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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주자에 의한, 베이스주자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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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에 잠깐 전자베이스기타를 다뤄보면서 베이스기타/더블베이스 의 중후한 음역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베이스로만 연주된 음악을 찾다가, 이 CD 를 발견하게 된것입니다. 저는 주로 학교를 가거나, 외출을 한다든지 할때 CDP 를 통해 음악을 듣는편이라, 메탈이나 락음악을 듣는편입니다. 이 CD 는 아무래도 클래식적인 요소가 강한 편입니다. 편집도 그렇지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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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에 잠깐 전자베이스기타를 다뤄보면서 베이스기타/더블베이스 의 중후한 음역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베이스로만 연주된 음악을 찾다가, 이 CD 를 발견하게 된것입니다. 저는 주로 학교를 가거나, 외출을 한다든지 할때 CDP 를 통해 음악을 듣는편이라, 메탈이나 락음악을 듣는편입니다. 이 CD 는 아무래도 클래식적인 요소가 강한 편입니다. 편집도 그렇지만, 더블베이스라는 악기의 한계성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중간쯤에 있는 워너비 라든가, 카르멘등 대중적인 음악을 베이스로 재연했다는 점에서 찬사를 주고 싶습니다. 일반인(베이스에 대해서 관심이 적은)들이 베이스를 느끼기 위해 듣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베이스를 연주해봤다거나, 베이스음에 익숙한 사람이 듣게 된다면, 베이스의 새로운 면모를 느끼게 할 수 있는 CD 라고 생각됩니다.
y********9 200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