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셜로키언들에게 대한민국의 홈즈관련 출판 현황은 절망적이었다. 그동안 제대로 된 홈즈 완역이 없었던 것이었다. 그런 올 초에 희소식이 들려왔다. 모 출판사에서 홈즈 전집이 나온다는 것이었다. 너무나도 기뻤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나온 전집은 셜로비언의 욕구를 100%충족시키지는 못하였다. 그것은 수많은 오타를 제외하고라도 "해설"은 커녕 "옮긴이의 말"조차 전혀 없는 그 "무성의함"에 실망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홈즈 전문가인 정태원씨의 홈즈전집이 출간이 되었다. 반신반의하면서 이 판본을 읽어본 셜로키언들은 그야말로 기쁨의 환성을 질렀다. 셜로키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대한 양의 해설과 미주들을 통해서 진정한 완역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있었다. 하지만, 이미 타출판사의 홈즈가 시장을 장악한 상황이었고 공격적인 마케팅도 전혀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판매량은 그다지 많지가 않았다. 그러던 중에 출판이 된 이번 셜록홈즈전집 세트는 추가로 영어 원서인 '셜록홈즈 걸작선'까지 추가를 시켜서 나왔다.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판매량도 따라 주어서, 진정한 홈즈 완역본이 이땅에 계속 남아있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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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먼저 출간되었던 황금가지사의 셜록 홈즈 전집은 상당히 실망한 수준이였습니다. 번역자도 단순한 영문소설 번역자여서 시공사의 셜록 홈즈 전집에 정태원님에 비한다면 가히 세발에 피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황금가지사의 셜록 홈즈 전집은 몇가지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출간 순서를 사건 발생 순서로 임의대로 해버렸고... 소설속에 무게표기인 파운드를 보편적인 KG으로 바꿔버려서... 진정한 그 당시의 시대적 배경이나 오리지날 향수를 전혀 느낄수가 없습니다. 번역역시 무슨 영문속설 읽는 마냥 추리소설의 읽는 맛도 상당히 떨어집니다. 마치 고추가루가 안들어간 해장국을 먹는 느낌이랄까??? 하지만...나중에 출간된 시공사의 셜록 홈즈 전집은 초등학생때부터 셜록 키언이였던 국내 최고의 셜록 홈즈 전문가이자 일본추리 소설 전문 번역가인 정태원님이 100% 번역을 한 것입니다. 셜록 홈즈에 대한 지식이나 열정만큼은 자타가 공인하는... (여러 방송매체나 언론기자,영화인, 추리작가사이에도.) 국내 최고의 셜록 홈즈 전문가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있는 국내최고의 유일무이한 작가입니다. 시공사의 셜록 홈즈 전집은 원서완역본 그대로의 그 당시의 코난 도일작가가 셜록 홈즈 씨리즈를 출판사에서 출간한 순서 그대로 전집을 구성했기때문에 오리지날 원서 완역본이란 말이 딱 어울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리지널 셜록 홈즈 전집을 원하시다면... 자...여기에 시공사의 셜록 홈즈 전집이 있습니다.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타사이트보다 가격이 5%나 더 저렴한것도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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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 필요가없다. 서점에가서 두 출판사의 책을 꼼꼼히 비교하면서 읽어봤다. 분량 늘이고, 어설픈 번역의 황금가지판을 많이 사는 이유를 알수가 없다. 사실 스토리 중심의 소설을 읽는다면야 번역이 뭐 그리 중요하겠냐만은 그래도 추천자의 말처럼 진정한 셜록키언이라면 제대로된 책을 읽을 필요가 있겠다싶다. 물론나는 셜로키언은 아니지만 이번 영화개봉과 맞물려 어렸을때 어렴풋이 읽었던 셜록홈즈를 다시 읽고싶은 강렬한 욕구에 사로잡혔다. 결과적으로 내가 선택한 책은 시간과공간사의 '셜록홈즈전집'이다. 소설이 껍대기가 뭐 중요할까만은 개인적으로 시공사판이 황금가지보다 나은것같다. 그것도 아이들크면 읽히고 몇년 지나서 나도 다시읽을라치면 처음의 선택은 무척 중요하다. 튼튼한 양장. 참고로 황금가지는 양장도 아니요 문고판도 아니요 어중이떠중이다. 내용은 두 말할 필요하 없다. 일부 사람들이 황금가지가 스토리 연결이 잘 된다는데 맞는말이다. 사건의 순서는 황금가지판이 맞지만 시공사는 아마도 출간순서로 번역이 되어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저자도 일부로 출간순으로 번역한것이다. 1권 뒷장에 사건 순서가나와있다. 사건순서대로 읽고싶으면 그 순서를 참고해서 읽으면 그만이다. 여러분들이 셜록홈즈를 읽고싶다면 난 무조건 시공사를 적극 추천한다.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다수를 따라간다... 하지만 이 책만큼은 아니다. 잘 선택하시기를!!! |
![]() 셜록홈즈 전집을 두 손가득 들고! ㅋㅋ 배달까지 오시다니!! ㅋ 안그래도, 예쁜 남친이 얼마나 더 멋져보이는지 ^_^ ㅋㅋ 예전에.. 책 살돈이 없어서 ㅠ 너무 우울한 나머지.. 하루에 한 권 아니, 일주일에 한 권이라도..;; 책 사주는 남자를 애인으로 삼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곤 했었다. 이제는 책 100권 1,000권도 내 돈으로 살 수 있고, 게다가 책 사주는 애인까지 있으니..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 한 권 한 권 어찌나 색상도 고운지.. 좁아 터진 내 방 바닥이 아니라.. 멋진 책장에 좌르르 꽂아두면 더 폼나겠지만. 한 권 한 권 소중하게 꺼내 읽고 ㅋ 시집갈때도 꼭! 모셔가야지 ㅋㅋ 요즘은 넘쳐나는 책들 때문에.. 딴건 몰라도.. 집이 좀 커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다 ㅋㅋ
![]() 셜록홈즈 전집 8권짜리였구나! 아으~ 권수의 압박이 느껴지지만 ^_^;; 언제 다 읽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든든해진다! 고마워요!! ^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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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아버지가 사다주신 책들 중에, 셜록 홈스와 와트슨 박사(그당시 표기가 그랬다)가 등장하는 단편이 하나 있었다. 바로 '푸른 홍옥(The Blue Carbuncle)' 이었다. 지금이야 책을 읽고 싶으면 돈을 내고 사면 그만이지만 그 당시는 아버지가 사다주신 책 외에는 읽을거리가 없던 어린애였던지라 그 짤막한 단편을 몇번, 아니 몇십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른다. 그렇게 나는 홈즈를 알게되었고 그 꼬맹이는 어느새 훌쩍 자란 성인이 되어버렸다.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아 온 작품들... 홈즈를 사랑하고, 홈즈를 아끼는 사람이라면 꼭 소장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홈즈 전집을 구입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도 H출판사의 전집과 많은 고민을 했지만, 책을 읽고 삽화를 보면서 생각은 굳어졌다. (H출판사의 홈즈도 몇권 가지고 있음.) 이 리뷰를 보며 출판사를 고르고 있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라. 책이 도착하고, 꺼내보고, 만지고, 뚜껑을 열어보면 후회하는 일이 절대 없으리라. |
| 명탐정 셜록홈즈...가 유명하다는 것은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냉철한 이성과 판단력의 소유자 홈즈와.. 그의 유일한 동료이면서 홈즈의 연구를 돕는 왓슨박사.. 이 둘은 다양한 계층.특색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사건들을 접하게 된다. 특히. 홈즈 가 완성하고 밝혀 내지 못한 사건들도 꽤 소개되어 있어서 흥미감을 복돋아 준다.더구나 한 번 읽으면 빨려들어가게 하는 필자의 생동감 있는 문체는. 이 소설의 감미로움을 더해주고 있다. 이 책은 전 8권으로 되어있지만.. 한번 손에 쥐기시작하면 바로 이책속으로 빨려들어 가게된다. 너무너무 흥미 진진하고 재미있는 소설^^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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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추리라는 장르를 좋아하긴했었다.
하지만 내가 즐겨 있던 추리 소설은 거의 대부분 일본작자의 작품들이었다.
셜록홈즈는 유명했지만, 그다지 마음이 가지 않아 읽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티비에서 우연히 셜록홈즈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고, 사실 홈즈보다는 와트슨의 매력에 빠져 소설을 읽게 되었다.
점차 조금씩 읽기 시작하면서 탄탄한 구조에 계속 빠져들었다.
현재 5권을 읽고 있는데, 홈즈의 그 비상한 머리에 매 화마다 감탄하며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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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게 된건 초등학교 시절 동네 서점에서, |
| 고민 고민 끝에...시간과 공간사의 셜록 홈즈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약 이틀만에 도착했지요...묵직한 상자를 받고 기뻐했고, 근사한 책을 들춰보며 흐뭇해했답니다^^; 생각보다 표지가 멋있구 고급스럽구요~ 번역도 괜찮아요~!!! 진열하니까 넘 멋져~^^; 그리고 뒷페이지에 홈즈와 도일에 관한 자료가 있어서 더 좋아요^^ 어렸을 때 친척집에 가기만 하면 홈즈책을 읽고 또 읽었었는데, 물론 그것은 완역판이 아니었지요.. 이렇게 완역으로 다시 만나게 되니 행복합니다~ 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추천 추천 왕 추천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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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8권세트임에두 불구하구 빨리읽게됩니다 재미있으니깐요..그리구 어릴때읽었던 홈즈랑 다른 부분두 많습니다 몰랐던 애기를많이 알게되죠 살땐 별기대없이 사서그런가 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단지 살짝아쉬운건 전 장편이나중편이 좋은데 거의가다 단편이라는것 그치만 단편두 재미는있었요 다른 추리소설두 읽고싶네요 13계단과 그리고아무도 없었다 를 찜해놓구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