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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대전을 지도로 본 개론.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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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차 대전에 대하여는 아는 것도 별로 없고 관심도없었다. 지도로 보는 제 2차세계대전이라는 책을 사면서 같은 형식으로 저술 되었고 한번 읽어 보면 재미있겠다 싶어 같이 그냥 한번 사본 책인데....   책을 펴본 순간 앗! 대박이다란 느낌이 들었고 하루만에 책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책 한권으로 몇년간의 일차대전의 과정을 자세히 알기란 어려우나 각 중요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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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차 대전에 대하여는 아는 것도 별로 없고 관심도없었다.

지도로 보는 제 2차세계대전이라는 책을 사면서 같은 형식으로 저술 되었고

한번 읽어 보면 재미있겠다 싶어 같이 그냥 한번 사본 책인데....

 

책을 펴본 순간 앗! 대박이다란 느낌이 들었고

하루만에 책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책 한권으로 몇년간의 일차대전의 과정을 자세히 알기란 어려우나

각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설명과 지도(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지요)로 내가 모르던

일차대전이란 큰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도와 준 역작입니다.

k****9 2008.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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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식 세계대전에 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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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나무의 지도로 보는 세계전쟁사는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권은 제1차대전,    제2권은 제2차대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모든 전쟁사는 전술, 전쟁에 따른 각종 통계 등과 같은 문자를 위주로 하고 간간히 관련 사진, 도표를 첨가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면 이 책은 지도,도표,관련 사진을 문자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할애했다는 것이 지도로 보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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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나무의 지도로 보는 세계전쟁사는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권은 제1차대전,

   제2권은 제2차대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모든 전쟁사는 전술, 전쟁에 따른 각종 통계 등과 같은 문자를 위주로 하고 간간히 관련 사진, 도표를 첨가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면 이 책은 지도,도표,관련 사진을 문자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할애했다는 것이 지도로 보는 세계전쟁사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각 지역에 대한 지도와 함께 전세, 공격방향, 점령지의 확대 등과 같이 실제 군대에서 전시에 사용하는 전술지도와 같은 형식의 지도를 사용하므로 인해서 글로만 접했던 해당 지역의 전투형태와 상황을 독자의 이해가 빨리되도록 하였다.

 

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전쟁영웅, 특별히 처절했던 전투지역, 중요한 전쟁무기와 같은 것을 상세히 기록함으로 인해 다시 한 번더 전쟁의 피해와 이를 피하기 위한 자력국방의 중요성을 각성하게 하는 책이라고 본다.

n****l 2008.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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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세계 1차 대전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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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 대전에 대해서 대부분의 주요 전투를 지도와 함께 보여주는 책이다. 1차 세계 대전의 전개 양상과 전술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이해가 잘 되는 책이다. 전술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1차 세계 대전의 원인과, 전개 과정 및 종전 결과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러시아 황제와 프로이센 황제, 오스트리아 황제 등을 보면서 1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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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 대전에 대해서 대부분의 주요 전투를 지도와 함께 보여주는 책이다. 1차 세계 대전의 전개 양상과 전술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이해가 잘 되는 책이다.

 

전술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1차 세계 대전의 원인과, 전개 과정 및 종전 결과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러시아 황제와 프로이센 황제, 오스트리아 황제 등을 보면서 1차 세계 대전은 왕들의 전쟁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황제가 무너지고 공화정 혹은 민주주의가 발생한다는 것이 흥미롭다. 왕들의 전쟁이다.

 

전술적으로 1차 세계 대전은 소모전과 진지전인 전선이 고착된 전쟁이다. 초기 몇 개월을 제외하고는 전선이 그대로 유지하고 불과 몇 Km를 얻기 위해 소모전이 벌어지지만 전선이 크게 바뀌지는 않는다. 이 책에서도 이 고착된 진지전을 타파하기 위해서 여러 다양한 전술들을 시도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모두 실패한다. 하지만 이런 시도에 의해 몇 십만 명이 죽는다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다. 1차 세계 대전이 9백만명 정도 전사했다고 한다. 참 의미없는 죽음 같기도 하고, 그때 지옥이 펼쳐져 있는 모습을 생각하면, 무섭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참고로 기동전에 대해서 나온다. 기동전은 전력을 한쪽에 몰아 기습을 하여 진격하는 것이다. 처음에 독일이 벨기에를 우회하는 기동전을 사용하여 작전의 승리를 거두는 전술도 소개된다. 그리고 러시아를 대상으로 기동전의 전술적 승리를 거두는 모습이 나온다. 정보전의 승리이고, 인프라인 철도의 발달과 이용이 그 원인이다.

 

전술적으로 몇 가지 정리하고자 한다. 첫번째는 예비대의 운영이다. 즉 전선이 길게 늘어져 있고, 공격하는 측에서 한쪽 방면만 공격할 때, 수비하는 측에서 예비대를 투입하여 강하게 막을 수 있다. 나폴레웅 시절에도 정예를 예비대로 사용하여 성공했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면에서 예비대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두번째는 기관총과 포이다. 기관총은 전쟁의 방향을 진지전으로 바꾸는데 많은 공헌을 했고, 포는 공격에 가장 중심적인 무기가 되었다. 그리고 탱크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미미하고, 공중전의 경우에도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해군의 경우는 독일이 봉쇄를 뚫지 못하는 정도이다.

 

1차 대전은 세계대전이긴 하지만 서부전선인 프랑스-영국 연합군과 독일군의 전쟁의 성격이 강하다. 그리고 독일이 서부전선과 동부전선, 그리고 남부전선을 모두 유지하기는 어려운 전쟁으로 보인다. 결국 총력전에서 버티지 못하고 지고 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이런 대부분의 전투를 지도로 소개하는 책이다.

z******g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