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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스스로 해내는 힘"이 있기를 부모라면 바라는 것이지만 쉽지않지요. 저도 그중 한사람입니다.
아이가 아침에 눈을 뜰때부터 몇번을 깨우고, 밥먹는거 옷입는거, 공부하는거, 친구만나 노는것, 잠 자기 바로 직전까지 다 챙긴다고 챙기며 저만 힘든줄 알고 살았어요.
헌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육아방법이 어리석었음을 깨달았네요. 그것이 아이를 위하는 것이 아닌데 말이에요.
이 책은 저자의 말 프롤로그 part1엄마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 part2 엄마와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스스로 해내는 힘' part3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길러 주는 올바른 생활 습관 part4 엄마의 '서포트'를 강화하라 part5 엄마가 성장하듯 엄마도 함께 성장하라
처음 읽을때는 그냥 그런 육아서적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읽을 수록 일상의 구체적인 예시와 상황상황 아이와 엄마에게 미치는 영향, 그 이후의 일들에 대해 상세히 적혀있어요.
아이에게 다 챙겨주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 저에게는 내용이 쇼킹했고, 그동안 내성적이고, 표현을 잘 안하는 아이에 대한 답답함을 확~ 풀어주는 내용이네요.
그리고 엄마의 잘못된 표현법과 삐뚤어진 육아법을 질책만 하기 보다는 왜 잘못된 것인지,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는 몇일 동안도 저는 많은 노력을 했답니다. 아이가 '요즘 엄마가 예뻐'라며 칭찬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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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 제목을 듣고서 우리 아이가 떠올랐어요. 우리 아이 역시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 제목 그대로이네요. 밥먹을 때도 엄마가, 쉬야를 할 때도 엄마가,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네요. 뭐든지 엄마가... 엄마가... 아이를 보면서 제가 제 안에서만 키운 것이 아닌가하는 자책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고민한 적도 많았어요.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를 읽으면서 너무나 공감이 되었고 가슴도 많이 아팠어요. 아이의 행동들이 엄마의 잘못된 역할로 비롯되어진다는 것에 많이 반성하게 되었네요. 정말로 아이의 '지금'의 모습에 연연하여 아이의 '전체' 모습을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이가 행여 다칠까봐, 아이에게 바른 교육을 시키고자 했던 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상처가 되고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방해하고 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하루에도 '하지마' '그러는 거 아니야'이런 말들을 몇 번이나 하는지... 저의 태도로 인해 아이 역시 주눅들고 엄마의 그늘속에서만 있으려고 했던게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은 스스로 해내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에게 엄마는 헬프가 아닌 서포터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요즘은 아이를 한명 내지는 두명 정도 낳아 헌신적으로 키우는데, 우리는 헬프가 아닌 서포터의 역할로 아이가 오른길로 갈 수 있도록 바라보고 지지해야 하네요. 물고기를 잡아줄 것이냐..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이냐....? 저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고자 했는데 물고기가 잡히기까지를 못기다려 늘 물고기를 잡아준 것 같아요. 정말 쉬우면서도 잘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사랑과 칭찬등을 통해 자기긍정의 힘을 키우고 아이의 인생은 아이가 주인공임을 말하고 있어요.
이 책을 한 단락 한 단락 읽다보니, 아이의 모든 행동은 부모의 영향으로 좌우되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이 책을 통해 지금 현재 저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엄하게 했던 저의 모습.. 아이에게 서포터가 아닌 헬프로 뭐든지 간섭하고 참견하고.. 아이에게 칭찬보다는 잔소리를.. 아이에게 화풀이를 한 것은 아닌지..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를 읽으면서 내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웠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 좋았던 부분은 부모의 잘못을 일깨워주고 있으면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는 거예요. 칭찬과 함께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르치는 법과 아이의 말을 경청하고 너가 아닌 나로 대화하는 법등..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해내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끔 서포터의 역할을 알려주어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말그대로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인데, 이 책을 계기로 엄마와 아이 모두가 실타래를 푼 것 같아 너무 기쁘네요. 그리고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서포터로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노력 해야겠어요.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는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독립심, 책임감을 심어주고 엄마에게는 엄마의 양육에 있어 올바른 부모 역할을 일깨워주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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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
이책제목을 보았을때 이게 웬일인가 우리아이를 보고 글을 쓰셨나 할정도 나에게 너무나 와닿는 제목이였다 나와 아들이 매일 이문제 때문에 전쟁아닌 전쟁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눈을 뜨는것 부터, 씻고 옷입는것, 학교가는거, 준비물챙기고, 숙제봐주는것 학원에 가는시간, 공부등 모든것이 엄마의 일이다 아들은 이모든것이 남의일인것 처럼 행동을 한다 나는 이런모습에 또 짜증이 나고 아들이 미워진다.
하루는 학습지 선생님이 오셔서 아들에게 왜 숙제하지않아니 하고 물어보니 아들의 대답은 충격적이였다 "엄마 때문이란다 " 나를 부르면서 선생님 앞에서 엄마가 챙겨주지 않아서 하지 못했다고 하니 내얼굴이 얼마나 선생님 앞에서 화끈거렸는지 ~ 아들또한 인상쓰며 매일 똑같은 잔소리와 엄마의 야단소리가 짜증이 날것 같다는 생각도든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 이책을 읽으면서 답을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다 나는 성격이 무지 급하다. 나이가 들고 아이를 키우면서 조금은 느긋해 졌다고 생각하지만 급한건 사실이다. 그에 반해 아들은 무지 느긋한 성격이다. 그러다 보니 나는 말을 해놓고 빨리하지 않는 아들을 이해하지못하고 내가 급한 나머지 그일을 해주었다 그러다 보니 아들은 자기혼자할수있는 능력이 없는 아이가 되였다
아들은 엄마가 말한내용을 받아들이고 행동하기 전에 느긋하게 기달려주지못하고 답답함을 느낀 내가 먼저 그일을 해주니 아이는 갈수록 무기력해지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모든일이 남의일이되였다 그러다 보니 모든것이 엄마없이는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가 되어버린 아이가 되어버렸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이 많이 변했다 한순간에 180도로 변할수는 없지만 조금씩 조금씩 변해간다면 어느순간이 되면 나도 조금은 느긋하게 아들이 생각하고 판단할수 있도록 기달려주는 멋진 엄마가 되여있을것 같다
자립부족이 비뚤어진 아이를 만든다. 사랑과 책임이라는 이름 아래 지나치게 아이의 생활을 간섭하지요 그간섭은 아이 내부에서 스스로 길러야 할 힘을 제대로 자라나게 하지 못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의 모든 행동에 간섭하는 엄마의 속마음 아이의 나쁜 행동을 바로잡지 못한다는 사실이문제지요 잔소리를 듣는 순간에는 잠시 듣는척을 하겠지만 근본적으로 원인을 알지못해 자신의 행동을 고칠수가 없어요 엄마의 완벽한 헬프는 완벽한 지배로 모습이 바뀐다. 아이가 매일 매일 성장하듯 부모도 매일매일 성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가르치는교육 방법도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우선 부모,특히 엄마와 아이 모두 완벽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세요 아이 인생의 주인공은 아이다 1.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2.아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알고 있어야 한다. 3.아이가 원하고 바라는 일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고 , 필요한 서포트는 무엇이든 하려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훌륭한 피해자를 만들고 싶으면 엄마가 아이 일을 대신 해주어라 어릴 때부터 자신의 일은 자신이 책임을 진다는 생각을 가진 아이는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면서 문제 처리 능력을 거릅니다. 이것이 바로 아이의 자립이며, 살아가는 힘이 되지요 칭찬 잘하는법, 야단 잘치는 법이 따로있다? 칭찬을 동기부여의 기본으로 사용하는 부모는 아이에게 칭찬을 받아야만 움직이는 씨앗을 심어 놓을수 있습니다. 이런아이는 칭찬을 받지 못하면 나쁜 행동을 일삼을수도 있어요. 칭찬할때는 세세하게 칭찬해주세요 스스로해내는 힘을 길러주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르쳐라 1.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2.올바른 식습관 갖기 3.주변정리하기 4.자신과 다른 사람의 물건 구분하기 5.올바른 경제관념 심어 주기 6.공부하기 7.바른말쓰고,바른행동하기 8.무조건 물건을 사주지 않기 9.선택권 주기 10.tv와 게임 (tv와 게임을 무조건 매도하지 마세요 규칙을 정하고 지켜보세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싶으면 엄마의 귀를 종긋 세워라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아이의 말을 듣는다. 아이의 말을 깊이 생각하며 따라해본다. 아이의 공감을 통해 문제점을 생각하고 해결한다.
책을 한번 읽었는데 다시한번 또 읽어야 겠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문제는 아이보다 제게 더 많다는 것을 알게되였습니다 책에 나오는 대로 몇가지를 실제로 실천해 보니 저와 아들의 관계에서 변화가생겼습니다. 남의 일처럼 바라보던 아이의 눈빛도 조금은 변한것 같구요 스스로 판단하고,스스로 행동하는 아이로 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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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더 힘들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이가 크면 클수록 쉬워야하는게 육아인거 같은데 나한테는 더더욱 힘든과제같았다. 그런중에 만난 책이였다. 이책 제목을 읽는 순간 깊은곳 불편한 진실과 마주치는 느낌이랄까? 내가 아이를 망치고 있는건 아닌가하는 불안감도 느꼈다. 사실 우리집 아이들이 내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가방도 메지 않는 아이에게 가방은 신발주머니 외투는 입고 가야지! 숙제는 일일이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해대고 있었다. 둘째아이는 말할것도 없고~~!! 이책에서 헬프와 서포트라는 단어가 나온다. 도와주는 엄마의 역활은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해보려고 하기전까지의 보살핌이면 충분하다고 그 이후에는 서포트해줌으로써 아이를 자립하고 독립적인 인격체로 키워나가야 한다는 이야기였다. 나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부모교육을 받고 부모가 된것이 아니였기때문에 더 불안했다. 그럴때마다 아마 갈팡질팡했던것 같다. 주의사람들의 반응과 육아의 고수들의 흉내만 내고 있었다. 내가 어떤사람인지도 모르고 가져다 쓴들 그것이 정말 나의 철학이자 가족의 틀을 만들어 쓸수 있을까? 대답은 NO
그래 자신을 자학할 필요도 아이를 내 기대에 마추려는 생각도 지워야겠구나! 못난아이라서 내아이가 아니고 잘난 아이여서 아이가 내가 되는것이 아니구나~!! 너의 인생을 잘 꾸려나갈수 있도록 엄마는 서포트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 잔소리꾼으로 살아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성장하고 내가 안정된 생활로 모범을 보이는것이 아이를 위한길이구나 느꼈다. 책에서 길을 만나고 이제 나는 작심삼일을 반복하면서 나의 변화를 위해 응원하고 지지하며 아이를 키움에 있어서도 응원하고 지지하는 엄마의 목소리를 내도록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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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가하라 유코 출판사 : 글담출판사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어, 우리집 이야긴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 2,3학년 남자아이들이라 자기 할일 , 챙길 준비물도 일일이 얘기해줘도 들은척 만척... 같은 소리를 몇번을 해야지만 겨우겨우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참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숙제, 준비물 잘 못챙겨가서 선생님께 혼날까 걱정되어서 자꾸만 자꾸만 확인하고 잔소리하고.... 엄마없으면 큰일 날것 같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엄마인 제가 바뀌어야 할 것 같아 읽게 되었어요. 이런 엄마의 완벽한 헬프가 아이에게는 완벽한 지배의 모습으로 바뀐다는 대목에 참많은 공감을 했어요. 이 책의 작가의 생각처럼 아이가 어느정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가 되면 '헬프'는 중지하고 '혼자서 할 수있는 '아이에 대한 '서포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일 아침부터 학교갈 시간에 맞춰 흔들어 깨울것이 아니라 자명종 시계를 주고 스스로 아침에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야겠네요. 한번에 다 실천은 못하겠지만 작은거라도 하나씩 실천에 옮기면 언젠가는 저도 아이들을 대할때 많은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늘 머리속으론 다 아는 내용이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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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8살 두 사내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제목을 보고 딱 우리 아이들 얘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와 같은 생각으로 이책을 접하신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이책을 읽기전에는 우리 아이들이 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고 또 못하고 도대체 엄마가 없이 할 수 있는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본적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의존적이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아이들을 책망했는데 이책을 읽으며 그 원인이 모두 제게 비롯되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제 틀에 아이들을 맞춰가며 그 틀에 맞춰 커가주는 아이들에 내심 뿌듯하기도 하고 틀을 벗어나면 심히 실망스러워 하기도 하였지요. 이 책에 나온 엄마의 시선이 아이의 '지금'이 아니라 '미래'에 두어야 한다는 말을 가슴깊이 새기며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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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연 진정한 엄마라고 할수 있을까?"
-감히 그렇지 못하다고 몇번이나 생각하는 두 아이의 엄마 아이가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시간이 흘러서 아이가 많이 성장해버릴적.. 엄마가 학습하고 교육했던것과는 달리 정반대로 성장을 했노라면,.....ㅜ.ㅜ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를 접하구서 한참이나 자신을 자책하며 부끄러운 엄마이구나 하는 느낌에 하염없는 눈물만 흘렀답니다 솔직히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떤 부모나 자신이 원하는 타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함으로써 아이의 입장은 생각조차도 못하고 아이에게 이것저것 강조하게 되고 뒤에서 물끄러미 지켜만 보면서 잘못된 점은 바로 잡아주기는 커녕 "에이~ 넌 그런것도 모르냐? 누굴 닮아서 그래?" 언성부터 높이게 됨으로 아이가 직접 해결해야 할것을 엄마는 보다 못해 답답한 심정에 엄마의 손으로 해결을 한후 아이에게 "이그 !!1" 꾸중을 하곤하죠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는 흔히들 마마걸 마마보이라고 하죠? 그런 마음을 지닌 아이들에 대한 태도와 생활과 역할방식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작가는 너무 상세하니 알려주었습니다
다섯 파트로 나뉘어져 이야기 되어진 도서 1파트는 엄마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 로써 자립 부족이 비뚤어진 아이를 만든다 아이의 모든 행동에 간섭하는 엄마의 속마음 아이의 모든 일상사가 걱정인 엄마들 엄마의 "헬프"가 의존적인 아이를 만든다 엄마의 "서포트"가 자립적인 아이를 만든다 엄마의 완벽한 "헬프" 는 완변학 "지배"로 모습이 바뀐다 "헬프"는 엄마의 자기만족일 뿐이다 아이 인생의 주인공은 아이다 엄마 역할의 기준이 없는 사회, 그랫 ㅓ더욱 혼란스러운 엄마들 갑자기 커버린 아이, 엄마는 무엇을 해줄수 있을수 있을까 아이 성향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엄마의 육아법등으로 전개가 되었고
2파트는 엄마가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스스로 해내는 힘" 사랑하고 사랑받으려면 자기 긍정의 힘을 길러 줘라 아이의 한숨을 엄마가 원하는 대로 살기 힘들다는 신호다 "서포트"와 "방임"의 차이 아이 사랑 시간이 아니라 정도가 더 중요하다 잔소리하는 엄마 아이가 클수록 잔소리밖에 하지 안흔ㄴ다 응석을 받아 주는 것과 응석받이로 만드는 것은 다르다 책임은 적윽적으로 반응하는 능력이다 핵임을 통해 아이 스스로 원인과 결과를 깨닫게 하라 훌륭한 피해자를 만들고 싶으면 엄마가 아이 일을 대신 해주어라 책임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다 모성과 부성이 균형을 이룰때 아이가 자립한다 책임을 가르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 칭잔 잘하는 법 야단 잘 치는법이 따로 있다 수동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칭만만 많이 하라 무기력한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야단만 많이 쳐라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동정의 기쁨을 가르쳐라 적은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세세하게 칭찬하라 아이 마음을 공감하라 그리고 많이 고마워하라
3파트는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길러주는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착한 아이가 되라고 말할수록 아이는 나쁜 행동만 한다 야단은 엄마아빠가 무의식중에 아이에게 화풀이하는것이다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길러주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르쳐라 규칙은 엄마아빠와 아이 관계를 좁혀 주는 삶의 틀이다 엄마의 지나친 사랑이 아이를 지치게 만든다 비뚤어진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잔소리만죽어라 하라 아이의 행동을 바꾸고 싶다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라
4파트는 엄마의 서포트를 강화하라로써 아이 아픔 해결하려 하지 말고 그냥 들어 주어라 실컷 떠들게 하라 아이 아픔이 가벼워진다 종긋 세운 귀는 마음을 열게 하지만 듣지 않는 귀는 마음을 닫게 한다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싶으면 엄마의 귀를 종긋 세워라 아이가 처한 상태를 있는 그대도 받아들여라 문제라고 생각하는 엄마아빠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아이 너가 아니라 나의 메시지로 전달하라 엄마아빠는 자신의 말에 책일을 져라
5파트로 아이가 성장하듯 엄마도 함께 성장하라로써 엄마가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파라사이트 엄마만은 되지 말자 아이는 완벽한 엄마를 원하는 않는다 자신을 질책하는 것만큼 미련스러운 것은 없다 맞벌이 부부 일을 육아에 대한 변명으로 돌리지 마라 아이 마음속에 아빠의 존재를 단단히 각인시켜라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서포트를 받아라 눈군가를 바꾸기 전에 먼저 자신부터 바꾸어라 과거를 바꿀수 ㅇ벗다면 미래를 바꾸어라 부모와 자식 간의 빚을 청산해야 솔직하게 사랑을 주고 받는다로 많은 이야기가 전개 되었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접하면서 감히 그렇게 아이에게 부끄러울수가 없더라구요 아이는 항상 엄마편으로 엄마가 해달라는 것 들어주면서 청해주는데 엄마인 저는 아이에게 이런것 저런것 욕심대로 부탁만 하고 시키기만 할뿐 아이의 마음은 한번도 들어주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더라구요
올해 빠른 생일인 관계로 초등학교 입학을 7살인 나이에 했음인데 등 하교시 늘 다투기 마련입니다 등교시는 늦깍쟁이라서 그렇고 하교시에는 학교에서 보았던 한번이라도 더 보았음 하는데 자신이 하고저 하는일만 하고 밤이 되면 온갖 짜증을 다 내구 ..그렇다 보니 아직까지 아이의 책을 엄마가 챙겨줘야 하고 알림장을 엄마가 보아야 하고 등하교시 아이랑 동행해야 하고... 항상 잘못된 행동인줄 알았지만 습관도 습관인지라 엄마의 손을 거쳐야만 모든일이 행해지는 성향 엄마의 기대가 욕심이 넘 크다보니 아이에게 항상 질책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이는 긍정적 적극적 능동적이기 보다는 부정적 소극적 수동적인 아이로 자라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던 어느날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았던 서로의 성격 행여 방법도 쉽사리 아는것도 아니었구요
하지만 이번에 너무나도 멋진 책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를 접하고서는 아이가 변화하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엄마인 저 자신이 먼저 변화가 된후에 아이에게 이런저런 행동을 제시하며 자신의 일로 하여금 행복하며 흐뭇해하고 모든 매사에 보다 적극적 긍정적인 아이로 성장시켜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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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키우는 동안.. 저도 참 많은 육아서를 읽었습니다. 그런 책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또 도움도 많이 받게되었지요.. 하루 아침에 육아서에 나오는 내가 꿈꾸는 그런 좋은 엄마가 될수는 없었지만 4년가까이 아이를 키우는 동안 점점 나빠지는 엄마가 아닌 점점 좋은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고 반성하는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그런 저에게 또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준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글담출판사에서 만든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것은 바로 "하트풀 커무니 케이션"입니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해 행동하는 '살아가는 힘'을 바탕으로 자립할수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지요. 언제 까지나 아무것도 할수없을거 같았던 아이가 어느새 부쩍 자라 엄마품을 떠나 점점 혼사 서려고 하는것이 많이 느껴지던 요즘... 이책은 아이가 무리하지않고 그야말로 편하고 자연스럽게 혼자 설수있도록 부모가 앞에서 끌어주는것이 아닌 옆에서 격려하며 도와줄수있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그중에서 잔소리를 하는 대신에 오히려 칭찬해줄만한 상황에서 그 행동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며 그로인해 엄마가 얼마나기뻤는지 알려주는 긍적적인 메세지를 전하라는 부분을 읽고 저도 민이에게 해봤더니.. 오~ 정말 마법처럼 제가 큰소리를 내고 무서운 말투로 다그쳤을때보다 훨씬 말을 잘듣고 또 같은 상황이 되었을때 "스스로"그행동을 또 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배운것은 아이에게 말할때 눈을 마주치고 말하고 아이가 한말을 한번 되풀이해서 말해주며 감정을 한번 읽어주는 "감정반시"대화법도 적용하면서 민이와 대화를 하니 한결 민이와 이야기가 잘통하는것 같았습니다. 또 화가 많이 날때는 그자리를 피해서 베란다처럼 바람을 맞으며 밖을 볼수있는곳으로 나가 한숨돌리면 마음이 많이 진정된다고 하여 해봤더니..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두아이를 키우기.. 많이 힘듭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많이 싸웠습니다. 하지만 그전보다는 많이 줄었고 덜 힘들었습니다. 비록 하루아침에 좋은 엄마가 될수는 없겠지만.. 좋은 엄마.행복한 엄마가 되는데에 이 책이 바른 길을 인도해줄거같습니다. 다시한번 쭉 읽어보며 마음을 다잡아 내일은 더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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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서평단 모집을 할 무렵 우리 부부는 또 한차례 심각하게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야 했다.
큰아이를 내 손으로 키운지 어느덧 3년째.
까칠한(?) 엄마를 만나 그 좋던 성격의 아이가 달라졌다고 신랑은 이야기 한다. 워낙에 스스로 하려는 욕구가 강한 아이였는데강한 헬퍼를 통하여 아이가 점점 수동적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다.
아주 적절한 타임에 나에게 헬퍼로서 다가온 이 책.
이책은 왜 우리 아이가 점점 수동적으로 변할수 밖에 없었는지 또한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지도록 노력함에도 불쑥불쑥 이 엄마를 놀라게 했었는지 알수 있었다.
아이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물을 주고 해를 뵈주고 지켜봐주어야 하는데 있지도 않은 벌레를 잡겠다고, 그저 새싹이 나왔을뿐인데 행여 서있기 힘들까 받침대를 세워주는 행동을 하고 있었으니...
스스로 해나갈수 있는 기회조차 주지 않은채~
왜??
우리 아이는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걸까?? 궁금해하고 해답을 찾으려 엉뚱한곳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자립을 위해선 엄마는 헬퍼가 아닌 서포터가 되어야합니다.
우리 아이들 옆에서 응원하고 지지하고 기다려주는 끈기있는 서포터가 되기위해선 먼저 우리 엄마들 스스로의 인생에서 즐거움과 만족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전 요즘 울 둘째 꼬맹이를 다 키우고나면 뭘할까? 고민을 하고 있답 니다. 나를 즐겁게 만들어줄 그 무언가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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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아이.. 무엇이듣지 해라하고 지시를 하던 제가 아이의 모든 행동을 일일이 간섭했는데 헬프가 아닌 서포트로서 대해야 아이스스로생각하고 판단해 행동한다는 사실도.. 매번 식사때나 아침에 등교시 깨워서 학교도 보냈는데 이것이 아이에 자립을 방해하는 원인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했던 행동들을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더니 식사때나 등교시 자신이 알아서하는 책임감을 배웠습니다. 이젠 아침에 잔소리 안해도 아이들이 알아서 하는 모습에 뿌듯해지기 까지하네요 아이스스로 해결 할수있는것 조차 "빨리빨리""하지마"란 단어로 기를 죽여놓은거 같아 읽는내내 조바심이나고 맘한구석이 아팠네요 아이에게 칭찬보다는 잔소리를...화를 자주냈는데... 긍정정인 표현이 아이에 맘을 여는 방법인것을 매사 "아니야"란 단어로 위축되게 만든것같아 미안해지고 반성해보네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생활리듬이 바뀌여 자는것 부터 뒤죽박죽이였는데 아이와함께 생활의틀을 만들어 실행해보니 확실히 효과가있네요 야단이 아닌 사랑의 대화로 풀어가니 아이의 자립심도 생기고 자신감도 풍만해지는것이 왜 알면서도 그리하지 못했나싶어요. 이제 사춘기에 접어들어 말수도 적어가는 울아들 딸아이에게 잔소리가 아닌 대화로 아이들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사실도 세삼느끼게되고 맘인 제자신부터 조금씩 바꿔가려고 노력하네요.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아이)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좋은 지침서를 제공해주어 많은 도움이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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