해보고... ^^;;
솔직히 여러가지 제무설계에 대해서는 아직은 익숙치 않은 용어들이 많아서 완전히 익히지는 못한듯 하지만 최소한의 '재무설계'라는 용어에 대한 거리감은 좀 줄어든듯 하다. 시간내서 한번 더 읽어보면 지금의 남은 거리감도 마저 줄어들겠지?? ^^;;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이 책을 선택한다면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 되리라고 확신을 한다. 특히나 나처럼 '재무설계'라는 것에 대해서 거리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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