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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 학습을 위한 교재로 수험서 코너에 있었던 교재이다. 센터시험을 위한 수험서의 일종이지만 실제로 작가는 일본 현지에서는 중학생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쓴 책이라고 한다. 단 한권으로 일본 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는게 모토다. 일본사 책치고는 그렇게 두껍지 않은 편이고 주된 내용이 일본사이나 현대에 와서 밝혀낸 사실들, 역사에 가려져 있던 내용들 등등 암기로만 끝내기에는 의문이 생기는 것들이나 그 당시의 정황들을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한가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도 다루고 있다. 수험과는 관련없을 수도 있는 것들, 예를 들자면, 사무라이가 탄생한 원인과 배경이다.일본사에 전혀 문외한인 사람들에게도 권할 만한 책이며 일본사를 다시 공부하고 싶지만 지루한 설명만 가득한 책은 싫다는 사람에게 권한다.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구판이라 새로 바뀐 내용이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일단 지금 가지고 있는 책의 목차를 쓰면 아래와 같다)
1장 구석기~고(분)대시대-일본의 시작 2장 왕조시대-천황중심국가의 형성 3장 나라시대-불교의 시대 4장 헤이안시대-무사의 시대로 5징 카마쿠라시대--호우죠우집권과 카마쿠라일가、병사들과의 꿈 6장 무로마치시대-아시카가막부와 남북조 7장 전국・아쯔미모모야마시대-천하통일로 8장 에도시대-250년의 평화 9장 메이지시대-근대일본의 새벽 10장 다이쇼~헤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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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むだけですっきりわかる日本史, 굉장히 작고 귀여운 포켓사이즈 책인데요 내용은 정말 알차게 꽉 들어차 있는 일본내 베스트셀러 북이에요. 일본사를 딱딱하고 지루하게 나열해놓은 것이 아니라, 각각의 에피소드별로 흥미롭게 풀어가서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첫장 구석기,고훈시대부터~ 막장 다이쇼,헤이세이 시대까지 전시대를 다룹니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사무라이, 쇼군 관련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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