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이 앨범도 10년이 넘은 '먼 옛날 언젠가'에 나온 앨범이 되어버렸지만 지금 들어도 괜찮은 음반인 것 같다. 잔잔한 트랙 '세계의 문 Part 1 - 유년의 끝'을 시작으로 14트랙 66분 동안 다채롭고도 실험적인 음악이 펼쳐진다. 처음 구입해서 음반을 다 듣고 나서 마치 영화 한편을 본듯한 느낌이 들었던 내가 생각하는 넥스트 최고의 앨범.
어느새 이 앨범도 10년이 넘은 '먼 옛날 언젠가'에 나온 앨범이 되어버렸지만 지금 들어도 괜찮은 음반인 것 같다. 잔잔한 트랙 '세계의 문 Part 1 - 유년의 끝'을 시작으로 14트랙 66분 동안 다채롭고도 실험적인 음악이 펼쳐진다. 처음 구입해서 음반을 다 듣고 나서 마치 영화 한편을 본듯한 느낌이 들었던 내가 생각하는 넥스트 최고의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