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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구성, 확실한 방향설정!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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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학생을 둔 부모의 입장에서 나자신이 전공하지 않은 분야에 관심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진학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던 중, 우연히 발견한 이책은 저뿐만아닌 동일한 고민을 가진 많은 부모들에게 단물과도 같은 존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의 구성 또한 깔끔하며, 현실적인 부분들이 대학에서 직접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의 이야기, 관련 종사자들의 산경험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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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학생을 둔 부모의 입장에서 나자신이 전공하지 않은 분야에 관심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진학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던 중, 우연히 발견한 이책은 저뿐만아닌 동일한 고민을 가진 많은 부모들에게 단물과도 같은 존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의 구성 또한 깔끔하며, 현실적인 부분들이 대학에서 직접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의 이야기, 관련 종사자들의 산경험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많은 분야의 책들이 출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다양한 학과의 책들이 나와서 많은 대학 진로에 고민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어 한사람의 장래가 긍정적으로 변화하여 사회에 기여 하기를 바랍니다.  둘째아이는 나중에 기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언로정보학부에 관련 된 책은 출간이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끝으로 장서가라는 출판사, 신생인것 같은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좋은 구성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사랑받는 출판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e 2008.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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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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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of Teens 컴퓨터 공학    이 책은 막연히 컴퓨터 공학을 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는 제목처럼 내 꿈을 찾는 지도가 되어 주었다.    첫 장을 펼치면 이 책의 저자이기도 하신 노병희,예횽진,강경란 교수님께서 책을 집필하시면서 쓰신 이야기가 있는데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학과에 대한 정보를 쉽게 받아 들일 수 있게 노력하신것이 보이는것 같았다.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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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of Teens 컴퓨터 공학

 

 이 책은 막연히 컴퓨터 공학을 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는

제목처럼 내 꿈을 찾는 지도가 되어 주었다.

 

 첫 장을 펼치면 이 책의 저자이기도 하신 노병희,예횽진,강경란 교수님께서

책을 집필하시면서 쓰신 이야기가 있는데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학과에

대한 정보를 쉽게 받아 들일 수 있게 노력하신것이 보이는것 같았다.

 

책의 내용 부분으로 넘어가면 컴퓨터와 관련한 이야기로

상식제공과 컴퓨터의 발전과정이 적혀 있는데 학과를 선택을 하면서

상식을 늘릴 수도 있었고 그에 관련된 질문과 답을 따로 코너를 만들어서

어렵지 않게 학과에 대한 정보를 알수있었다.

 

또한 컴퓨터 공학과에 진학하게 되면 배울 수 있는 수업 커리큘럼과

이론,시스템,소프트 웨어 응용, 통신 분야별로 나뉘어진 수업내용

졸업 후 진로를 제공하고 또한 단순한 설명뿐 아니라 실제 사례에도

접목시켜 예를 들어주고 있었는데 나의 주 관심사였던 통신분야는

꼼꼼히 읽어보며 진로를 그려봤다.

 

마지막 장은 세 분의 교수님께서 조언을 해주시는데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하루 빨리 컴퓨터 공학과에 진학해서 배워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 졌고 나의 꿈을 위해 조금 더 몰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y*****n 200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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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컴퓨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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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은 지도이다. 여행정보서가 있으면 금상첨화이다. 한번 다녀온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체험하여 그들이 경험했던 것을 쉽게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면에서 목표를 세워서 미래를 준비하는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아주 필요한 필독서이다.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나침반이자, 여행서인데 이 책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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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은 지도이다.

여행정보서가 있으면 금상첨화이다. 한번 다녀온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체험하여 그들이 경험했던 것을 쉽게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면에서 목표를 세워서 미래를 준비하는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아주 필요한 필독서이다.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나침반이자, 여행서인데 이 책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나아가는 사람과 정보부족으로 빙빙 돌아가는

사람의 차이는 곧 드러나기 마련이다.

Map of Teens 시리즈 중에서 컴퓨터공학편을 예를 들어보면 컴퓨터공학을 이미 공부하시고 전공하신 교수님들의 경험을 토대로 한 생생한 지식들은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려고 마음먹은 이들에게 자신감과 꿈을 이룰 수 있는 법을 불어넣어준다. 다른 시리즈도 다 똑같다.

그래서 이 책은 학문 여행서이다. 오늘날 정보의 바다에서 정확하고 중요한 정보를 찾기는 점점 어려워진다. 너무 많은 정보 때문에 오히려 중요하고 알맞은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진 역설적인 상황에서 정보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전무할 것이다.

게임을 예를 들어보자. 아주 어렵고 힘든 롤플레잉 게임을 하다가 막혀서 진행을 못하고 어쩔줄 모를때 미리 플레이 한 사람의 공략집은 한줄기 빛처럼 게임의 진행을 스피디하게 해준다. 오히려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여서 자신만의 공략집을 만드는 열혈 플레이어도 있기 마련이다. 인생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점점 사회에서 멘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이유는 먼저 겪고 시행착오를 토대로 얻은 지식을 공유하고 전수하여서 앞에서 이끌어주고 뒤에서 따라오게 해주는 청량제가 되어서 사회를 발전시킨다. 옛말에 노인의 경험은 무시할 수 없다 란 말이 있다.(정확히 생각이 안 납니다.) 책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인간은 경험을 말로 전수하다가 책을 통하여 먼 후손에게 전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몇 천년이 지나도 그 때의 문서가 존재한다면 그만한 경험의 가치를 후손들은 알게 되고 그 가치는 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이 책, 컴퓨터공학 편을 보면 한때나마 컴퓨터공학을 공부한 이유도 있지만, 아주 쉽게 컴퓨터공학 이란 학문에 대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공부하여야 하고, 복잡할 것 같은 미래 설계를 명쾌하게 정리해 놓아서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것 같다. 적성에 맞지 않아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이들을 생각해 볼 때, 이런 책이 예전에 있었다면, 자세한 정보 공유가 활발하였다면, 그들은 그렇게까지 멀리 돌아가면서 자신의 적성을 찾아 헤매지 않았을 것이다.

과외를 가르치는 학생의 꿈이 컴퓨터공학이다. 비록 내가 포기한 꿈을 제자는 스타트라인에서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적은 경험이나마 종종 알려주었지만, 이 책을 보고나니 빨리 제자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 꿈을 위해서 미리 대비하고 달려가라고... 그렇게 툭툭 어깨를 치면서 선생님은 옆에서 응원할 거라고 소리쳐 주어야겠다.

k******5 200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