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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다녀온 후 보면 더 재미있는 책
"태국을 다녀온 후 보면 더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올해 여름휴가를 태국으로 다녀왔다. 태국을 가기 전에 관련 서적을 이것 저것 살펴 보았다. 하지만 이미 시대는 소위 '모든 정보는 인터넷으로 통한다'라는 말을 실감할 정도로 최신의 정보들은 인터넷을 통해 얻게 되었다. 이 책은 태국을 가기 전에도 앞부분을 일부 본 책이다. 그 때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저자 부부가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가서 겪은 에피
"태국을 다녀온 후 보면 더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올해 여름휴가를 태국으로 다녀왔다. 태국을 가기 전에 관련 서적을 이것 저것 살펴 보았다. 하지만 이미 시대는 소위 '모든 정보는 인터넷으로 통한다'라는 말을 실감할 정도로 최신의 정보들은 인터넷을 통해 얻게 되었다. 이 책은 태국을 가기 전에도 앞부분을 일부 본 책이다. 그 때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저자 부부가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가서 겪은 에피소드 들을 다루었는데, 남편인 요술왕자는 태국 여행정보의 전문가이다. 태국에 익숙한 남편과 해외여행 자체가 처음인 고구마. 이러한 상황 자체가 많은 에피소드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설정이 아닐까 한다. 태국을 다녀온 후 그 때의 기억을 더듬으면서 읽으면 자기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고개를 끄덕거릴 수 있는 유쾌한 책이다. 단,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로서는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한다.
y****k 2005.10.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