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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레스 워틀스의 '부자학'이나 조 바이테일의 '머니 시크릿'에는 '감사하기의 효과'에 대해 많은 부분 강조하고있고 그것은 론다 번의 '시크릿'에도 잘 설명되어있다. 정신 의학에서도 종교에서도 절대 강조하는 감사하기의 효과에 대해 더 알고싶어 존 디마티니의 '감사의 효과'를 읽게되었다.
그때는 모 탈렌트가 인터넷 루머에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다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뉴스가 한창인 때였다. 보기엔 강남에 빌딩도있고 얘쁜 아이들도 있는 그저 남 부러울 것 없는 화려한 연예인인 것 같았는데 집안 환경,결혼 생활 등등 자신의 처지를 늘 비관하면서 살아왔나 보다.'나 같은 팔자의 여자가 어디있냐'고 말하곤 했고 인터넷 악플과 악플러들에 밤 새워 괴로워했단다.
직장 한참 어린 후배가 하루는 물어볼게 있단다. 너무 싫은 사람이 있는데 복수하고 싶다고 그 사람 괴롭게하는 법 좀 가르쳐 달란다. 가장 좋은 방법은 '용서하기'라고 말했는데 너무 그 사람이 미워서 도저히 그럴 수 없단다.
너무 화'가 가득한 나머지 자기 정신과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 것은 아랑곳없었던 그녀들이 자신 주변의 원인 제공자라고 믿는 사람과 상황들을 용서했으면 어땠을까?
존 디마티니는 용서는 감사하기에서 나오며 감사하기에서 인생의 목적인 지혜와 사랑이 싹튼다한다.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상황이나 아무리 미운 사람도 (우)주님의 뜻을 헤아리려 지혜를 구하고 좋은 부분을 찾아 그것에 집중해 감사하면 용서하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결국 감사하기는 내 정신을 바로하는 일이며 마음을 깨끗하고 편하게하며 이로써 더 큰 지혜와 사랑을 얻어가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이다.
감사하기'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인생 전반에 모두 걸쳐져 있다. 천재가 되는 법부터 부자가 되는 법까지 9장에 걸쳐 집필되어있으며 각 장 마지막에는 자기 암시의 말들과 실천법등이 있어 읽기로 끝나지 않고 나에게 적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한 달 동안 감사의 일기를 쓰는 공간이 있다.아무 일 없었던 하루라 생각했는데도 쓰다보니 감사할 일들이 기적들이 순간 순간 너무나 많았다.
오늘도 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감사의 기도를 하고 매 순간 좋은 것들 뿐 아니라 불안한 마음도 신의 지혜를 얻어 감사하기로 최선을 다하고있다. 해보면 감사합니다' 한 마디로 마음이 얼마나 편안해 지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생각이 말이되고 행동이 되고 습관이 된단다. 늘 마음 속 깊이 묻어 두고 순간 순간 꺼내어 스스로를 괴롭히던 나쁜 기억들을 모두 꺼내어 이해하고 용서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기로 모두 날려 보내는 작업을 하고있다.그러면 이 특유의 A형 성격도 버릴 수 있으려나. 너무 오래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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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감사하라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루에도 수 번 하면서 살아간다. 누구에게 감사하며 왜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는지는 뒤로 한 채, 말버릇처럼 누군가에게 호의적인 대우를 받거나 했을 경우에 입버릇처럼 말하게 된다. 그 감사의 말 속에는 막강한 힘이 내포 되어 있다.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는 보이지는 않지만 대단한 파워력을 가졌다고나 할까 매 순간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된다. 하고 싶지 않을 일을 해야할 경우에도 나 보다 더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음에 하루 하루 출근하여 사람들과 다정하게 얘기 나누며 즐겁게 일 할 일터가 있음에 감사한다. 그러고 보면 절대긍정의 힘을 가지고 있는 <감사의 효과>나를 변화 시키고 자극하는 절대적인 파워력을 갖고 있음에 분명했다.
이 책의 저자는 <시크릿>에 등장한 '비밀의 달인' 존 디마티니의 박사의 첫 작품이다. 부와 성공을 그리고 건강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을 알려 주고 있다. 여러가지 질문들을 통해 자기긍정의 말들로 감사의 마음을 열고 그로 인해 실천할 수 있는 마법과도 같은 주문은 세상에 대한 인식 변화에 길을 터 주었다. 감사를 불러오는 자기 긍정의 말들 중에는 '부자여서 고마워요 가난해서 고마워요 뚱뚱해서 고마워요 날씬해서 고마워요 피부색이 검어서 고마워요 피부색이 희어서 고마워요.' 머릿속으로 감사해야할 목록에 대해 생각 해 보았다. 내가 감사해 하며 살아갈 항목으로는 무엇이 있는지 그런 주술과도 같은 마법을 통해 내 삶의 활기찬 희망을 불어 넣어 주고 힘을 얻을 수 있음에 놀라운 비밀을 발견한 기분이 들었다.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이 것이든 모두 수용하며 감사한 마음을 갖을 줄 아는 자세는 우리 삶의 영향력 있는 삶의 빛깔의 안겨 주며 자신과 자신의 삶에서 발견하는 가치 발견은 지속적인 자기발견의 감사의 효과를 안겨 줄 것이다.
하루가 바쁘게 지나갔다. 오늘 하루 무엇에 감사하며 하루를 마감하게 되는지 생각 해 본적은 없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그의 주술같은 마법에 빠지고 있었다. 감사라는 마음의 문을 열고 오늘 하루 내게 감사했던 일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오늘 하루 내 삶의 감사의 효과로 가득 채울만한 일들로는 무엇이 있었는지 되돌아 보고 생각하고 결과가 긍정적이던 부정이던 간에 모두 수용하며 감사하기로 마음 먹었다. 오늘도 내일도 천재가 되길 꿈꾸고 최고가 되길 꿈꾸는 사람들에게 힘들게 애써가며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천재적인 자질과 최고가 될 자리에 상승해 있음을 다만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라고......오늘도 내일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이 있음에 감사하고 내가 편히 쉴 나의 집이 있음에 감사하게 되었다. 자신의 생각을 믿는 것 내 마음에 진실인 것은 모든 인간들에게 진실이라고 믿는 것 그것이 바로 천재성이며 감사의 효과에서 오는 보이지 않는 힘의 원천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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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에 따라서 행동이 바뀌고 더불어 인생과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는 자기계발서는 서점의 한 코너를 장악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긍정적인 사고가 삶을 바꾸는 수많은 예를 들어주며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성공에의 확신을 스스로에게 심어주라는 문구들을 읽어가며 결심을 해 보지만 작심삼일을 넘어 작심삼초가 되길 수십 아니 수백차례 그저 책을 읽는 동안에나 행복한 상상을 꿈꾸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했다. 그저 감사하다는 것만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머리속에서 부정적인 생각들이 불쑥불쑥 떠오른다.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모든 일에 감사하다는 긍정적인 생각은 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나를 위로하기 위한 것일 뿐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이 책 <감사의 효과>를 읽기 전까지는 그랬었다.
유난히 걱정이 많고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미 몸에 박혀있는 네가티브적인 사고를 벗어버리기는 쉽지 않다. 잘 나가고 있는 순간에도 실패를 반복하고 있는 순간에도 내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선택하고 결정하고자 할 때 머리속에서 회전하는 긍정과 부정의 고리는 끊임없이 돌고 판단하고 손을 들어주게 되는데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선택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에게 실망하게 만들고 다시 화이팅을 하게 하기에는 힘겨운 나와의 싸움을 별여야 한다. 자기암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까닭은 결국 나 자신 보다는 남과의 비교가 주가 되어 집착을 낳는 편견에서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감사의 효과는 시크릿에 등장한 비밀의 달인 존 디마티니 박사의 첫 책이다. 이 책이 참 좋았던 이유는 어느 페이지를 펼쳐 읽어도 행복하고 감사한 기운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원하는 사랑을 얻고 자신을 믿는 법, 좋아하는 일을 하는 법과 하는 일을 좋아하게 되는 법, 감사의 힘으로 부를 축척하는 방법, 가족들을 사랑하고 가정만한 곳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세상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실천할 수 있는 연습까지 페이지마다 버릴 것이 없이 등장하는 감사의 효과가 나 자신이 변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전염시켜 준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그 마저도 감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이는 모습에 기 죽을 필요는 없다. 매 순간 모든 것을 감사하고 마음을 열고 모든 것을 긍정하라. 그 순간 우리에게 벌어질 기적같은 일에 행복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감사할 것들이 많아 비밀의 문을 연듯하다. 나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내 주변에 감사하며 감사라는 마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감사하다. 사실 이렇듯 감사라는 단어를 계속해서 나열하는 동안 내 마음은 벌써 편안해지고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지금 고통속에 빠져 있는가. 그렇다면 감사의 효과를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근래에 읽었던 자기계발서 중 단연 마음을 편안히 해준 책이라 손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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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라..감사하라.. 언제나 엄마는 내게 그렇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감사해라!이루어주신 하루의 만찬에 감사하고,지난 과오를 묻지 않으시고,함께 있어도록 허락하신 것에 감사하라고..
난 두려움에 감사하고,당신의 무한한 힘에 감사하고,당신과 함께하는 천국에 감사하고,나에게도 주어지는 기회에 감사했다,하지만 그 감사의 뒤엔 언제나 의심과 불안감이 존재해 감사 자체에 몰입되지 않는다.새롭게 시작한 공부를 통해 나의 강점과 약점이 드러나고,주체 할 수 없는 자신감이 때론 감당하기 어려운 좌멸감이 나를 어지럽힐 때 내가 나를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롯이 나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였던 감사의 효과 존디마티니가 설명하고 있는 그 메세지였다고 생각된다.
언제나 두가지 성질이 함께 공존한다.성공,실패,웃음,울음,삶,죽음칭찬,비난,행복,불행,천사,악마,천국,지옥,동양,서양,북극,남극,물,불,남자,여자,어른,아이,노인,젊음,...우리 육체 안에도 음과 양은 함께 공존한다.균형을 이루기 위해선 이 모든 것이 하나도 빠져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것이 현실이며,그것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며,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유지 하기 위해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그리고,그것이 우리에게 감사의 효과를 맞볼 수 있게 하여 준다고 한다.
항상 행복하고 싶고,항상 잘 살고 싶고,항상 좋은 것만 나의 편으로 지니고 싶겠지만,인생은 그렇지 않다.내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내가 무엇을 그다지도 죄를 지었기에..전생에 무슨 잘못을 지어 이런 업이 어쩌고 저쩌고..나를 비난하다가 결국은 나의 부모를 비난하게 되고,결국엔 나의 주위엔 아무도 남겨 놓지 않고 나의 존재마저도 부정하게 된다.
나에게 나의 남편은 사랑인 동시에 적이기도 하다.물론 서로 같고,다름의 차원이 아닌 너무도 어려운 상대이다.결혼 전에도 나이가 들어 가면서 더욱 고집스러워지고, 삶을 변화하기를 거부하는 옹고집쟁이다.나!!나는 결혼 전이나 지금도 그에겐 골치덩이다.매우 변화무쌍하며 한 곳에 정착해 있지만,늘 마음은 콩밭에 가 있고,가만히 있기를 거부한다.더욱 나이가 들면 들수록 변화하기를 원하고 실천하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한 때는 나의 고집 대로 그를 변화 시키고 싶어 많은 상처를 내기도 하고,그에게 맞추기 위해 나를 지워가기도 했지만,우리가 함께 살기 위해선 우리는 서로의 성향대로 다르게 공존해만 한다는 것을 깨닳았다.하지만,나의 지난 과오 덕에 남편은 나를 자기와 같기를 원하지만 절대 그렇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현재 사투중이다.(서로가 비난하고,서로에게 많은 것을 바란다)
정말 절망적일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지만,사랑이 무언지,가족이 무언지,그 놈의 정이 무언지...서로 맞대고 있을 때나 등 돌아서 있더라도 한번도 곁을 떠난 적이 없다.그도,나도,,,함께 하기 위해 천주교도 다니고, 겁많은 내가 운전도 배우고,성격 더러운 내가 시어머니도 모시고,참을성 없는 내게 인내의 자식을 둘이나 주시며 그와 함께 10년을 살게 하셨다.힘들었던 것 만큼 그를 통해 얻은 것도 많다.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사랑이 밥먹여 주냐?는 물음에 10년 동안 남편은 내게 밥을 먹여 주었고,그렇게 두려워 하는 나를 세우기 위한 공부를 하도록 길을 열어 주었다.
나의 일생동안 나를 가장 많이 울게하고,나를 가장 많이 기다리게 했던 사람,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자 애쓰게 하는 사람,어떤 형태로든 나의 사랑은 아이들에게로 이어져 내려 왔다.없으면 안될 것 같아 힘들어 했던 기억은 뒤로 한 채 남편 말 마따나 이제는 찬밥신세가 된 것이다.여기서 정말 감사해야 할 것은 내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그러기 위해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찾아보고,보이지 않으면 보일 때 까지 기다려도 보고,그 속에서 얻게 되는 참 진리는 감사 그것 하나였다.
한 때,나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던 남편에게 "이 세상 사람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거"라고 말했을 때 나를 보던 남편의 눈빛으로 이제는 내가 나에게 묻는다 너의 소원이 무엇이니?".....더도 덜도 말고 지금 이 순간 느끼고 있는 작고 큰 문제도 내가 해결할 수 있고,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만큼의 현재 내가 존재 할 수 있는 감사를 드릴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큰 부자도,아니고,늘씬한 아가씨도 아니고,지금 내 나이 내 외모,내 가족,내 이웃,이 세계가 흔들리지 않고 존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감사한다.다시 말해 소원이 없다,그저 감사할 뿐이다.
참으로 내게는 소중한 의미로 다가오는 감사.. 아직 감사의 효과를 바랄 만큼 건강한 내면을 갖추고 있진 않지만,순간 순간 알아채지 못하는 곳에서 내게도 감사의 효과가 간질간질 다가오는 손가락의 춤사위에 절로 움찔거리게 된다.그런 느낌이 들땐 절로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술술 터져나온다.
물론,오늘도,아이들과 아웅다웅 신랑과 아웅다웅 어머니에게 왜 그렇게 사랑받고 싶은지 투덜투덜대는 형편없는 나이지만,책을 읽는동안은 천재로써,부자로써,행운아로써,감사효과를 몸 소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되어 더 없이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만족감을 맞보기도 하였다.
멀지 않았음이 보인다.나에게 넘쳐날 감사의 시간들이...그 날 동안 감사할 수있는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 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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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효과의 저자인 존디마티니는 치료사이자 철학자로써 열일곱살때 스트리크린 중독으로 죽음의 문턱가지 경험하면서, 그는 인간이 바꿀수 있는 암흘한 굴레를 내 던지고 감사라는 효과를 알면서 마음에 대한 감정의 페러다임을 바꾸었다고 한다, 감사라는 말은 왜 사용해야 하느냐는 어떤한 부정된 이유도 필요가 없다.감사라는 의미는 상대를 평화롭개 만들뿐아니라 내 자신에게도 평화를 보존해 주는 단어이다. 내가 살아가는것에 감사하고, 내가 가진 모든 하찮은 벌레나 조그만 돌맹이 까지도 그가 있음에 감사하는 말은 나를 사랑할수 있는 동기부여 속에서 시작되며.나의 인생의 반전은 감사함에서 시작된다. 즉 감사로 인해 내가 생각지도 못하는 크나큰 기적이 일어나는 파급효과를 거둔다는것이다.
어떤한 일의 결여로 분노와 증오로 들끌어 나의 마음이 악으로 가득할때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때 축복의 씨앗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있다. 어떤 불행이 닥치는 위기상황이라고 감사효과가 그 희로애락에 교차하는 인생의 카오스 가운데 숨어 있는 질서를 적시하고 지혜를 가진다는것은 그 순간 감사하는마음에서 찾아볼수 있으며 희망을 만들어 낸다.
"진정한 감사를 있는 그대로를 감사하는것이다".그리하여야만이 그런것들이 훗날 추억속에서 우리를 웃을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내는것이다.
우리는 깨닮지 못하고 휴면상태에서의 우리의 세계속에서 인간의 질서를의 우주의 법칙은 존재의 의미를 강한 확신을 갖게 해 주는것이다. 우리와 같이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 그들과 더불어 더 많이 사랑하고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삶이 준 선물을 감사히 여기는 것이야말로 아름다운 삶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인것이다.
감사의 목록을 작성하여 그것들에 감사하자. 김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가질수록 파급효과가커지며,마음의 능력은 교육 수준에서 비롯되는것이 아니라 인식과 본인이 가지는 있는그래로의 태도에 의해서 결정되어지는것이다. 그런것들이 마음을 회복해 주며 좋은 영량을 발휘하게 만드는것이다. 인간이 진정한 감사의 상태에 있을때 인간의 주파수를 먼곳까지 전달되어질 영향을 발산하여 한계를 초월할수 있는 영향을 발휘하는것이다.
당신의 삶이 끝나는날 당신은 내 생의 최고의 삶이었다고 말할수 있을까.불가능한 일 일수는 있으나 우리에게 무관된 이야기만은 아닐성 싶다. 부의 가치에 모든것을 무게 중심에 두고 존재의 이유를 대번하는량 싶다면 필연 서비스를 제공할 기회를 가질 당신에게로 감사하게 여기는 마음이 형성되지 않으면, 필연 인정해야 한다.
감사야 말로 변화무쌍하게 나비효과를 발휘할수있는 영향을 발휘하면서 기적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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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의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 좋은 것과 나쁜 것 등등 가치를 부여하고, 판단하는 것 자체가 우리들을 나쁘게 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며 하나의 본성에서 만날때, 우주의 신비와 질서, 그리고 삼라만상이 하나가 되고, 그곳이 바로 천세(천국)이라고 말합니다. 반야심경의 일부분인 '깨끗한 것도 없고 더러운 것도 없으며,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다는 내용이 일부분 나오는데.. 우주의 균형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내용과 너무도 유사하여 놀라웠습니다. 세상의 갖가지 종교가 하나이며 또한 각각 그대로 표현되며, 각자의 가치관과 개성적인 영성이 있는 그대로 존중되어야 하며, 세상의 전쟁과 평화, 사랑과 증오, 시기와 질투 모두를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메시지는 놀라움 그 자체이지만, 그의 주장을... 이 책이 끝날때 쯤엔 받아들일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직접 음미해봐야 그 가치를 알거 같습니다. 더 이상의 리뷰는 오히려 의미를 퇴색시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 책을 물처럼 마시길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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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자기 개발서 중 시크릿, 그리고 신념의 마력을 읽어본 독자라면 내용이 잘 와닿을 것이다. 처음 도입부에 "감사의 효과란 무엇인가" 라는 장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글귀들로 감사의 효과(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적잖이 실망하였다. 어려운 말들로 독자의 눈과 생각을 멀게 하려는 그런책이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그 다음 장 부터 이어지는 실제 생활에서의 예들을 통해 - 어찌보면 뻔한 일일 것 같은 예들이지만.- 감사의 좋은 점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의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첫장만 잘 넘기면 그 뒤부터는 슬슬 잘 넘어가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다. 늘 좋은 일에만 감사하려고 하고 나쁜일은 왜 내게 생기는 가하면서 실망하며 살아왔던 내가 조금은 부끄러웠다. 일이 잘 안되는가? 그리고 누군가가 무척이나 미운가? 나에게 처해진 상황이 너무나도 나늘 괴롭히는가? 그러면 시선을 바꾸면 된다. 그게 바로 이책에서 말하는 감사의 효과다. 미운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내 어려운 환경에 감사하고, 내 가족에 감사하는 그러한 내 자신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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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감사에 대해 어찌보면 절대 긍정보다는 동양철학의 중용과 많은 부분이 중첩되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책에서는 저자의 상담사례와 함께 한 때 타인의 선입견 혹은 편견 때문에 10년이라는 세월을 고통받아야만 했던 저자 자신의 예를 들고 있다.
백 마디 말보다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에서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으며, 다른 자기계발 서적과 차별화되는 설명방식은 모든 일에는 양과 음이 존재한다는 음양론적 사고방식에 기초한 감사효과에 대한 설명 부분이다.
결론은 절대 긍정과 동일하지만 접근법에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구성상 각 장의 말미에 첨부된 질문하는 법, 자기긍정, 자기암시 그리고 실천 및 연습 방안들이 좋았다.
다만, 저자가 누누이 강조하는 디마티니 메소드와 심리치료와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구분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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