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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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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참 각박해요~
이 책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외톨이들에게 바치는 듯한 책입니다
특히 주인공 두사람 쇼코와 마모루의 고교시절 회상부분은 제 자신도 그렇고 요즘 사람들은 서로를 대하는 것이 참 서툴다는 느낌인데
특히 클라이막스 부분의 여주인공 쇼코의 독백? 편지글? 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여튼 나름 추천이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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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독특한 느낌의 작품이었던 '라스만차스 통신'의 작가인 히라야마 미즈호의 새로운 소설... 제목도 그렇고 왠지 미스테리해보이는 표지도 그렇고 책을 집어들 때는 환타지나 미스테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실제의 내용은 성장 혹은 연애 소설...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이 있기는 하지만 별로 미스테리하고는 관계가 없어보인다... 그럼에도 읽는 재미는 나쁘지 않았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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