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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고를때 먼저 생각 해야 될건 여행지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어떤사람들인지인것 같아요. 유럽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여행책자를 들고 다니거나 혹은 참고해서 루트를 짜거나 그렇죠. 근데 같은 여행지를 가더라도 책에 따라 만날수 있는 사람이 달라져요. 특히나 제가 론리플래닛을 따라 다니는 여행을 하면요 한국인보기 힘들던데요. 외국인들-특히 관.광. 온 미국인-은 바글바글바글바글바글바글하고, 뭐 로마같이 갈 곳정해진 곳은 여행책을 뭘 들고가나 비슷하겠지만요. 그리고 한국판 론리 플래닛이 좀 정보가 부족한 듯했어요. 같은 론리플래닛 책을 들고 있던 영국인은 내 책이 아주 옛날 것 같다며 자기 책자와 비교시켜줬고 나는 얼굴이 화끈거리고... 하여간 창피했던 기억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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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랑 터키여행 계획중이여서 샀어요~ 많이들 사보실거 같은데 리뷰가 아직 없어서 올려봐요,,, 우선 지금 전 이탈리아편을 보고 있는데요,,, 다른 어느 여행기보다 자세히 나와있고, 글자 크기가 작은만큼 많은 정보가 들어있는 듯해요,,, 다른 여행기처럼 칼라사진이 많진 않지만,, 저는 당장 필요한건 정보라서 좋은듯해요 ㅡㅡ;;
아직 여행을 떠나지 않아서 정보의 정확성은 잘 모르겠지만, 론리플래닛이니까 믿고있어용^^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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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론리,, 친구는 다른 가이드북 들고 같이 유럽갔습니다. 가기전엔 내용이 방대해서 흐뭇했는데 막상 여행지에 가니..론리는 모랄까.. 내용이 자세하고 빼곡하지만 나와있는 장소라던가 찾기가 너무 불편하고 실제적으로 다닐떄 도움이 안된달까? 물론 정보면에서 따라올 가이드북이 없겠지만요 그러나 실제로 여행시엔 불편해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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