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1집과 2집의 접점에서...
"1집과 2집의 접점에서... " 내용보기
1집의 고급스러움과 2집의 대중성 사이에서 3집은 접점을 찾은 듯 하다. 12곡이라는 노래를 듣는 동안 음색은 물이 물컵의 모양에 따라 변해가듯 달라진다. 2집 사이에 길었던 공백기간동안 뮤지컬로 깊게 다져진 내공은 노래를 좀 더 듣기 편하게 만들어 주었다. 원래 노래를 잘하는 편이었지만 그간의 긴 시간 동안 더 깊은 맛을 찾아낸 듯한 기분이다. 노래들도 신경
"1집과 2집의 접점에서... " 내용보기

1집의 고급스러움과 2집의 대중성 사이에서

3집은 접점을 찾은 듯 하다.

12곡이라는 노래를 듣는 동안 음색은 물이 물컵의 모양에 따라

변해가듯 달라진다.

2집 사이에 길었던 공백기간동안 뮤지컬로 깊게 다져진 내공은

노래를 좀 더 듣기 편하게 만들어 주었다.

원래 노래를 잘하는 편이었지만 그간의 긴 시간 동안

더 깊은 맛을 찾아낸 듯한 기분이다.

노래들도 신경써서 만든 느낌이 가득하다.

윤건, 김현철, 윤종신 같은 훌륭한 작곡가들부터 기억에 남을 가사들까지...

실력에 비해 사람들에게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

호불호가 갈렸던 지난 앨범과는 달리 이번만큼은 많은 곡들이

음악성을 유지하며 잘 뽑아낸 것 같아서 대중들에게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대표작이 되길 바라본다.

앞으로 더 훌륭한 아티스트로 남으시길...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08.06.19.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