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를 위한 것이라지만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그렇게 많은 내용은 아니어서 손쉽게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여자들을 위해 남자들의 심리를 잘 분석해 놓아서 연애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짧은 소설형식을 빌어 남자들과 여자들의 관계에서 남자들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남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꼭 동의할 만한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온 내용이라도 한국여성분들이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의 내용이 100%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한국남성의 일반적인 면을 건드리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이러한 점도 변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이런 남자도 있거 저런 남자도 있는게 인생의 재미가 아닐까? 남자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남자의 심리를 한 번쯤 살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