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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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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있다면 일지매라고 들어주고 싶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퓨전 역사물은 긍정적으로 보기보다는 부정적으로 보아왔던 나지만 왠지 모르게 가벼워 보이면서도 무거운 주재를 다루고 있는 점이라던가 내가 좋앟나는 연기자들의 등장이 정말로 좋았다고 할까? 물론 그것만이 아니라 영상 내내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BGM에 귀가 취한 것도 한몫했다. 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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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있다면 일지매라고 들어주고 싶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퓨전 역사물은 긍정적으로 보기보다는 부정적으로 보아왔던 나지만 왠지 모르게 가벼워 보이면서도 무거운 주재를 다루고 있는 점이라던가 내가 좋앟나는 연기자들의 등장이 정말로 좋았다고 할까?

물론 그것만이 아니라 영상 내내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BGM에 귀가 취한 것도 한몫했다.

그중에서도 모든 분들이 좋아할 만한 화신!

처음에는 그저 화신이라고 해서 무슨 타이틀이 이러나 싶기도 했다.

근데 써져있는 한자를 보고 아하 이 화를 말한거였구나 했을정도?

박효신의 목소리에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화려한 영상과 슬프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주제만을 다루고있지 않은 점이 남겨주는 감동.

드라마는 끝났지만 OST를 구입한건 이러한 드라마가 있었다는 기쁨을 남기기위한 행동이었을까?

정말로 꼭 구입해야할 타이틀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g****s 200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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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발자국의 아름다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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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를 비롯하여 신세대 배우들과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욱 더 화려한 캐스팅을 보여주었던 드라마 일지매. 거기에 요시마타 료의 음악은 더더욱 드라마를 빛나게 해주었다.    이미 "냉정과 열정사이", "프라이드"등으로 익숙했던 요시마타 료가 OST작업을 했다는 것은 내가 "외로운 발자국"이라는 곡에 푹 빠진 이후였다. 그리고 음악감독이 "요시마타 료"라는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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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기를 비롯하여 신세대 배우들과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욱 더

화려한 캐스팅을 보여주었던 드라마 일지매. 거기에 요시마타 료의 음악은

더더욱 드라마를 빛나게 해주었다.

 

 이미 "냉정과 열정사이", "프라이드"등으로 익숙했던 요시마타 료가 OST작업을

했다는 것은 내가 "외로운 발자국"이라는 곡에 푹 빠진 이후였다.

그리고 음악감독이 "요시마타 료"라는 것을 알았을때 저절로 고개가 끄덕였던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많은 TV프로그램이나 CF, Show등에서 일본의 음악들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왜 우리나라에선 이런 음악들을 못만드나.. 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나,

"하얀거탑"에서 보여준 음악들로 한국에는 '이시우'가 있다! 라고 생각한 이후로는

좋은 음악을 많이 듣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크다.

 

 일지매 OST에서 주목해야할 곡은 타이틀곡인 "외로운 발자국"과

"의적 일지매", "매화"등이 있겠다. 모두 배경음악이긴 하지만

드라마 일지매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음악들이다.

 

 "하얀거탑 OST"이후로 한국 드라마 OST중 단연 최고의 OST라고 생각한다.

k***o 2008.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