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리경영 Win의 법칙이라는 타이틀이 무엇인가 나를 끌어들였다. 윤리경영을 추진하기 위해서 현재 추진계획서를 수립하고 있고 경제면에 관련 기사들을 읽고 있지만 그 저변에 퍼져 있는 이론을 습득하기란 좀 처럼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윤리경영을 왜 추진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관점을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Beautiful CEO Good Company " 이 책의 제목에서 나는 아마도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인정받는 CEO, 그리고 직원들이 만족하는 직장들의 사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 보다도 이 책은 Beautiful CEO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Good Company 는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를 담고 있다. 그 사례가 폭 넓게 있기보다는 그와 같은 CEO, Company가 되기 위해서 그 저면에 깔려야 하는 바탕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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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책 제목에 속는 경우가 있다. [인상깊은구절] 착한 사람들은 밤에 잠은 잘 잘지 모르지만, 나쁜 사람들은 깨어 있는 동안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우디 알렌아리스토텔레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