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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크 피셔' 작가의 <게으른 백만장자>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 때문에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마크 피셔의 <게으른 백만장자> 두 번째 이야기라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해서 왠지 내용이 궁금해 지더군요. 평소에 우화식 자기계발서 많이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추리식 우화라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봤던 '쿵푸 팬더'와 비슷한 점이 있어서 비교해서 적어 보았습니다.ㅋㅋ영화 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듯~
1. 쿵푸의 달인을 꿈꾸는 배불뚝이 팬더 포 VS 일확천금 백만장자를 꿈꾸는 가난한 젊은이
2. 그들의 곁에는 비결을 전수해주는 든든한 싸부가 있다!
3. 코 앞에 닥친 위기! 어떻게든 비결을 알아내야만 한다!
4. 비결은 있다? 없다?
5. 밥 그릇을 사수하라! 음식쟁탈 쿵푸 수련 vs 흥미진진 게임과 같은 부자 수업 비결이 백지임에 분노하고 실망한 이 둘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6. 드디어 결말! 스스로 깨달아야 해!
둘 다 재미있는 책, 깨달음을 주는 영화였던것 같아요. 여러분도 진짜 결말이 궁금하다면 꼭 보시길!!- 강추입니다.^~^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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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러가 무엇일까? 수업료라고 할 수 있겠지? 어디를 가나 다른 사람들에게 보답을
해야하는 순간이 있으니 미리 준다면 받는 사람이 더 좋아할 것이다.
장미를 가꾸는 정원사같은 노인이 백만장자 고든씨였으니 시작부터 긴장감과
함께 이야기속으로 빠져드는 재미가 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시멜로이야기와 비슷한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표지디자인부터 일러스트까지 왠지 형제같은 느낌이 드는 분위기의 편안하게
손에 잡히는 양장본의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양장본을 좋아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음을 마크 피셔는 그만의 독특한 화법으로 보여준다. 고든씨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내내 떠나지 않는 스릴감과 반전들로 인해서 한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다. 통쾌한 느낌이 있었고 고든씨나 우화속의 주인공청년의 입장이
되어 책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순간은 금방 지나가버리는 회오리바람처럼 책으로
끌어들인다. 고든씨같은 사람을 만난다면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읽는내내 기분좋기도 했고 입가에 엷은 미소를 지으며 보게했다.
고속버스 맨앞자리에서 이 책을 봤는데 기사 아저씨가 궁금해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내내 혼자서 웃어가면서 손에 꼭 쥐고 보는 저 책이 뭘까? 뭐가
그렇게 재미있을까? 정말 그렇게 재미있게 봤다. 등장인물들이 얼마 등장하지
않는데 저마다의 캐릭터가 너무나 인상적이라서 연극무대같기도 하고 독자를
끌어들이는 흡인력이 우수하다. 물론 고든씨가 젊은 청년에게 전해주는 그 귀한
명언들이 훌륭함고 감동적임은 말할나위가 없다.
말의 힘을 체험시키기 위해서 벌어지는 정원사 고든씨와 집사의 그 완벽한
조화와 팀플레이는 멋있다는 생각과 함께 매번 이성적인척 하면서 고든씨에게
당하고는 어쩔줄을 몰라서 허둥대는 주인공을 보면 웃음밖에 안나온다.
귀엽기도 하고 티파니의 아침의 오드리 헵번같은 귀여운 인상과 순수함이
묻어난다. 어휴~, 또 당하는구나. 언제쯤 부자가 되어서 고든씨의 성에서
안전하게 나갈 수 있을까 이 청년은. 빨리 지혜로워졌으면하는 기원을
고든씨처럼 청년에게 해본다. 그 청년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모두일 수 있다.
말에 글에 속아서 현실속에서 허둥대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가만히 심사숙고해보면 나 자신이 그렇다고 생각해서 그럴뿐이지 내 안의
마음만 바꿔버리면 현실의 외부의 상황은 금새 다르게 다가와버린다.
어느 순간 그런 느낌을 창조한적이 있는가? 있을것이다.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외부의 상황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존재할 수 있는 범위는 한정
되어진다. 왜냐면 외부는 나에 의해서 끊임없이 창조되어지기 때문이다.
내가 생명력을 실어주기 때문에 외부의 상황을 살아서 움직인다.
일순간 그 이치만 터득한다면 우리가 정좌하고 명상속에 들어가듯이,
마음이라는 다큐에서 실험해서 보여주었듯이 도심 한복판에서도 눈을 감고
깊은 명상속으로 평온하게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의 차별성이 있는 책이다. 읽는것만으로 주인공과
같은 체험의 강도를 느낄 수 있다. 영화 한편을 제대로 감상하고 나왔을때
왠지 뿌듯하고 가슴이 벅차오르듯이 그런 박진감넘치는 사실감을 느끼게
해주어서 다시 또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책이다.
인상깊은 구절여기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네. 정신세계의 중요한 원리 중 하나지. '사악한 것
이 보이지 않는 인간은 사악하지 않다'라는 비유를 아나? 인생은 당사자의 내면
을 거울처럼 보여주네. 내면에 유약함이 없고 동요가 없다면, 괴로움도 나쁜
마음도 생기지 않을 거야.
따라서 괴로움을 당하는 일도, 위험에 겁먹을 일도 없을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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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만장자. 최근 돈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백만장자가 무척 많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그래도 보통 사람들에게 백만장자는 상상하기 어려운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백만장자가 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니 그야말로 구미가 당기는 책이 아닐 수 없겠다. 더군다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백만장자의 비결'이다.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 이 책 <2달러를 빌린 백만장자>는 우화의 형식을 빌어 독자의 호기심을 끄는 비즈니스 우화라고 할 수 있겠다.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빚쟁이에게 쫓기던 젊은이가 백만장자가 되는 비결을 알려준다는 백만장자를 찾아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보았지만, 남은 것은 빚밖에 없다는 절망에 사로잡혀 있던 젊은이는 너무나 평범한듯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이야기를 해주는 백만장자에게 차츰차츰 마음을 열게 되고 자신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다. 정말 짧게 말하자면 짧게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그 내용은 길이가 짧지만 무척 묵직한 깊이가 있다. 우리가 부자가 아닌 것은 부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하지 않아서라는 이야기가 사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정말 진심으로 원했다면, 벼랑끝에 몰린 것처럼 간절히 원했다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좀더 노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능성을 믿고, 원하는 것을 분명히 제시하고, 생각을 바꾸고, 말의 힘을 믿고, 정신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잠재의식을 마음대로 통제하고, 목표금액과 기한을 적고 운명의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 더불어 믿음과 집중력을 가진다면 가까운 미래에 원하는 만큼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는 것이 팍팍하고, 세상일이 생각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패배감에 휩싸일 때, 한번씩 읽어보면 좀더 기운을 내서 다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지침대로 한다면 그 미래가 현재보다는 좀더 부유할 것이라는 것도 확실할 것이다. 일단은 나 자신을 믿고, 원하는 바를 추구하면서 거침없이 살아갈 나 자신을 믿고 다시 한번 더 도전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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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실화여서 다가오는 에너지가 강렬한것 같습니다.
이벤트 기간중 구입을 해서 2달러 지폐 두장이 같이 왔습니다.받고나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 날짜와 원하는 금액을 적은 2달러는 저의 꿈을 꼭 이루어 줄것만 같습니다.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면 굉장히 독특하고 그렇다고 재테크서적도 아니고..자기계발+재테크 마인드를 확실히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의심없이 믿을수 있는 방법들과 또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하는지 풀어 놓고 있는 이책은 소설처럼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이책을 읽고나니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백만장자의 마인드를 가슴속에 지닐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순간 스치고 지나는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각인을 할수 있는 바방법들도 이책속에 있기때문에 곁에 두고 자주 읽을려고 합니다.
온갖 난무하는 재테크 서적보다 이책이 더욱 값진것은 앞으로 주가를 예측하고 부동산 시장을 정확히 예측하는것은 신의 영역이기에 이책이 더욱 실용적이라 생각합니다. 최고의 재테크는 자신의 몸값을 높히는 일이기 때문이죠..
요즘 고유가와 폭락하는 주가 어려워져 가는 경제앞에서 더더욱 이책이 빛을 발합니다..자신감을 잃어가는 이땅의 많은 가장들과 직장인이 읽어서 모두 잘사는 나라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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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한국의 독자들에게의 서문에서 바로 이글을 힘이 넘치고 독창적인 우화하고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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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책의 장점은 해이해진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주어서 좋다. 소설을 읽다가 중간에 이런 류의 책을 읽곤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당당한 내가 되어야겠다 다짐했다.
부자나 자신감에 찬 사람들은 자신의 요구사항이 있으면 당당하게 말을 하는데 가난하거나 자신이 초라하다 생각하면 목소리가 작아진다. 나도 좀더 당당하게 나를 표현해야겠다.
아울러 나의 재정상황을 파악하여 내 자산을 늘리고자 노력해야겠다. ㅎ 나의 인생목표를 다시 점검하고, 돈과 더불어 행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계획하려 한다.
나의 5년후 계획을 세운다. 자, 백만장자가 되기 위해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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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이 책을 접했을 때는 물질이라는 게 없을 땐 무척 버겁다고 느끼고 있을 때였다.
마크 피셔의 자전적 체험을 접하면서 당혹! 스럽기까지 했던게 사실이다. 프롤로그에 나온 6년 후, 당신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라는 말이 너무나 낯이 설었다. 이게 남의 나라의 어느 운 좋은 부자의 얘기이지 나랑 무슨 상관이 있겠어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시크릿이나 아빠를 팝니다에서 처럼 일단은 마인드가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사실과 나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요원할 수 밖에 없음 또한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부분이었다. 막연하게 부자가 되면 좋겠다, 이 생활에서 조금 나아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절!대!로! 나를 부자의 반열에 들게 하지 못한다. 6년 후 백만장자가 되기 위한 계획표를 세우며 큰 소리로 읽으며 스스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며 격려하는 가운데 조금씩 나아진 나의 이미지가 보이리라....
틀림없이 성공한다고 마음 속 깊이 믿으면 그것은 반드시 실현된다. 거의 대부분의 부자이야기 책에는 이 의미가 다 있는 걸 보면서 스스로에 대한 기대가 나를 평범하게도(아니 그 이하로도), 조금 낫게도 만들 수 있음을 생각해 보며 오늘부터 image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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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러를 빌린 백만장자 - 마크 피셔 작년부터인가……. 너무 많이 밀려 나오는 자기계발 및 재테크 관련 서적들에 어느새 지쳐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 일이 있다. 어떤 책을 접해도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접하고 있는 듯하고, 뭐하나 나에게 새로이 다가오는 것이 없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 순간, 과감하게, 더 이상은 이런 유의 책은 읽지 않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단 한권도 이런 유의 책은 읽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지내왔다. 그런 내가 또 다시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그 책이 바로 이 ‘2달러를 빌린 백만장자’이다. 이 책 말고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다른 책들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나였지만, 나도 모르게 이 책에는 끌리게 되었던 것 같다. 물론 백만장자가 2달러를 빌린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이 책을 읽게 되는데 한 몫을 한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데자뷰의 느낌……. 꼭 어디선가 이 책을 이미 읽어 본 것 같은 느낌을 받아가며 이 책을 단숨에 읽어 내려가고야 말았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드는 의문점이 있었다. 그것은 ‘나는 이 책을 이미 읽었던가? 아니면 이와 같은 이야기를 읽은 것 같은 느낌만이 강렬하게 남아있는 것인가?’ 라는 것이었다. 곰곰이 생각해 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 결론은……. 이미 읽어보고, 감동받고, 그래서 그대로 실천하고자 결심했던 바로 그 책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번역본으로 읽은 것이었는지, 아니면 원서로 접했던 것인지는 기억할 수 없지만, 아니 혹시 누군가가 인터넷에 써 놓은 것을 봤을 수도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어쨌든 이미 접해본 내용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이번에 읽은 것이 내가 더 이상 재테크나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을 읽지 않고자 결심했던 것을 깬 것을 후회할 만큼 나에게 무용하지는 않았다. 아니, 오히려 아주 그것도 매우 매우 많이 유용했다. 오래 전에 결심했으나,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었던 각오들을 다시 한 번 되살려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었으니…….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 읽은 책을 다시 집어 들고 한 문장 한 문장 되새겨 가면서 읽어 내려가 보았다. 책의 시작부의 가장 첫머리에 이런 말이 있다. “신은 많은 것을 당신 근처에 감춰놓았다. 문제는 당신은 당신 손에 그것을 쥐어주기만 바랄 뿐 찾아 나서지 않는 데 있다.” (랄프 왈도 애머슨) 바로 내가 그런 자세로 오랜 세월을 살아왔다.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하기보다 누군가가 나에게 그것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심지어는 아주 작은 것들마저도 나는 내가 직접 하는 것보다 누군가가 그것을 해주기를 바라며 살아온 것 같다. 아주 자연스럽게, 그리고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그러면서도 자신감은 언제나 가득 차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내가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으면서 살아왔다. 무엇하나 진정으로 해놓은 것도 없으면서……. 이 책에서 말한 내용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은 그 중 한 두 가지 밖에 되지 않았다. 책에서 얘기하는 부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들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어라! -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제시하라! -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생각부터 바꿔라! - 말의 힘을 믿어라! - 그 어떤 문제에 부딪치더라도 정신적으로 자유로워지라! - 잠재의식을 마음대로 컨트롤하라! - 목표, 즉 금액과 기한을 반드시 적어라! - 자기 자신이 신과 같음을 인식하라! - 겨자씨 같은 믿음일지라도 산을 움직인다! - 집중력을 키워라! 현재는 이 중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이 많지 않지만, 곧 결혼을 앞두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마음가짐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며 행복한 미래, 즐거운 미래를 만들어갈 꿈을 키워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책에 들어있던 인용구를 하나 적어본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처음에는 그런 능력이 없을지라도 결국에는 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히 갖게 된다.” (간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