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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yes24 에서만 8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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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수들이 불법다운때문에 불황이라고 음반안팔린다고 도와달라고 하는거 보면 불쌍하다. 허나 자신들도 노력을 해야함을 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브라운아이즈의 앨범을 듣지도 않고 질러버리는 수많은 사람들의 구입요인은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그것은 신뢰이다.   브라운아이즈에 대한 소비자의 무궁한 신뢰이다.   그들은 음반광고하겠다고 버라이어티,라디오에 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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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수들이 불법다운때문에 불황이라고

음반안팔린다고 도와달라고 하는거 보면 불쌍하다.

허나 자신들도 노력을 해야함을 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브라운아이즈의 앨범을 듣지도 않고 질러버리는 수많은 사람들의 구입요인은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그것은 신뢰이다.

 

브라운아이즈에 대한 소비자의 무궁한 신뢰이다.

 

그들은 음반광고하겠다고 버라이어티,라디오에 무분별하게 출현하지 않는다.

(출현한 적이 있었는가?)

오직 음악으로 승부하고,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선다.

음반이 안팔리는 것을 불법다운의 탓으로만 돌리고, 음악적 새로운 도전,음반구입자들과의 신뢰관계회복을 멀리하는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현 음악시장에서

브라운아이즈의 모습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한다.

 

스타 가수의 피쳐링으로 인기를 얻으려는,유명작사가와 작곡가에 매달려 음악을 '제조'하는 수많은 급가수들이 넘치는,소리보단 외모와 퍼포먼스가 중요시되는  음악 시장에서 앨범을 사려는 사람은 줄어드는게 당연.

 

소비자의 신뢰를 잃어버릴만큼 잃어버린 상황에 진정'구입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앨범을 오랜만에 접하게 되어 큰 기쁨을 느낀다.

 

t********e 2008.06.19. 신고 공감 4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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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안듣고 바로 지르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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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 앨범은 지금까지 노래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사서듣는 관계로...-_-;;   후회는 전혀 없음.   이런앨범들은 1년에 주기적으로 몇번씩 나와줘야함.       이번에는 티비나 라디오에 좀 나와주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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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 앨범은 지금까지

노래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사서듣는 관계로...-_-;;

 

후회는 전혀 없음.

 

이런앨범들은 1년에 주기적으로 몇번씩 나와줘야함.

 

 

 

이번에는 티비나 라디오에 좀 나와주실꺼죠?? ^^;

t***o 2008.06.13.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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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 간의 행보가 담긴 앨범.
"지난 5년 간의 행보가 담긴 앨범." 내용보기
얼떨떨.  처음 그들의 재결합 소식을 들었을 때의 감정은 얼떨떨함이었다. 자주 다니던 인터넷 쇼핑몰에서 음반 구경을 하는 가운데 뜬 브라운 아이즈라는 키워드는, 설마 하는 마음으로 클릭을 하게 만들었고, 예약 판매 중이던 그들의 새 앨범과 아직 올라오지 않은 앨범 정보는 갑자기 웬 브라운아이즈 3집이라는 건가,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였다.    어머나.  그래서 바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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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떨떨.

 처음 그들의 재결합 소식을 들었을 때의 감정은 얼떨떨함이었다. 자주 다니던 인터넷 쇼핑몰에서 음반 구경을 하는 가운데 뜬 브라운 아이즈라는 키워드는, 설마 하는 마음으로 클릭을 하게 만들었고, 예약 판매 중이던 그들의 새 앨범과 아직 올라오지 않은 앨범 정보는 갑자기 웬 브라운아이즈 3집이라는 건가,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였다.

 

 어머나.

 그래서 바로 윤건의 솔로 앨범 발매 해서 가끔 들리곤 하던 윤건의 팬카페에 찾아가 보았다. 브라운아이즈가 재결합한단다. 카페에 올라온 여러 신문 기사들을 보았다. 둘이 같이 앉아 있던 사진. 그들의 포스에 가슴이 떨려왔다. 홍보용 스팟 영상을 보았다. 약 10초가량 들리던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가지마 가지마'와 후광이 비치는 그들의 모습에 '어머나'. 가슴 떨려옴을 느꼈다.

 

 어라.

 그리고 그들의 앨범을 처음으로 접한 어제, 예약구매했던 앨범이 발송되어온 어제, 그들의 앨범을 듣고는 '어라'.하는 소리가 나오게 되었다. 아주 묘한 탄성이었다. 5년 만에 돌아온 그들의 모습에, 새로운 듯 익숙한 음악에, 지금부터 팬으로서 개인적인 감상을 늘어놓을까 한다.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먼저, 브라운 아이즈라는 공식 윤건+나얼, 음대생의 작곡가 출신 + 미대생의 보컬리스트 출신 이라는, 두 재능있는 젊은이의 조합에 어울리게, 최근의 나얼의 미술 작품들이 새겨져 있는 앨범 쟈켓이 눈에 띈다. 이미 전부터 앨범의 쟈켓 디자인을 담당했던 나얼이었던 만큼, 이번 앨범 역시 그의 손을 거친 것이다. 거기다 나얼이 운영하던 인터넷 쇼핑몰의 상의 디자인을 여기서 보게되다니, 반가운 마음 뿐이다.

 

 앨범을 뜯고 오디오에 음반을 올려놓는다. 음악이 흐른다. 'Your Eyes'. 브라운아이즈의 컴백을 알리는 앨범의 첫 트랙으로 잘 어울리는 제목이다. 수려한 피아노 연주에 나얼과 윤건의 목소리가 어우러진다. 브라운 아이즈 시절이 다시 돌아왔음을 느끼게 해준다. 이어서 흐르는 '가지마 가지마'역시 마찬가지. 우리가 익히 알고있고, 예상하고 기대하고 있던 전형적인 브라운아이즈의 타이틀곡이다. 감정을 고조시키는 오케스트라와 잘 어우러지는 멜로디,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바로 흘러나오는 곡이 좀 이채롭다. 아마 브라운아이즈 1, 2집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깜짝 놀랄만한 구성이다. 지금 브라운아이즈를 모르다가 뒤늦게 브라운아이즈를 알고 그들의 1, 2 집을 구해서 바로 듣다가 3집을 듣는 리스너라면 더욱 놀랄 것이다. 왜 갑자기 일렉트로닉 편성의 곡이 흘러나오는 것인가. 그 후에 흘러나오는 '이 순간 이대로'나 TEAM 시절의 명곡 '별(別)'을 연상케하는 업템포의 '너 때문에'는 브라운아이즈를 연상케 하는데, 왜 또 'Let's Get Down'이나 'Summer Passion'같은 생소한 곡들이 흘러나오는 것인가.

 

 이러한 변화는 솔로 홛동과 브라운아이드 소울 활동으로 각자 개인적인 길을 걸어왔던 그 동안의 행보를 고스란히 반영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윤건의 경우 솔로 데뷔앨범에서 '홍대 앞에 눈이 내리면'이나 '홍대 앞에 눈이 내리면(Remix)', 'So Untrue', 'Another Pardise'와 같이, 보사노바나 재즈, 일렉트로닉과 같은 기존의 브라운아이즈 시절에는 볼 수 없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해왔었다. 이러한 시도는 작년에 발표한 솔로 3집에서 'The Muse' 나 'Play the Game'(이 곡은 홍대앞에 눈이 내리면 Remix 버전에 가사를 얹은 것이다) 과 같은 곡들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 브라운아이즈의 이번 앨범에서 다소 생소한 트랙들은 이러한 윤건의 변화된 모습들을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윤건의 이러한 음악적 변화는 '가요'라는 바탕 위에 '트렌드'라는 흐름을 펼쳐 놓은 것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발전을 기대하게 한다.

 

 윤건의 이러한 음악적 변화가 브라운 아이즈 시절 나얼과의 갈등을 불러일으킨 건 아닐까, 그래서 윤건이 브라운아이즈를 탈퇴한 결과까지 불러일으킨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 이번 앨범에서 'Summer Passion'과 같은 곡에서 같이 작곡하고 각자의 파트에서 각자의 역량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팬으로서 흐뭇하기까지 하다. 특히 나얼이 이런 곡을 작업하는 데 참여했다는 것이, 그 동안의 행보와는 다른 거싱 사실이기에 의외라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다. 여기에 딱 들어도 'bk!'라는 생각이 드는 비트는 정말이지, 윤건의 음악에서 홍대를 찾을 수 없었던 기존의 생각을 다시 바꿔놓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와 함께 브라운아이즈 팬들이라면 그들에게 기대할 만한 곡들 역시 포진해있다. 타이틀 곡인 '가지마 가지마'를 비롯해서 '이순간 이대로,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TEAM 시절의 '별(別)'을 연상케하는 '너 때문에', 타이틀 곡을 피아노 연주곡으로 편성한 'Piano Nocturn', 윤건의 솔로곡 '한 걸음'과 나얼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사랑을 말해요'와 나얼의 솔로곡 '루아흐'-특히 나얼은 연인을 공개한 이후 공개하는 곡들이 그의 연인을 연상케하기도 한다 윤건의 피아노 연주 위에 나얼의 보컬이 어우러지는 '루아흐'의 경우, 이들이 공연을 할 때 이 곡을 연주한다면 얼마나 멋질까 상상해보기도 한다. 'Let It Go'와 같은 곡은 기존의 브라운아이즈와 변화하는 브라운아이즈를 절충해 놓은 듯한 느낌을 담고 있다.

 

 익숙한 듯 변화한 브라운아이즈. 앨범의 참여 스텝들 역시 변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브라운아이즈의 음악에서 나레이션을 맡던 Sunny는 비슷한 느낌의 다른 사람이 맡게 되었고 나얼 혼자 맡던 앨범 디자인과 아트워크는 그가 이끄는 에이프릴 샤워에서 같이 진행하게 되었다. 윤건의 일본 진출과 관련하여 믹싱 엔지니어로 고 호토다 씨가 참여하였고, 그 동안 브라운아이즈를 비롯, 윤건의 대표곡들을 대부분 작사하였던 작사가 한경혜씨는 이번에 전혀 참여를 하지 않았다. 대신 이번 앨범의 대부분의 곡들은 리쌍의 개리가 맡게 되었다.-솔직히 팬으로서 한경혜 씨가 한 곡 정도 맡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없잖아 있다.

 

 지난 5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팬들이 원하는 곡들과 함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그들. 어쩌면 그들은 변화된 자신들의 모습과 팬들이 브라운아이즈에게 원하는 모습을 저울질하며 고민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의 변화에도 개의치않고, 그들의 컴백만으로도 기뻐할 팬들이 있기에, 앞으로도 자신들의 음악을 자유롭게 펼쳐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s****z 2008.06.2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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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Eyes (브라운 아이즈) 3집이 도착했습니다.
"Brown Eyes (브라운 아이즈) 3집이 도착했습니다." 내용보기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씁니다.)         2008년 6월 19일 발매, YES24를 통해 예약구매했던,Brown Eyes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늦어도 어제 오후까지는 배송이 도착했어야 하지만,택배 업체 사정에 의해서 오늘 오전에서야 도착했습니다.멜론 정액제를 통해 정품 음악만 듣는 저이지만,이 앨범은 멜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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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씁니다.)

 

 

 

 

2008년 6월 19일 발매, YES24를 통해 예약구매했던,

Brown Eyes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늦어도 어제 오후까지는 배송이 도착했어야 하지만,
택배 업체 사정에 의해서 오늘 오전에서야 도착했습니다.

멜론 정액제를 통해 정품 음악만 듣는 저이지만,
이 앨범은 멜론에서 19일부터 바로 서비스되었어도 듣지 않고 CD 올 때까지 꾹 참고 기다렸습니다.


일단 인증 샷이라고 해야하나요.
앨범을 디카로 조금 찍어보았습니다.


앨범을 뜯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
앨범 커버


역시 포장을 뜯기도 전에 찍은 앨범 뒷모습
앨범 뒷면


마지막은 앨범 개봉 후 샷입니다. 가사집은 따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앨범 개봉 후



앨범은 전체 트랙을 딱 한 번 들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음악 감상평은, 딱 브라운아이즈 답다는 것입니다.
나얼이 브라운아이드소울을 통해,
또는 자신의 솔로 리메이크 앨범을 통해 보여줬던 음악의 연장 선상에서,
그리고 윤건이 솔로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그 음악의 세계에서,
분명히 이 앨범은 브라운아이즈스럽습니다.


노래를 부르기 좋아하는 저라서 타이틀곡 가지마 가지마는 연습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연습을 좀 해봐야겠지만, 저에게 음 높이로만 따지면 오히려 벌써일년이 더 힘들었던 것 같고,
감정표현이나 테크닉적인 면에서는 이번 곡이 더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앨범은 딱 한 번 들었지만, 후속곡으로 예상되는 곡은 "너 때문에" 입니다.
여태까지 혼자 음악 듣다가
'이 곡 진짜 좋다. 후속곡 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정말 후속곡이 된 경우가 꽤 있었거든요. ^^;;
<너 때문에>를 후속곡으로 뽑은 것은 가장 좋은 곡이라는 생각보다 후속곡으로 이 곡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 CDP나 오디오가 없어서 FLAC으로 직출해서 MP3P로 감상해야 되는 것이 좀 아쉽네요.
뉴스를 보니 이번 앨범에 세계 최고의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 고 호토다(Goh Hotoda) 라는 분이 후반 작업에 참여했다던데,
그래서인지 아니면 정성이 정말 많이 들어가서인지 사운드 하나하나 정성들인 게 들리더군요.

사실 요즘 대부분의 뮤지션들 정성 안들이는 분이 없을 겁니다.
음반계 불황에 저도 좋은 음반들을 다 살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좀 미안하네요.
그래도 음악은 정품으로 대가를 내고 듣고 있습니다.
비록 직접적으로 뮤지션들에게 큰 도움은 주진 못하더라도 불법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더라고요. ^^;;

현재 나얼씨가 공익 근무를 하는 관계로 이번 앨범 판매로 얻는 수익은
에티오피아 우물 퍼주기 기금과 국내 소년 소녀 가장 돕기 등에 전액 기부된다고 하던데,
아무나 못할 일입니다.
분명히 이 앨범은 그 결과물을 떠나서 이슈 자체만으로도 일정량이상의 판매를 올릴 수 있는 앨범입니다.

그런 앨범의 수익금을 전액 좋은 일에 쓴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w******s 2008.07.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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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않아도 느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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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최고의 R&B 듀오, 브라운아이즈 2001년때의 벌써일년의 임팩트는 뭐 자타공인   한국최고였죠. 아 진짜 스팟영상에 나오는 후렴구만 들어도   역시 브라운아이즈 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ㅋㅋ 스팟영상에 나오는 멘트처럼   그들이 돌아온게 너무 고맙네요 "듣지 않아도 느낄수 있다, 그들이 돌아왔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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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최고의 R&B 듀오, 브라운아이즈

2001년때의 벌써일년의 임팩트는 뭐 자타공인

 

한국최고였죠.

아 진짜 스팟영상에 나오는 후렴구만 들어도

 

역시 브라운아이즈 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ㅋㅋ

스팟영상에 나오는 멘트처럼

 

그들이 돌아온게 너무 고맙네요

"듣지 않아도 느낄수 있다, 그들이 돌아왔음을"

k********g 2008.06.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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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만 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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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나만의 그때 그시절이 떠오르곤 한다. 멜로디만 들어도 생생히 기억나는 그때 그 시절. 가난한 학생인지라 앨범은 못사고 앨범 전체를 다운받아 엠피에 넣고 주구장창 들었던 그때.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던 이 앨범 ~ 엠피를 잃어버리고 나서 오랫동안 듣지 못했는데 이번에 앨범으로 다시 구입 정말 다시 들어도 좋은 앨범이다.. 한곡한곡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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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나만의 그때 그시절이 떠오르곤 한다.

멜로디만 들어도 생생히 기억나는 그때 그 시절.

가난한 학생인지라 앨범은 못사고 앨범 전체를 다운받아

엠피에 넣고 주구장창 들었던 그때.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던 이 앨범 ~

엠피를 잃어버리고 나서 오랫동안 듣지 못했는데

이번에 앨범으로 다시 구입

정말 다시 들어도 좋은 앨범이다..

한곡한곡 빠지는 곡이 없다

나얼과 윤건의 하모니는 개인적으로 정말 최고라고 생각한다.

오래오래 소장해서 오랫만에 꺼내 들어도

촌스럽지 않고 아름다운 앨범

들을때마다 그들의 목소리와 조화에 감탄하는 앨범 ~

정말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듀엣이다.

l*****y 2009.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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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탄........그리고 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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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듣고 정말 감탄과 그저 감동 ,,,,,,,,,,   이루 말할수없는 기분이었다. 정말 최고의 앨범   최고의 가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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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듣고 정말 감탄과 그저 감동 ,,,,,,,,,,

 

이루 말할수없는 기분이었다. 정말 최고의 앨범

 

최고의 가수다.........ㅠㅠ

l*****5 2008.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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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앨범은 예약구매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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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좋을테니까 예약구매를 해도 후회는 없다!!!!!!!!   나얼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크게 브라보를 외칠 내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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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좋을테니까 예약구매를 해도 후회는 없다!!!!!!!!

 

나얼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크게 브라보를 외칠 내가 그려진다.

j*******l 2008.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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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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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미리 들어볼 필요도 없다 나오자마자 지르는거다 무조건반사!!!!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큰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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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미리 들어볼 필요도 없다

나오자마자 지르는거다

무조건반사!!!!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큰 감동이다

s******n 2008.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는 처음 쓰네요...  이 가을에... 너무 잘어울리는 곡들이져.... 정말 좋아요... 정말..  말해서뭐하나요.. 직접들어봐야죠.. 이런곡들을 불법다운로드 해서 듣는 불쌍한 1人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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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처음 쓰네요...  이 가을에... 너무 잘어울리는 곡들이져....

정말 좋아요... 정말..  말해서뭐하나요.. 직접들어봐야죠..

이런곡들을 불법다운로드 해서 듣는 불쌍한 1人이 없길..

s*****4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