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 투자를 하면서 사 모은 책이 적지 않고, 특히 일목균형표 이론을 오래전 경제 주간지를 통해 접하고 그 깊은 내용을 알기 위해 노력해 보았으나 쉽지 않았다. 일본어 사이트에 들어가서 이와 관련된 수 만은 내용을 일고 프린트 하였으며, 다행히 여러 경로를 통해 일본판 '일목균형표 연구서' 번역집 한권을 얻고서 오랜시간 연구를 해 가며 나름대로 시장에 이용해 왔다. 그리고 최근 국내에서도 일목균형표 책이 출간 되면서 이 책까지 3권째 사 보았다. (4권째 나왔으나 첫번째 책의 저가가 낸 것으로 볼 가치가 없는 책이라 단언함.) 처음 나온 책은 이미 인터넷에서 보았던 시황 내용을 모아놓은 그림책 수준으로 실망을 금할 수 없었고, 이 책은 그림을 넣어 설명을 돕고는 있으나 간단명료에 치중하다가 일목균형표의 방대한 내용중 뼈대 몇 가지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전부 생략된 점이 아쉽다. 일목균형표와 관련하여 국내는 별로 자료가 없어서 일본의 사이트를 다녀 보고 그리고 관련되 여러가지 책자를 보면서 나름대로 공부를 해 본 입장에서 이 책을 평가하자면 '일목균형표 이론을 이 몇개의 그림과 개략적으로 소개한 내용만이 전부인양 독자들을 오해하게 하면 곤란하다는 것이다.' 차라리, 이 한권에 이렇게 전체 이론 중 몇가지를 대충 적기 보다는 몇 권으로 나누어서 출판하더라도 부분별로 원전 내용을 제대로 풀어 내서 독자들이 온전하게 일목균형표의 방대한 이론을 만나게 하는것이 맞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 수준의 책들은 원래 그렇게 쓰인 이야기를 빼면 어른들이 읽는 책을 간결하게 추려서 활자도 크게 하고 삽화도 넣어서 읽기 쉽기 만드는 것이 많다. 그런데 예를 들어 '몬테크리스토백작', '로미오와 줄리엣' 이런 이야기들을 아이들 용으로 간략하게 적었을 경우 그것이 미치는 폐해는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수준에서 일단 대략적인 내용을 접하고 나중에 커서 원래의 긴 이야기를 다 보면 될 것이다. 그러나 주식 투자 이론은 다르다. 어떤 이가 수십년간 연구한 결과를 몇권의 책으로 내었다고 할 경우 그것이 한가지 기법을 여러가지로 나누어 중복하여 설명한 것이 아니라 각각 복잡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누군가가 소개하면서 그 중 몇 개만 덜렁 제시해 놓고 '이게..그 이론이다'라고 해 버리면, 물정을 모르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를 주게 된다. 여기 이미 올라론 서평을 읽어 보았지만, 성의 없는 책이라고 비판한 독자가 있는 가 하면, 간략함 등을 장점으로 칭찬하는 글이 보인다. 아마도 깊게 이론을 접해 본 사람은 안타까운 비판이 아니 나올 수 없다고 보인다. 정말 이 책으로 일목균형표 이론을 마스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고, 이렇게 간단하게 제시하고 배울 수 있는 이론이라는데 어째서 이치모쿠산징 생전에 말하길 '사용하는 이 일만인 중 제대로 알고서 활용하는 자는 10명선이다'고 했는지 궁금하다. 결론적으로 간결한 문장과 시원한 편집은 돋보이지만 일목균형표 동화책 한권을 잘 읽은 느낌이며, 저자에게 일목균형표 원전 초판, 재판 중 어느 것을 몇 권이나 읽고 책을 썼는지 묻고 싶다. 저자 본인은 아마 이 질문의 뜻을 잘 알것으로 생각한다. |
| 이 책은 내가 보기에는 일목균형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일목균형표의 극히 일 부분인 선들에 대해 약간 자세하게 보여주는 책으로 생각된다. 내가 여러 책과 강좌를 통해서 알고 있는 일목균형표는 5가지 선들이 엮어내는 균형과 함께 정말 핵심은 시간론이며 이것을 도와주는 가격폭 관측편(수준론) 그리고 시간과 가격을 펼치고 이어가는 수단이 되는 파동론이라고 알고 있다. 나 역시도 시간과 가격폭 및 파동론 적용이 정말 힘들어서 잘 알고 있는 다른 사람과 책을 찾아 다니는 형편인데 이 책에서도 그것을 구할 수 없으니 실망이다. 그리고 주식 투자자들이 정말 쉽게 적용하게 하기 위해 차후에 공개된 것들이 '주간론'이고 '나의 최상의 형보'편이라는데 이 책에서는 주간편은 아예 없고 최상의 형보는 불과 7페이지에 불과하고 그것 마저도 그림 몇 개 빼고는 내용이 거의 없다 시피 하다. 일목산인이 정말 때가 와서 대량으로 매수를 하는데 활용한 것이 형보론이고, 초기 이론 완성때를 제외하고는 그 후 수십년간 정말 매매에 활용한 이론은 주간론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저런 내용은 하나도 없이 균형표 구성요소중 일부만 적어 놓고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는 시간론도 13페이지에 불과한데 이것 역시 그림 빼면 기본 몇 줄에 불과하다. 시간론이 이런것이다면서 몇가지를 그림으로 보여 줄 뿐 실전에서 정말 어떻게 적용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략에 가깝다. 정말 이렇게 해서 독자들이 일목균형표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인지 아니면 저자 자신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아니면 아예 원전중 핵심이 되는 부분을 보지 못한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 일목균형표는 내가 듣기로 총 4권인데 그 중 주간편과 형보편이 따로 한 권씩 될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라고 하는데 이런 것의 대부분이 빠져 있고, 주로 선들과 간단한 시간, 가격폭 부분만을 보여주면서 급등한 몇 개 차트를 제시하여서 마치 이것만 알아도 이런 대박주를 찾을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 놓고 있다. 만약 저자가 시간 관계상 혹은 자료 미비상 일목균형표의 진실된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하였다면 '이번에는 여기까지만 공개하니 이것이 일목균형표의 전부는 아니다 따라서 다음 책을 기대하거나 혹은 모자란 부분은 다른 데서 보충하라'고 일러줘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처음으로 일목균형표를 접하고 이 책을 통해 익히려는 사람을 우물안 개구리 처럼 제한된 하늘만 보게하는 결과를 낳는 것이다. 저자의 간결한 내용 축약과 몇 가지 차트 제공은 시원하지만 거꾸로 이런 정도 내용은 이미 인터넷에서도 많이 공개된 것이 아닌가? 독자는 그런 내용도 필요하지만 일목균형표라는 이름을 달고 출판되는 서적에서는 좀 더 자세한것, 정말 일목산인이 주창하고 적용했던 원형질이 무엇인지가 알고 싶은 것이다. 이 책은 일목균형표를 공부하다가 보조 교재로 잠시 참고해 볼 만한 부록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
| 그동안 일목균형표에 관심은 있었으나 우리말로 나와 있는 도서가 없어 여러가지 경로로 나름대로 일목균형표에 대해 조금씩 공부를 하던중 근래 몇종의 도서가 나와 기쁜마음에 내용도 보지 않고 책들을 다 구입했지만 그것이 나의 실수일줄이야... 솔직히 독자로서 저자에게 묻고 싶다. 저자분들은 책을 한 권 내면 그만이겠지만 그걸 구입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려는 독자들의 생각들은 과연 하고 있는 것인지... 솔직히 이책을 읽고 많은 실망을 안느낄래야 안느낄수가 없다. 너무 성의 없는 설명들.시간이 없어서인지.아니면 그정도의 설명으로 독자들이 모두 알수 있기를 바란 것인지...저자분에게는 미안하지만 과연 저자가 일목균형표의 원형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그것이 의심스럽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책의 편집이 깔끔하고산뜻해 책꽃이에 조금은 폼나게 진열할수 있다는 것일 뿐. |
| 일목균형표를 공부하면서 이론을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있으며 이론에만 치우친 설명이 아닌 저자가 실전에서 경험한 이론에 대한 주의사항까지 "실전주의사항" 이라는 항목에 기입해 주어 일목균형표를 공부하고 쉽게 실전에서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잘 꼬집어 주고 있다. 예를 들어 40p에 있는 "의미있는 호전(역전)과 속임수 호전(역전)" 설명 그리고 "실전주의사항"이 그렇다. 일목균형표에서 복잡하거나 생소할 수 있는 부분을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한 시원시원한 서술과 책 두께를 알맞게 고안하여 일목균형표의 핵심 사항을 잘 설명해주어 누구나 부담없이 일목균형표 공부를 시작할 수 있고 뒷 부분에 실려있는 저자의 급등주 발굴 설명은 사실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으며 실전연구에 중요한 자료의 가치가 높아 보인다. 요즘 일목균형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데, 주식투자를 하는 개미투자가라면 반드시 읽어보길 강력 권해드립니다. |
| 일목균형표를 공부하면서 마음에 쏙 드는 부분은 기존차트에서는 볼 수 없는 선행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 차트들과 차별성이 많아 차트를 보는 감각에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다. 무언가 큰 무기를 얻은 그런 느낌이였다. 7장에 있는 저자 전투개미(필명)의 급등주 발굴 사례에선 1장~6장까지의 일목균형표 이론적인 공부를 실전응용까지 잘 안내해 주었다. 나 같이 이론은 공부했는데 실전에서는 잘 적용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인거 같다. 무엇보다 요즘 신문이나 방송에서 일목균형표를 자주 언급하는데 반해서 공부할 자료가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는데 일목균형표 참고서가 출판되어 반가울 따름이다. 차트 크기가 크고 올칼라로 되어 있어 보기도 좋고 일본에서 재작된 차트여서 자칫 설명이 딱딱할 수 있는 부분도 세심히 독자 입장에서 고려하여 쉽게 설명하려고 했던 노력이 엿보였다. 주식을 하면서 일목균형표를 모르거나 확실하게 공부하고 싶은 모든 개미투자자들에게 후회없이 강력 권해주고 싶다. |
| 나는 웬만큼 소문난 주식책은 거의 사본 사람이다. 그런데 그때마다 제일 짜증스러운 점은, 웬말이 그렇게 많은지 너무 장황스럽고 저자의 지식 자랑을 하는 것 같아 끝까지 기분좋게 읽어본 책이 거의 없다. 그러나 이 책만큼은 오랜만에 기분좋게 단숨에 읽어버렸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일목균형표란 이런것이구나 하는 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다. 만약 이 책도 다른 책처럼 저자가 알고 있는 모든 내용을 다 담으려고 두껍고 장황하게 썼다면 읽을 엄두도 못냈을 것이다. 다만, 이 책으로 확립한 기본을 바탕으로 실전 연습을 다양하게 익힐 수 있는 후속편이 나와주기를 바란다. 그 후속편도 비록 두꺼울지라도 이 책의 편집처럼 읽기 쉽고 핵심만 간명하게 썼으면 한다. 나는 정말이지 복잡하고 장황한 책은 싫다. 비록 초보자라 하더라도 장황한 책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간명하고 쉬운 책이 필요하니까. 그러니까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게 아니라 뭐가 중요하고 핵심적인 것인지를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아는 한 이 책으로 일목균형표를 이해하고 개념을 잡는 데 하등의 부족함도 없었다. 그밖의 자질구레한 내용은 사이트를 뒤져보면 얼마든지 널려 있다. 그리고 정 허전하면 다른 책을 부록 삼아 필요한 부분만 보면 된다. 장황한 것을 싫어한다고 해놓고서 장황해지고 말았는데, 아무튼 일목균형표를 공부하는데는 <전투개미의 일목균형표="">가 짱이다. 얇고 간명하다고해서 얕볼 수 있는 책이 아니다. 특히 일목균형표를 처음 체계적으로 공부하시려는 분들게 자신있게 권한다. 그리고 창안자의 생각도 짜임새있게 소개하고 있어 이를 읽는 재미도 그만이다. 내가 알기에, 독자를 먼저 생각하고 쓴 보기드문 책이다.전투개미의> |
| 차트가 미래를 보여준다. 이것은 기존차트들의 한계를 극복해낸 한 단계 진보된 차트로 평가받을 수 있는 일목균형표만의 장점일 것입니다. 일목균형표를 공부하고 싶어도 어디서 자료하나 얻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되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6P지에 실려있는 창안자의 말중 여기 "행복을 주는 책"을 드립니다.라는 문구는 아마 일목균형표를 공부하게되면 여러분들도 그 뜻을 알게 될 것 입니다. 보기 편하게 특별히 제작된 책크기와 쉽게 설명하되 중요한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고 큼직한 차트로 차트안에 설명도 부담없이 카바해내고 있어 마음에 듭니다. 한 이론이 끝날때 마다의 창시자 어록은 일목균형표 차트속으로 자꾸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 일목균형표는 정보력에 약한 우리 개인투자가들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으로 일목균형표 공부에 망설이지 말시길... P.S : 일목균형표는 국내 희귀도서로 출판에 대한 고마움을 많은 개미투자자들을 대신해서 전합니다. |
| 예를들어 자격증 시험 도서들을 보면 같은 공부꺼리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간결한 책이 있고 어렵게 이리저리 돌려서 설명하여 책두께가 두껍고 필요없는 부분까지 자세하게 나온 책 앞에서 무엇으로 공부를 해야하나? 고민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다. 일목균형표는 이러한 복잡한 것을 회피하고 단순명료하게 시세를 분석하는 도구로 설명또한 복잡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본책은 그러한 정신을 잘 받아들여 설명을 아주 쉽게하고 차트를 크게 칼라로 시원스럽게 보여주고 있어 일목균형표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도 부담감을 주지않는다. 또한 뒷 부분에 실린 실전에서 인터넷에서 "전투개미"라는 필명으로 증권방송을 하고 있는 필자가 회원분들에게 일목균형표로 대박종목을 찾아주었던 실전사례와 종목을 발굴하는 과정을 슬라이드식으로 보여주므로써 마치 영화보는 듯한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이론과 실전에 대한 두 가지 감각을 독자들로 하여금 입체적으로 공부할 수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이책만의 장점일 것이다. |
| 차트 책들을 보면 기존설명들이 왜? 그렇게도 중복된 설명들이 많아 대략 3분에1에서 반정도는 다 아는 내용들이 허다해서 그 내용이 그 내용인 반면에 [전투개미의 일목균형표] 이책은 말 그대로 일목균형표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그 외에 흔한 이론들은 찾을래야 찾아 볼 수 없어 책에 거품이 없다는 느낌에 신선하다. 신선한 느낌은 그 뿐만이 아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일목균형표 이론을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다. 간혹 책들을 접하면 저자의 유식함을 자랑하기 위해 설명을 불필요한 부분까지 끄집어 내어 자랑하는 듯 한 느낌도 있으나 이 책은 저자의 입장에서 서술했기 보다는 독자들의 입장에서 이론부분은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고 뒷 부분에서는 일목균형표로 찾은 급등주 사례를 설명하므로써 중수급 이상인분들도일목균형표의 실전 사용에 대한 고찰을 하게끔 하고 있다. 일목균형표의 정신이 그대로 담겨있는지 군더더기 없이 일목균형표의 핵심인 구성지표,일목균형표의5선,파동론,시간론,가격론,형보론을 모두 한 권에 담아서 쉽고 실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앞장의 일러두기에서 "이 책의 이론 부분은 일목균형론의 핵심 사항만 간결하게 정리하였으며, 그 대신 풍부한 사례를 들어 실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라는 문구가 그대로다. P.S 경험상의 이야기이다. 주식에서 이론을 잡다하게 많이 알야아 할 사람들은 강사들이고 말로 먹고 살아야 하니까... 이론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정말로 수익을 거두어야 할 사람들은 개인 투자가들이다.저자가 대중들 앞에서 일목균형표로 급등주를 발굴한 사례들을 일일이 상세하게 설명한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전투개미의 일목균형표]책은 강사를 위한 책이 아니라 실전매매를 하고 있는 개인 투자가들에게 더 없이 좋은 실용 도서일 것이다. |
| 요즘 주식시장이 일목균형표 때문에 시끌벅쩍 하다. 방송에서 그리고 신문에서 일목균형표라는 용어가 이제는 어색하지가 않다. 그냥 그렇고 그런 차트거니 했던 나에게 "전투개미의 일목균형표"책은 한마디로 충격으로 다가왔다. 선행성,일목요연성,중심값등등..의 활용은 신비스러울 정도다. 이러한 일목균형표의 독특성과 우수성을 본책은 일목균형표를 처음 접해보는 투자가라도 쉽고 빠르게 배울수 있도록 책 크기에서 부터 특별히 일목균형표를 설명하기 위해서 제작한 듯 싶다. 기존 차트들은 너무 설명이 길어서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 때문에 책을 읽기가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였는데 저자는 그러한 부분을 잘 알고있는 듯 적당한 분량으로 핵심을 잘 정리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큰차트 그림으로 시각적으로도 깔끔한 느낌을 전달해주고 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증권방송에서 회원들에게 일목균형표로 찾아주었던 급등주사례 설명은 왜? 매수시점으로 생각했는지에 대한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므로써 일목균형표를 실전에서 어떡해 사용해야 하는지를 친절히 안내해주고 있다. 대우차판매168%상승, FnC코오롱85%, 창흥정보통신81%, 코텍62%, 한양이엔지103%, 금호전기58%, 화성산업69%, 대우종합기계120%상승..등 일목균형표로만 찾아 냈었다니 놀랍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