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의 그림 스티커들로 구성되어 있다. 외서라 그런지 새들의 이름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 한글을 덧붙여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다. 하지만 구성이 알차고, 아주 작은 스티커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조각들이 많아서 눈의 피로도가 확실히 크지않아서 좋다. |
스티커북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각이 쪼그만한 것도 정말 잘 붙일 수 있으신 울 엄니. 시력이 별로 안 좋으신데도 진짜 잘 붙이십니다. 다른 텍스트북은 눈이 아프다고 안 보시는데 이 시리즈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잘 붙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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