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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뷰를 씁니다. 오특초랑 이 책이랑 비교를 한다면 각각 나름대로의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요 일단 오특초의 장점은 이미지가 있어서 더 기억하기 쉽다는 거고요 단점은 단어가 너무 적고<200단어정도>가격은 비싼데요. 이것은 750단어씩 있고 다른 시리즈<심화,완성>는 900단어씩 있고요. 꼭 필요한 교과서에서 나올만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단어들이 있고요. 매일마다 25개씩 단어를 외우고 테이프는 없지만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mp3파일을 무료로 듣고 있고요 work book이 있습니다. 앞부분에 보면 먼저 외우기 전에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는 것이 3~4페이지에 하나당 있고요. 그리고 그 페이지에 외운 후에 외운 것을 체크하는 것이 있습니다. 책 겉면은 작은 동그라미가 많이 있어서 톡 튀어나와 있고요 그 면이 표지를 고급스럽게 느껴지게 합니다. 캐릭터는 귀엽고요^^ 쥐인지 여우인지 헷갈리네요~ 아쉬운 점이라면 v,y,z,u,g,i<i나 y나 u는 이해해줘야죵 ㅎㅎ>로 시작되는 단어들이 별로 없네요~~ 다음 심화편을 기대해봐야겠지요 ㅎㅎ 저도 지금 mp3파일무료로 받고 mp3플레이어로 듣는중인데요 좋네요.그리고 이건 단어를 25개 다 외우면 나중에 문장들이 나와서 문장들에 단어를 적용해볼 수 있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페인트는 명사와 동사가 있는데 동사로만 표현되있는 점? 그러나 다른 일부 단어들은 참고하는 식으로 예를 들면 개미 이런거면 곤충이란 단어도 나와있고요 반대되는 단어도 나와있고요 페인트같이 다 안나오는 것은 아니고 디저트란 단어가 있으면 후식도 나오고 사막이란 단어도 나와있어요. ㅎ_ㅎ)10개 외우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서 4~5개만 외웠고 그것도 귀찮아서 안했었는데 이제는 하루에 25개 외우는 것도 쉽네요~ 저는 어떻게 외우냐면 한단어가 6개이상이면 공책5~6줄을 쓰고 3단어면 3줄만 쓰고 가끔씩 예전에 썼던 단어 확인차 다시 쓰고 한장외우면 다시 단어들 다쓰고 뜻다쓰고 해서 오래 기억나게 하는데요 50개를 외우면서 한단어당 한줄,두줄쓰는 것보단 시간이 오래들지만 이게 더 기억에 남는 것같으니 참고하세요^^) 사람들이 외우는 것은 한달안에 다시 공부안한다는 식이면 한달후면 90%를 잊어버린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한달후에도 거의 다 기억이 남아서 좋아요 25개 외운다음 내일 50단어<어제 배운 25+오늘 배울 25>외우시고 그러시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아 그리고 단어들 옆에 회화하는 문장이 있어서 잘 써먹을 수도 있게 되있습니다.ㅎㅎ근데 초등학생들이 외워야 할 것 같은데 하루에 25개는 힘드니 12~3개정도만 외우게 하시는게 좋겠죠^^ 저같이 특수한 상황빼고<전 중졸고시를 봐야되서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