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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와 앙금을 이용한 플라워케이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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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플라워케이크의 사진을 보고 있자니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완성된 플라워케이크의 색감과 아름다움에 설렘이 가득하다. 한 번도 케이크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데 이 책에서는 기존의 서양식으로 빵과 생크림, 버터크림으로 만들던 것에서 벗어나 백설기 떡을 베이스로 하고, 앙금크림을 재료로 하는 앙금플라워떡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백설기가 베이스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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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플라워케이크의 사진을 보고 있자니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완성된 플라워케이크의 색감과 아름다움에 설렘이 가득하다. 한 번도 케이크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데 이 책에서는 기존의 서양식으로 빵과 생크림, 버터크림으로 만들던 것에서 벗어나 백설기 떡을 베이스로 하고, 앙금크림을 재료로 하는 앙금플라워떡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백설기가 베이스가 되고 앙금크림을 이용함으로써 몸에도 좋은 먹거리가 될 수 있다.


본격적인 플라워케이크를 만들기 전에 기본부터 정리할 수 있다. '케이크 데코레이션' 분야인 플라워케이크가 무엇인지, 쌀을 물에 불려서 백설기 재료인 멥쌀가루를 만드는 과정, 플라워케이크의 기본인 떡을 찌기 전에 알야야 할 것들에 대해 배운다. 백설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꽃을 받쳐주는 기둥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기둥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꽃을 받쳐 주지 못하고, 겉은 화려하지만 맛이 없는 케이크가 된다.


설기는 보관이 중요하다. 남은 백설기를 냉동 보관했다가 딱딱하고 퍼석퍼석한 떡을 먹어야 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케이크의 기본이 되는 설기를 어떻게 보관해야 좀 더 맛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 준다. 케이크의 기둥이 되는 백설기를 만드는 것에 대해 배웠다면 이제 그 아름다움을 더해줄 앙금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색소를 넣어 앙금을 만들 수 있는데 색소를 넣어 조색하기에 있어 주의해야 할 점이 적혀있다. 그리고 플라워케이크를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들을 떡 도구, 파이핑 도구로 나눠 사진으로 함께 담았다.


플라워케이크를 만드는데 기본을 알아보았다면 3 part에 걸쳐 본격적인 만들기를 배운다. 천연재료를 이용한 떡 케이크 만들기, 파이핑으로 꽃피우기, 플라워 어레인지로 케이크 완성하기 단계로 이뤄져 있다. 아름다운 꽃모양이 케이크를 볼 때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이긴 하지만 사실 맛과 꽃을 받쳐줄 기본을 생각한다면 떡이 맛있게 제대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기본인 백설기부터 딸기, 블루베리, 단호박 설기를 만드는 과정이 단계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설기를 만들고 나면 이제 떡을 아름답게 꾸며 줄 '꽃을 피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앙금꽃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면 나중에 여러 가지 꽃으로 어렌지할 수 있는 것이다. 꽃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미 만들기부터 국화, 주름 블로썸, 로제트 등을 만드는 법이 담겨 있는데 모두 아름다웠지만 작고 귀여운 애플 블로썸에 눈길이 갔다. 기둥을 만들고, 잎을 만들며 예쁜 꽃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상세히 담고 파이핑으로 꽃피우기 과정을 책에 소개된 전체는 아니지만 일부분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게 구성했다. 초보자는 상세한 단계별 과정을 사진으로 만나도 어려울 수 있는데 동영상을 참고 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점이었다.


마지막 장에서는 앙금으로 꽃을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난 후 각양각색의 꽃을 케이크 위에 올려 플라워케이크를 완성하는 법을 담았다. 꽃 한 송이를 올려보기도 하고, 다른 모양의 여러 가지 꽃을 올려 정말 아름다운 케이크를 완성시킬 수 있다. 완성작들을 보면 정말 케이크가 아니라 예쁜 꽃을 선물 받은 느낌이다.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딱이란 생각이 든다. '첫 번째 플라워케이크'라는 제목처럼 플라워케이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s****g 2016.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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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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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실용서들은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노하우 전수에 많이 소극적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이 책은 국내 저자의 실용서 치고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기본적인 떡을 찌는 방법은 물론이고, 보관벙법 등등.독학으로 연습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고나 처럼 두루두루 실용서를 모으는 재미를 가진 사람에게도 좋은 책 같습니다. 파이핑 기술에서는 안성도가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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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실용서들은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노하우 전수에 많이 소극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국내 저자의 실용서 치고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본적인 떡을 찌는 방법은 물론이고, 보관벙법 등등.

독학으로 연습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고

나 처럼 두루두루 실용서를 모으는 재미를 가진 사람에게도 좋은 책 같습니다.

 

파이핑 기술에서는 안성도가 약간 떨어지는 것 같은데

저자가 너무 성급하게 책을 낸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꽃의 종류 중 튤립이나 작약은 나와있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

금액을 더 높이고 다양한 꽃의 종류를 추가하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n****8 2016.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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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플라워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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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꽃을 좋아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나이들고 있다는 증거인가~~ㅎㅎ 베란더에 꽃나무도 키우게 되고 플라워케이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인터넷에 보니 독학앙금플라워카페가 있어 가입하고 눈팅만 몇 년 하던 중.. 첨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괜찮을 책 발견!   <<첫번째 플라워케이크>>랍니다. 이 책은 떡시트 케이크 위에 앙금플라워를 피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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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꽃을 좋아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나이들고 있다는 증거인가~~ㅎㅎ

베란더에 꽃나무도 키우게 되고 플라워케이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인터넷에 보니 독학앙금플라워카페가 있어 가입하고 눈팅만 몇 년 하던 중..

첨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괜찮을 책 발견!

 

 

<<첫번째 플라워케이크>>랍니다.

이 책은 떡시트 케이크 위에 앙금플라워를 피우면서 만드는 앙금플라워케이크 책이예요.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는 서양식이라면..

앙금플라워케이크는 한국식이라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Korean Style Flowercake"이라 해서 외국인들도 많이 배운다고 하니깐요.

첫 시작은 아름다운 플라워케이크 사진샷으로 매혹적인 모습에 빠지게 되는데요.

기초라 할 수 있는 설기 보관법과 앙금 조색하는법, 멥쌀가루 만드는법, 도구에 대해서 알어 볼 수 있어요.

떡을 찌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과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  색소에 대해서도 알 수 있구요.

중간 중간 과정샷과 설명이 있구요.

tip이라고 해서 유의할 점 같은거 잘 정리되어 있어 보기 편해요.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백설기 만들기부터 딸기 설기, 블루베리 설기, 단호박 설기같은..

인기있는 떡 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플라워케이크 책으로 터득했다면..

파이핑으로 꽃 피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제가 관심 가지는 꽃은 장미, 라넌큘러스, 로제트, 애플 블로썸 등등...

과정샷과 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플라워 어레인지로 케이크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도 나와 있는데요.

대부분 1호 사이즈 설기와 컵설기로 부담없이 해 볼 수 있어요.

플라워케이크, 너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조색과 어레인지 방법에 따라 플라워케이크의 변신은 무한인듯해요.

같은 꽃이라도 플라워케이크를 만드는 사람의 스타일에 따라

또 다른 모습을 보이는게 플라워케이크의 매력인듯해요.

일반케이크보다 건강에 좋은 떡케이크!!

독학카페에서 어느 정도 눈팅을 했기에~

첫번째 플라워케이크 책을 보면서 쉽게 도전해 볼 용기가 생겼답니다.

용기내어 재료도 주문해 보고...

연습만이 남아있네요.

저에게 소질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거금을 주고 배우긴 선뜻 맘이 가지 않더라구요.

독학카페와 독학책인 <첫번째 플라워케이크>를 보며 열심히 연습해 봐야겠어요.

소질이 있다면 전문적으로 함 배워볼까 생각입니다.ㅋㅋ

일상이 행복해지는 플라워케이크 만들기~

참 맘에 와닿는 문구네요.

러블리한 꽃을 피워 주위분들에게 선물해 봐야겠어요.^^

s*****u 2016.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 그리고 비쥬얼까지 있는 플라워케이크의 레시피북 ~ '첫 번째 플라워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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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에 관심을 가지다보면 다양한 빵, 쿠키 그리고 케이크 등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케이크 속에서 비쥬얼적인면을 생각해 굉장히 예쁜 것을 고르라면 플라워케이크라 말할 수 있다.진짜 꽃도 너무 아름답지만 먹을 수 있는 꽃은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이건 아주 개인적인 내 의견이지만 말이다.그리고 베이킹 중에서도 전혀 모르는 파트이니 <첫 번째 플라워
"맛 그리고 비쥬얼까지 있는 플라워케이크의 레시피북 ~ '첫 번째 플라워케이크'" 내용보기







베이킹에 관심을 가지다보면 다양한 빵, 쿠키 그리고 케이크 등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케이크 속에서 비쥬얼적인면을 생각해 굉장히 예쁜 것을 고르라면 플라워케이크라 말할 수 있다.

진짜 꽃도 너무 아름답지만 먹을 수 있는 꽃은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건 아주 개인적인 내 의견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베이킹 중에서도 전혀 모르는 파트이니 <첫 번째 플라워케이크>를 통해서 조금은 친해져볼 예정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플라워케이크는 대부분 색소를 넣어 생크림으로 그냥 예쁘게 꾸미는 목적일뿐 먹기에는 맛이 다른 케이크와는 다르게 덜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전혀 틀린 생각을 지니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었던 것이 요즘은 백설기 떡 베이스에 앙금크림으로 하기에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고 저자는 알려주었다.

떡과 앙금크림이 만났을 때 맛의 조화는 좋기에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백설기의 재료인 멥쌀가루 만드는 방법부터 앙금의 종류와 재료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앙금은 앙금크림뿐만 아니라 버터크림을 사용할 때도 있다고 한다. 아마 버터크림이 내가 상각하는 일반적인 크림의 맛이리라 생각이 든다.

그 외에 재료들은 책을 읽어보니 보통 케이크를 만드는 것들과 비슷하게 준비를 하면 될 것 같았다. 


재료를 다 확인했다면 백설기 만들어 본격적으로 플라워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한다.

백설기를 만들때 조차도 다양한 방법으로 백설기를 만들 수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것을 레시피를 통해 응용하면 될 것 같다.

그 뒤에는 앙금으로 예쁜 꽃을 만드는 방법들이 나온다.

물론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읽으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상상해볼 수 있었다.

그런데 앙금크림 꽃을 바로 케이크 위에 짜는 것이 아니라 꽃받침 위에 유산지를 올려 그 위에 크림을 짠 후 케이크에 옮겨주면 되는 것이다.

물론 꼭 꽃받침 위에다가만 만드는 것은 아니다 미니컵케이크처럼 조그마한 케이크 위에 로제트같은 꽃을 올릴때는 직접 짜주어야 한다고 한다.

큰 백설기 케이크가 아닌 조그마한 컵케이크 사이즈의 컵설기에는 다양한 꽃을 올려서 응용할 수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좋고 명절에도 그냥 백설기보다는 이렇게 예쁜 플라워케이크를 만들어서 나누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주변 지인들 생일이나 가족, 내 생일에도 조그마하게 만들어서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내가 알던 플라워케이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담겨있어서 놀라기도 했지만 앞으로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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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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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플라워 배우고 싶은데 제가 있는 곳은 배울 곳이 없더라구요;; 독학 한번 해보려고 구매 했어요.사실 이런 책들은 사와서 막상 펼쳐보면 친절하지 않은 책들이 많아요.제가 구매한 첫 번째 플라워 케이크 이책은 설명도 친절한편이고 책구성도, 사진 색감도 모두 좋아요~플라워 케익도 컵케이크 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구여ㅎ ㅎ어쩌다 보니 책밥에 첫번째 시리즈를 다양하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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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플라워 배우고 싶은데 제가 있는 곳은 배울 곳이 없더라구요;; 독학 한번 해보려고 구매 했어요.

사실 이런 책들은 사와서 막상 펼쳐보면 친절하지 않은 책들이 많아요.

제가 구매한 첫 번째 플라워 케이크 이책은 설명도 친절한편이고 책구성도, 사진 색감도 모두 좋아요~

플라워 케익도 컵케이크 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구여ㅎ ㅎ

어쩌다 보니 책밥에 첫번째 시리즈를 다양하게 구매했네요. 자수도 리틀위버도ㅎㅎ

앙금플라워 첫번째 책으로 참 좋구요, 요책으로 열심히 연습해서 아들생일 케익은 제가 만들어 줘야 겠어요~

v***i 201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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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으로 플라워 케이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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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부터 떡찌는법 꽃짜기 어레인지까지 체계적으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시간이나 비용적으로 어려울때 책 한권으로도 예쁜 앙금 플라워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색조합이나 완성도는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지만 입문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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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부터 떡찌는법 꽃짜기 어레인지까지 체계적으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시간이나 비용적으로 어려울때 책 한권으로도 예쁜 앙금 플라워 만들어 볼 수 있는 책
색조합이나 완성도는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지만 입문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음



YES마니아 : 골드 m******2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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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플라워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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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플라워케이크가 대세인듯해요~~얼마전까지도 이런 플라워케이크는 공방에가야배울수있던거였는데~~이젠 책학권으로 떡도 쪄볼수있고예쁜 꽃도 만들수있게 되었네요~~^^이책에는 플라워떡케익의 기본이되는떡만드는법도 나와있어요기본 백설기외에도 딸기설기,블루베리설기,단호박설기..좋아하는 설기로 골라서 만들어볼수있겠어요~~꽃만드는법도 장미,국화,애플블라썸,주름블라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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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플라워케이크가 대세인듯해요~~
얼마전까지도 이런 플라워케이크는 공방에가야
배울수있던거였는데~~

이젠 책학권으로 떡도 쪄볼수있고
예쁜 꽃도 만들수있게 되었네요~~^^

이책에는 플라워떡케익의 기본이되는
떡만드는법도 나와있어요
기본 백설기외에도 딸기설기,블루베리설기,단호박설기..
좋아하는 설기로 골라서 만들어볼수있겠어요~~


꽃만드는법도 장미,국화,애플블라썸,주름블라썸,데이지,해바라기,스카비오사,러넌큘러스,로제트,잎사귀,봉오리,안개꽃만드는법이 있어요
아쉬운건 책표지에있는 튤립 만드는법이 없다는거~^^;

한꽃당 5~6페이지정도로
사진으로 자세히나와있어서
처음시작하는분들도 팁을 유의해서
만들면

책제목대로 나만의 첫번째플라워케이크를
만들수있을것같아요~~






f***b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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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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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독 들이던 책이었는데 드디어 get독학으로 앙금플라워에 도전해 보기위해 꼭 있었으면 했던 책두근두근하며 책을 살펴보았다꽃짜기 이전에 필요한 떡 찌는 방법 도구 앙금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초보인 나에게 딱이다http://m.blog.naver.com/zuvi75/22078678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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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독 들이던 책이었는데 드디어 get



독학으로 앙금플라워에 도전해 보기위해 꼭 있었으면 했던 책
두근두근하며 책을 살펴보았다


꽃짜기 이전에 필요한 떡 찌는 방법 도구 앙금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초보인 나에게 딱이다

http://m.blog.naver.com/zuvi75/220786788344

z****5 201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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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플라워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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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플라워에 평소에 관심이 많았지만 사악한 수강료에 엄두도 못 내고 원데이나 센타에서 조금씩 갈증을 해소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앙금플라워가 책으로 나온다고 해서 엄청 기다리고 있었다지요.내 돈을 주고 구입해서 보려고 작정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에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정말 읽고 싶던 책을 제 두 손에 왔네요.노하우 부분이 많은 앙금플라워 부분을 정말 꿀팁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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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금플라워에 평소에 관심이 많았지만 사악한 수강료에 엄두도 못 내고 원데이나 센타에서 조금씩 갈증을 해소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앙금플라워가 책으로 나온다고 해서 엄청 기다리고 있었다지요.

내 돈을 주고 구입해서 보려고 작정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에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정말 읽고 싶던 책을 제 두 손에 왔네요.

노하우 부분이 많은 앙금플라워 부분을 정말 꿀팁들과 함께 잘 풀어 놓으셨더라구요.

물주기도 감각으로 익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사진으로 세세하게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제철 과일들을 이용해서 상큼하고 건강한 설기도 만들어 볼 수 있게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이쁜 작품 만들 수 있도록 어레인지도 사진으로 자세히 한 컷 한컷 담으셨더라구요.

정말 책을 내시면서 많은 고심과 애정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독학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없어서는 안 될 교과서 같은 책이랍니다.

저도 열심히 보고 열심히 연습해야 겠습니다.

 

y********4 201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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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첫번째가 될 '첫번째 플라워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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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앙금 플라워케이크 배우고 싶어서 여러군데 알아봤는데 정규과정에 몇십만원 하더군요...솔직히 주부 입장에서 적은 돈도 아니고...투자한 만큼의 값어치를 할것인지 고민고민 하던차에제 눈에 띈 요책~~~'첫번째 플라워케이크'그래 바로 이거야~~!!! 책 받자마자 표지 보고 완전 반했어요~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책!표지를 보니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네요~이제 내용을 한번 볼까
"나에게 첫번째가 될 '첫번째 플라워케이크'" 내용보기

그동안 앙금 플라워케이크 배우고 싶어서 여러군데 알아봤는데
정규과정에 몇십만원 하더군요...
솔직히 주부 입장에서 적은 돈도 아니고...
투자한 만큼의 값어치를 할것인지 고민고민 하던차에
제 눈에 띈 요책~~~


'첫번째 플라워케이크'


그래 바로 이거야~~!!!



책 받자마자 표지 보고 완전 반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책!




표지를 보니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네요~
이제 내용을 한번 볼까요?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시는 '최수정'님이 집필하셨네요
그리고 머리말을 읽으면서 수정님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지면서
왠지 모를 공감이 되더라구요
특히 실패와 부족한 자료들의 연속 부분이...
그래도 우리 베이커들은 포기를 하지 않죠~~~^^






머리말 페이지 넘기는 순간...
"와우~~~!!!"
사진을 보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라구요
책을 정독하고 나면 나도 이렇게 할 수 있을거란
근•자•감이 마구마구 샘솟더라구용~ㅋㅋㅋ






플라워케이크의 설명을 시작으로
떡 케이크의 가장 기본인 멥쌀가루 만드는 방법
떡 찔때 주의점
보관 방법 등이 나와 있어요






앙금에 대한 설명이 빠질 수 없겠죠~

저는 백앙금, 적앙금, 완두앙금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백앙금에도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앙금에 표기된 숫자나 약자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 좋았어요

앙금 설명, 사용 방법, 보관 방법
그리고 색소의 설명과 앙금과의 조색 방법
떡 도구와 파이핑 도구를 구분해 잘 설명되어 있네요






그럼 이제 차례를 볼까요?
1. '천연 재료를 이용한 떡 케이크 만들기'입니다

기본 베이스인 백설기는 물론
딸기설기, 블루베리설기, 단호박설기
어머님들이 좋아하실만한 '아이와 함께 설기 만들기'가 있어요~

백설기 만들기 페이지 보면서 또 한번 깜놀한 저~~
사진 포함 설명만 무려 6페이지~!
사진과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저같은 초보자에겐
한 줄기 빛 같은 존재 ㅜㅜ





2. '파이핑으로 꽃피우기'입니다

10여가지의 꽃 만들기와
잎사귀, 봉오리, 안개꽃 만들기
또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잘못된 예를 친절히 사진으로 설명해 주시고
팁의 각도 또한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QR코드가 있어 동영상으로 보면서 할 수 있다는 장점!
저 같이 이해 안되시는 분들은 동영상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근디...
주름블러썸, 데이지, 로제트, 스카비오사는 QR코드가 없네요...
그래도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어서 충분히 가능할거라 믿어요~






3. '플라워 어레인지로 케이크 완성하기'입니다

컵설기에 어레인지부터
크레센트 어레인지, 블러썸 어레인지, 리스 어레인지, 돔 어레인지까지~
왠만한 어레인지 설명은 다 되어 있는 듯


솔직히
첨엔... '어레인지가 뭐지...?'했어요
저 이렇게 왕초보...

이런 저에게
이 책은
앙금 플라워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박박 긁어주는 존재랍니다

베이킹을 취미로 하면서
지금까지 본 책만 수십권이예요
처음 책을 볼때면 큰 기대와 부푼 마음으로 한장한장 넘겨보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베스트와 워스트가 딱 구분 되더라구요

'첫번째 플라워케이크'

책은
제목처럼 저에게
'첫번째'가 될거 같은 예감이 팍팍 들어요~^^

 


 

p******s 201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