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정이건님과 유청운님이 나옵니다.. 홍콩영화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름만 들어도 금방 아실 듯..^^ 잡느냐 잡히느냐... 멋있는 범죄자 정이건님과 약간은 어리버리(?)한 유청운님의 쫓고 쫓기는 영화... 어떻게 보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정이건님이 일으키는 범죄를 보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껍니다.. 너무나 대담하죠..^^; 명장면은..역시 정이건님과 유청운님이 자전거를 타면서 가는 모습입니다.. 저는 그 장면을 보면서 과연 저들이 경찰과 범인의 사이가 맞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