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 아쉬운것은 왜 이책의 벤치마킹 사이트가 대부분 외국사이트냐는 것이다. 물론 멋진 외국사이트를 보면서 좋은 아이디어도 얻을수있겟지만 그런것보다는 그렇게 디자인이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 사이트들 까지도 수없이 나열되있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사이트는 바로 한국웹사이트들이다. 디자인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웹사이트 디자인이 어느나라보다도 훌륭하다고 생각되지만 왜 웹사이트 관련 책들은 하나같이 외국의 불품없이 사이트까지 수록하는지 이해할수없다. 차라리 디자인이 좋은 한국웹사이트들을 많이 수록했다면 멋진책이 되겠지만 이책은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