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절 가장 재밌게 읽던 시드니 셀던의 책이라 기억에 남아 원서로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원서책을 처음 읽을 때는 우리나라 글로 읽은 것이 기억에 남는 책이 적합한 것 같습니다. 우선 어휘 면에서 어렵게 사전을 찾아보며 읽지 않아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테니까요.^^ 번역 없이 원서로 감동 깊고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책들부터 읽어보려 합니다.^^
청소년 시절 가장 재밌게 읽던 시드니 셀던의 책이라 기억에 남아 원서로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원서책을 처음 읽을 때는 우리나라 글로 읽은 것이 기억에 남는 책이 적합한 것 같습니다. 우선 어휘 면에서 어렵게 사전을 찾아보며 읽지 않아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테니까요.^^ 번역 없이 원서로 감동 깊고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책들부터 읽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