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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추진자로서 철학적 이론을 이해할 수 있는 책
"윤리경영 추진자로서 철학적 이론을 이해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윤리경영 Win의 법칙이라는 타이틀이 무엇인가 나를 끌어들였다. 윤리경영을 추진하기 위해서 현재 추진계획서를 수립하고 있고 경제면에 관련 기사들을 읽고 있지만 그 저변에 퍼져 있는 이론을 습득하기란 좀 처럼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윤리경영을 왜 추진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관점을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Beautiful CEO Good Company "
"윤리경영 추진자로서 철학적 이론을 이해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윤리경영 Win의 법칙이라는 타이틀이 무엇인가 나를 끌어들였다. 윤리경영을 추진하기 위해서 현재 추진계획서를 수립하고 있고 경제면에 관련 기사들을 읽고 있지만 그 저변에 퍼져 있는 이론을 습득하기란 좀 처럼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윤리경영을 왜 추진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관점을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Beautiful CEO Good Company " 이 책의 제목에서 나는 아마도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인정받는 CEO, 그리고 직원들이 만족하는 직장들의 사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 보다도 이 책은 Beautiful CEO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Good Company 는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를 담고 있다. 그 사례가 폭 넓게 있기보다는 그와 같은 CEO, Company가 되기 위해서 그 저면에 깔려야 하는 바탕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책이다.
a******g 200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eautiful Design Bad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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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책 제목에 속는 경우가 있다. 라는 깔끔하고 멋진 제목에 현혹되어 읽게 되었지만 알고 보니 예전에 이라는 책이 제목만 바꿔 다시 출판된 책이다. 책 내용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역설했던 ‘윤리’의 개념을 현대 기업들이 잊어가고 있지만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이야기다. 이 주장이야 틀릴 것이 없지만 그 이야기 하나만 가지고 이 두꺼운 양장본 책 한 권을 다 소모해
"Beautiful Design Bad Book." 내용보기
때로 책 제목에 속는 경우가 있다. 라는 깔끔하고 멋진 제목에 현혹되어 읽게 되었지만 알고 보니 예전에 <아리스토텔레스가 gm을="" 경영했다면="">이라는 책이 제목만 바꿔 다시 출판된 책이다. 책 내용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역설했던 ‘윤리’의 개념을 현대 기업들이 잊어가고 있지만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이야기다. 이 주장이야 틀릴 것이 없지만 그 이야기 하나만 가지고 이 두꺼운 양장본 책 한 권을 다 소모해버리는 저자에게 질려버렸다.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윤리는 분명 필수불가결한 요소이지만, 그것만이 기업을 성공하게 만드는 요소는 아니다. 기업의 경영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균형(Balance)을 갖추어야지, 어떤 하나만 가지고 성공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윤리 의식이 아무리 철저히 무장되어 있어도 마케팅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기업은 망한다. 반대로 마케팅이 아무리 성공적이어도 상품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면 그것은 1회 구매로 끝나 성공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는 책 윗 부분에 한두 마디씩 적혀있는 명언 같은 것들이 훨씬 더 인상 깊게 들어왔다. 좋은 얘기도 여러 번 하면 잔소리가 되는 것처럼, 집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구성 없이, 책 제목만 좋은 것으로 바꾸고 양장본으로 만든다고 해서 좋은 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상깊은구절]
착한 사람들은 밤에 잠은 잘 잘지 모르지만, 나쁜 사람들은 깨어 있는 동안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우디 알렌
w******d 200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