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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꽤 많은 책을 사보았지만 리뷰를 쓰기는 거의 처음인것 같다. 그만큼 나로 하여금 리뷰를 쓸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책이다. 가능하면 고상한 표현으로 비판하고자 하나 잘 될지 모르겠다.
먼저 이 책은 잡으면 두시간 이내에 모두 읽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내용이 빈약하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기존 고객으로부터 수익을 올리기 위한 4단계"라고 해서
1단계: 기존고객의 명단을 전부 모은다. 2단계: 다이렉트 메일을 적는다. 3단계: 다이렉트 메일을 발송한다. 4단계: 효과가 없을때 전화한다.
한가지만 예를 더 든다면, 비즈니스의 3단계라면서
1. 잠재고객을 비용 대비 효과적을 모집한다. 2. 상품을 구매하도록 한다. 3. 반복 구매하게 한다.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는 방법 3단계가 떠올랐다. 휴우~
이외에도 저자는 너무나도 당연한 내용들을 큼직큼직한 폰트로(^^) 듬성듬성 채워놓았다. 1권을 보지는 않았으나 안봐도 될 것 같다.
실제로 이 책을 구매하게 된 것은 회원리뷰에 별이 다섯개이고 평이 너무 좋아서였는데 너무나도 실망이다. (살짝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여기까지....)
너무나도 악평을 하는것 같아 오해의 소지가 있으나 맹세코 나는 저자와 출판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다만 이런 수준의 책들로 인해 절박하게 마케팅 기법을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랄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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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 물건을 팔지말고 가치를 팔아라 1권 을 읽었는데 마케팅과 경영의 기본도 알지 못하는 내가 이해됄 정도로 간단하고 알기쉬운 좋은책이였다. 많은부분에서 감탄하고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물건을 팔지말고 가치를 팔아라 실천편 이 나오고 이책을 읽어본 결과 1권에서 나온 내용으로 소개된 많은 실천사례 성공사례등이 나오고 그 회사의 사장님들이 어떻게 성공했나 그런것들이 전부 상세하게 나와서 내가 하는일에 많이 응용하고 써먹을수 있을것 같아서 정말 감사했다 이런책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에게 또 안돌아가는 머리로 1권 이해하느라 고생한걸 실천편에서 응용까지 생각할수있게 나와주신 사례들 정말 감사하다 어렵고 정형화된 내용이 많은 책보다 이 책은 간단하고 또한 중요한 내용이 많아서 쉽게 응용하고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를 다루기 쉽다는 점과 많은 성공사례와 또 그분들이 겪은일과 경험담이 실려있어 실패하는 상황을 모면할수 있다는점 많은부분이 마음에 든다
이책은 완전히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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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하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물건을 팔지 말고 가치를 팔아라를 읽으면서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되었습니다.
물건을 팔아야 하는데 어떻게 팔아야 할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나 고객을 확보해야 하는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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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실제 활용했던 사례중심이라 이해가 빠르고,바로 응용할 수 있는 마케팅 기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마케팅 부서가 없는 규모가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현장에서 실제 마케팅노하우를 적용하고 사례를 올려 주신 사례의 주인공들이 있어서 이 책이 나올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례의 주인공들과 이책을 써 주신 작가님께 소기업 경영자의 한사람으로서 경의를 표합니다. 좋은 책을 발간해 주신 가림 출판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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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선 작가님의 책은 <1탄:물건을 팔지말고 가치를 팔아라>를 이미 읽은바 있다. 다른 마케팅책과 다른점은 역시 실제 적용이 가능한 실무위주의 마케팅서적이다.
1편에서는 다소 일본의 이론과 한국의 사례가 믹싱되어 있어서 적용함에 있어서 시행착오가 있었던게 사실이였다. 허나 이번 <2탄:물건을 팔지 말고 가치를 팔아라 2>는 이론과 사례가 어떻게 될수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론으로 어떻게 실제 사업장에서 적용을 해야하는지, 적용을 하고 있는 업체의 실제 이야기와 인터뷰.
책을 읽는 순간 그냥 술~술 읽어내려갔다. 그러면서도 머릿속에선 이해와 내 업종에 적목이라는 2가지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다.
저자가 그동안 마케팅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중소기업사장들과 함께 교육을 해와서 그런지 군더더기없이 현장적용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알려주고 있다.
대기업의 경영과 자기개발과 같은 서적은 참 많이 있지만, 술직히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할때가 많았다. 이 책으로 이제 어떤거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떤방향으로 하면 될지 내 머릿속에 감이 왔다.
실용서적으로 마케팅을 이렇게 쉽고 알기쉽도록 풀어낸 책이 이제야 등장을 해서 안따까운면이 있지만, 이게 시작으로 실제 도움이 되는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작가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책에서 풀어준 조기선 작가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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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생각만으로 아는 것은 안다'고 말하고 또 그 것이 자신만의 '노하우'라 불려지길 좋아한다. 하지만 노하우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이는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분야에서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고 한다. 그 정도로 노하우는 흔하게 접하는 단어 중에 하나가 되었다. 요즘 노하우란 용어의미가 퇴색되고 노하우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 이제 '노하우=참노하우'로 새롭게 정의해 말해야한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조기선 작가가 쓴 '물건을 팔지말고 가치를 팔아라 1, 2' 권에서 보듯이 책 제목은 너무나 평이하다. 초등학생 정도면 그 단어를 이해할 정도로 쉽다. 그렇다고 쉽게 썻다고 내용이 부실하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짧은 시간에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언제든지 옆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소기업 사장의 필독서이다. 과연 하루 하루가 삶의 전쟁과도 같은 소기업 사장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개인에게 과연 대학에서 배운 학문적인 바탕의 경영이론, 마케팅이론이 실제로 돈을 벌어 줄 수 있는 것일까? 나를 포함한 이들에게는 대학 4년을 다시 다니며 경제, 경영, 마케팅 이론을 공부할 시간, 돈과 힘이 모자란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마케팅 이론서가 필요한 것이다. 작은 식당업을 시작한 사장 한 분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다. "아침에 점심 걱정하고 점심에 저녁꺼리 걱정해야 한다." 이 것이 소기업, 소상공인의 현실이다. 현업에서 10년 가까이 소기업으로 사업을 운영하면 현실과 부딪칠 때... '성공사례를 내 사업에 적용해서 나도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이 지름길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실험정신이 강해야 더 큰 돈을 벌 수도 있겠지만, 우선은 돈 벌어서 살아 남아야 남을 도울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도 있다.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한다. 나는 돈을 버는 진리도 가까운 곳에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이다. 단지 옆에 있는 돈을 보지 못하고 지나치기 때문에 돈을 벌지 못한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단지 내가 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판으로 손색이 없는 책이다. 부디 많은 소기업 사장이나 사장이 되시려는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실천 마케팅이 무엇인가? 하는 개념을 잡는 것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다했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이 서평이 작가님의 글쓰신 의도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