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에게 읽어준다는 것을 빙자하여... 그림이 너무 이뻐서 제가 구입을 했어요... 짧막한 글도 재미나고요... 아가에게 어떠냐고 물어보면서 보여줬더니... ひとこぶらくだは ひとこぶ うんち。ふたこぶらくだは ふたこぶ うんち。これは うそ! 특히 이 장면은 까르르... 넘어가네요... 무얼아냐고 신랑이 웃었지만, 저랑 아가는 매일매일 이쁜 그림과 함께 책을 봐요... 매일보아도 이쁜 그림에 사로잡히게 되네요... 무심히 지날 수 있는 이야기인데, 사소한 것을 관찰?하는 작가의 눈에 놀랐네요... 뱀의 엉덩이는 어디일까하고 갸우뚱거려보고... 고래의 응가가 너무나도 궁금해지고... 내용을 다 외울 정도의 짧은 이야기이지만, 재미나요... [인상깊은구절] ひとこぶらくだは ひとこぶ うんち。ふたこぶらくだは ふたこぶ うんち。これは う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