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결정했으면 행하라...거리끼면 하지마라... 어떻게 결정을 하고 어떻게 거절을 하는지.... 너무나 많은 책에서 다루고 있어...그 모든 책을 다 읽는 것이 무리라고 여겨지면 이 책 한권으로 그 모든 요약이 가능하다. 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확인하는 것 좋은 말이지만 너무나 많아서 기억 저편에 숨어 있던 말들을 다시 꺼내어 확인시키고 행할것을 강조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듯 하다....작가도 이를 아는 듯이 코트안에 들어갈만한 작은 크기로 책을 만들었다...가끔 출퇴근길에 시간이 남아 고민일때 들고 다니면 좋을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