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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차동엽저자의 '스마트버전 무지개원리'한글버전을 읽고나서 본인은 많은 느낌과 잔잔한 감동또한 받은 바 있다. 평소 영어에는 자신이 있었기에 책을 받아보았을 때 이해력은 그리 어려운 문제가 되지 않았다. 또한 스마트버전 한글본을 대하고 받아본 영문판 이었기에 더욱이 문제가 되질 않았다. Blessing of the Rainbow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의 철학관이 자세히 풀이된 에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을 접하게 되면 세상의 하는 일들이 그리 어렵게만 보지 않아도 긍정적인 마이드를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만든다. 그 의미를 전달하는데 영문판은 의역의 의미보다는 직역의 의미를 또한 해석할 수 있다. 의역의 의미해석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주관적인 관점의 다양성을 제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직역을 통하여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직설적으로 받아들이는데 차이점이 있는 듯 하다. 무지개원리 영문판은 어려운 영어 단어를 사용하기 보다는 가급적 실생활에 사용되는 단어와 문법형식이 단순성으로 해석하는데에는 그리 어려움이 없음을 느낄 수 있다. 영어사전을 꺼내어 읽기보다는 앞문장과 뒷문장의 순서에 따라 그 의미파악은 또한 그리 어렵지만은 않았고, 한글버전과 함께 보면 그 이해는 극에 달했다. 영어공부를 하는 학생부터 직장인 남녀노소 대할 수 있는 책이라 감히 추천하고 싶다. 무지개원리 영문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책의 내용이 전문화되고 세련되 보이는게 특징인듯 하다. 한글버전을 인생길라잡이의 역할을 해주듯 의미와 느낌의 역점을 두었다면 영문버전은 학습에 역점을 두었다. 누구나 쉽게 그리고 의미를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지개원리 영문판을 보면서 기존의 한글판을 먼저 읽고 영문판을 읽어보면 영어 공부도 하고 그 의미전달도 빠르게 됨을 알수 있을 것이다. 무지개원리1(Bressing of the Rainbow 1)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Think Positively) 무지개원리2(Bressing of the Rainbow 2) :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Scatter the seed of Wisdom) 무지개원리3(Bressing of the Rainbow 3) : 꿈을 품으라(Nurture a dream) 무지개원리4(Bressing of the Rainbow 4) : 성취를 믿으라(Believe in Achieving) 무지개원리5(Bressing of the Rainbow 5) : 말을 다스리라(Discipline Your Language) 무지개원리6(Bressing of the Rainbow 6) : 습관을 길들이라(Discipline your habits) 무지개원리7(Bressing of the Rainbow 7) :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Never give up) 무지개원리에서 독자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할 수있다는 자신감 또한 독자에게 심어주고 있다. 독자는 그런 필자의 철학에 자신감을 얻고 내용 하나하나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각종 예시와 사례는 한글판이나 영어를 접하는 독자에게는 멋진 인생공부 길라잡이이면서 자기계발 또는 영어 공부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내용임에는 충분하다. 항상 나는 할수 있다( I can do it) 라는 자신감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필자의 철학과 우리의 인생도 무지개원리처럼 이 책을 통하여 멋진 인생이 펼쳐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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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of the Rainbow 한글책은 무지개 원리이지만 영문으로는 무지개의 축복이다 이 책을 읽으며 어려운 단어가 나왔을 때는 당확했지만.. 차분히 과감히 어려운 단어를 건너뛰고 앞뒤 문맥을 살펴보며 읽어보니 의외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단지 아무래도 한글에 익숙한 내가 영어로 된 책을 읽다 보니 시간은 많이 걸리고 한번에 많이 읽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처음 몇장을 읽다가 저자가 이 책을 적게 된 이유를 알게 되었다. 바로 유대인들의 교육법이다. 혹시 저자가 기독교인?? 맨 앞장의 저자 소개를 대충 읽었던 지라.. 다시 한번 저자의 약력을 살펴보니 세레명이 Norbert인 신부님이셨다. 이 책이 유대인이 반복하여 후손에게 강조했던 쉐마 이스라엘... 쉐마란 뜻은 히브리어로 들으라 라는 말이다. 즉 쉐마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아 들어라 또는 들으라 이스라엘아 라는 뜻으로 풀이 할 수 있다. 즉 유대인들은 매일 쉐마를(신명기 6장 4절-9절) 외우고 그것을 일종의 규례로 여기게 되었다. 또한 유대인들은 탈무드라는 지혜의 책이 있다. 선조들로부터 전해 내려온 탈무드는 유대인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혜롭게 사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쉐마 이스라엘을 인간의 발전을 위한 완전한 모델이라고 말한다. 그 원리는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말해주고 있다고 한다. 7가지 무지개 원리를 요약한다면 다음과 같다. 무지개 원리1 긍정적인 생각 무지개 원리2 지혜의 씨앗을 뿌리는 것 무지개 원리3 꿈을 가지는 것 무지개 원리4 성취를 믿는 것 무지개 원리5 자신의 말을 훈련(자제)시키는 것 무지개 원리6 자신의 습관을 훈련(단련)시키는 것 무지개 원리7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 이 책을 읽으며 최근에 유행했던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 이란 책이 떠올랐다. 긍정의 힘이 히트를 치게된 것이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지를 보여준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역시나 이 책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몇권의 책을 떠올렸다. 바로 아까 말한 긍정의 힘, 그리고 상처의 치유, 골칫덩이 내편만들기, 관계 회복 등 모두 최근 1년 사이에 읽었던 책들이다. 이 책은 이렇게 여러 권의 책을 읽어서 알수 있는 내용들을 쉽고 간단하게 기록해 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이런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 동안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아 영어에 자신감이 뚝 떨어지신 분들에게~~ 무언가를 답답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답답함의 근거를 찾지 못하는 분들) 책을 자주 읽는 분들- 이번에 한번 영어로 번역된 책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나만 그런지 모르지만 영어로 책을 읽을 때 느낌이 사뭇 다르답니다. 느껴지는 부분도 다르고..^^;; 제가 한글판 무지개 원리를 읽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이 책을 읽고 산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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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of the Rainbow
(무지개원리 영문판)
무지개 원리라는 책제목을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작 읽어보지는 못했다. 입소문으로 대충 - 어떻다 라는 평가를 들어본적이 있긴 하지만 읽어보긴 이번이 처음이다.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기에 영문판을 보는게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 기회에 영어공부도 하고, 좋은 책도 읽어보자는 심정으로 책을 읽기시작했다. 대충 훑어볼때는 모르는 영어단어들이 투성이라서 해석하는데 시간이 제법 걸리겠구나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다른 단어를 통해서 대충 그 의미를 파악하면서 읽을 수 있었고, 크게 힘들지 않게 읽어내려갔다. 해석이 정확하게 이거다! 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해석했고 그 의미가 맞길 바란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그저 뻔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나 역시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한글로 읽을때와 영어로 읽을때의 기분차이였을까. 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색다르게 다가왔다. 늘 한글로만 보던 책이 지루해질때면 영어로 번역된 책, 원서를 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똑같은 내용이지만, 해석의 차이에 따라 내용이 조금 달라질 수도 있으니 이 점이 나름 재미를 더할수도 있을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각자의 해석에 따라 아마 읽은 느낌이 조금 다를수도 있겠다 싶었다.
행복과 성공의 이정표를 제시해주는 이 책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꿈을 품고, 성취를 믿고 말을 다스려라! 등의 보편적인 말로 이루어져있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들이지만 다들 알면서도 흘려듣거나, 실천하지 못한것들로서,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전체적으로 좋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가장 좋은 말을 선택하는게 쉽지가 않았다. 하나 둘 밑줄을 긋고 싶은 문장들이었지만, 왠지 밑줄 치는 부분이 안치는 부분보다 더 많을거 같아서 그만두고 좋은글들을 하나하나 마음에 담았다.
일곱가지 무지개 원리가 핵심 키워드로서 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② 지혜의 씨앗을 뿌려라, ③ 꿈을 품어라, ④ 꿈을 이루기 위한 믿음을 가져라, ⑤ 말을 다스려라, ⑥ 습관을 길들여라, ⑦절 대로 포기하지 말라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들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듯하다. 어느것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다. 일곱가지들을 앞으로 조금씩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것들을 끊임없이 노력하다보면 행복과 성공에 가까이 다가와 있을꺼라 생각한다.
영문판이라는 점이 이 책을 집어드는데 있어서 힘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조금만 공부한다면 이 책을 무난히 읽어내려 갈 수 있을거라고 본다. 한국어를 원문으로 한 책이기도 하고, 다른 원서에 비하면 읽기가 쉽게 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영어공부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문판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 <자기계발과 영어공부를 동시에!> 기회가 되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무엇이든 하는일 마다 잘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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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원리를 ‘하는 일 마다 잘 되리라’를 읽고 조금은 어렵다 느꼈지만 참 많은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애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스마트 버전 무지개 원리’에 이어 'Blessing of the Rainbow'를 읽게 되었다.
스마트 버전 무지개 원리를 읽고 영어판 무지개 원리를 읽으니 영어의 이해가 좀더 쉽게 다가왔다. 신명기 6,5,7장에 나와 있는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Teach them to your children(....)에 근거를 둔 유다인 교육서 탈무드에 기초한 'Blessing of the Rainbow'는 With all your strength,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Repeat를 통합하여 무지개 원리가 탄생되어진 것이다.
살면서 우리는 많은 어려움과 많은 유혹을 받게 된다. 힘들고 지칠 때 우리는 ‘팔자다’라는 말을 쉽게 하게 된다. 그렇게 말 하므로서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위로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필자는 팔자는 없다고 말한다. 내 삶을 어떻게 개척해 나가느냐에 따라 삶의 형태가 달라진다고 했다.
Blessing of the Rainbow1. Think Positively. Blessing of the Rainbow2. Scatter the Seed of Wisdom Blessing of the Rainbow3. Nurture a dream Blessing of the Rainbow4. Believe in Achieving Blessing of the Rainbow5. Discipline Your Language Blessing of the Rainbow6. Discipline Your Habits Blessing of the Rainbow7. Never Give Up 7가지의 원리를 배경으로 우리의 생활을 발전시키고 도전과 성공의 정신을 알려주는 ‘Blessing of the Rainbow'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읽을 때 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책을 읽으며 책속의 보물들을 찾아내는 기분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단어를 찾고, 이해 되지 않은 부분들은 ‘스마트 버전 무지개 원리’를 다시 펼치며 읽기를 반복하였다. 차동엽 신부는 무지개 원리를 10번쯤 읽기를 권하고 있다. 그래야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이런 책이 영어판으로 만들어져 우리에게 기독교를 전했던 서양인들이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참 뿌듯하다. 더불어 우리 우리 아이들에게도 영어공부와 함께 지.정.의 모든 영역에 관련된 성공적인 인생의 생활 지침 7가지를 통합적으로 묶은 원리를 깨달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다.
‘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의 속담이 있다. 좋은 말과 희망이 있는 말로 우리에게 전하는 인생의 생활 지침서를 많은 사람이 읽었으며 하는 바램이며 축복의 말의 원리를 적는다. “when you go into a house. say, 'Peace be with you.' If the people in that house welcome you, then take back your greeting."(Mathew 10:12-13) "Peace be with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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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좀 지겹다는 느낌도 있었다. 느껴지고 전보다는 읽기가 수월해지는 것을 느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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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버전 '무지개 원리'를 만났던 것이 이 화근(?) 이라면 화근의 시작이었다. '뭐 이런 자기계발서가 다 있나?' 싶을 정도의 감탄과 요새 말로 '꽂히도록' 내 마음에 파고 들던, 경험하지 못했던 강하고도 뚜렷한 메세지! 그로 인해, 이제는 정말 '겁도 없이' 영문판 까지 손에 쥐도록 이끌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로 ' 뭐 이런 자기계발서가 다 있나' 싶은 순간이다.
... 영어! 영어! 몸서리 칠 정도로 두려워하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운 입안의 혀처럼 다룰 수 있는 경지도 아닌지라, 언제나 그에 대한 갈증은 쉬이 가라앉히지 못하고 내 나이 만큼 똑같은 나이를 부여하고 있는 내가... '영문판' 이라니?
[무지개 원리]는 그렇게 내게 '겁 없이 도전하는 마음'을 선사해주었던 책이다. 무엇이든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라고 중얼거리면 모두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심어 주었던 책이다.
이렇게 수준높고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을 가진 책이 우리나라에서 탄생하고 이제는 세계로 뻗어가는 (딱, 무지개원리의 성격 그대로다) 영문본과의 만남. 나는 한글본으로의 만남으로 묘한 자신감과 '영어 공부'를 함께 원하기도 했지만, 영어권에 있는 나의 외국인 친구에게도 소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선택했다. 이렇게 좋은 책이, 인간의 한번 뿐인 삶에 '정말로' 지대한 영향과 더 바른 나아감을 선사하는 책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자랑과 함께, 좋은 책의 내용을 말은 잘 안통해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설레였기 때문이었다.
어마어마한 자신감으로 선택했던 영문본이지만, 책을 받고, 그 두께를 볼때는... '어머나, 내가 무슨 짓을...?' 라는 생각이 잠시 스쳤다. 그래도 불끈 의지를 북돋워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는데... ^^ [스마트 버전 무지개 원리]를 미리 읽었기에 다행이기도 하지만, 문장 문장들은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길이감과, 적당한 난이도의 단어들로 채워져 있음을 발견했다.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들은 사전도 힐끔거려보며, 아하! 이 내용이었지~ 하며 스마트 버전의 내용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좋은 기회도 되었다.
스마트 버전에서는 많은 예화들과 격언들이 재미있게 꾸려져 있는데, 과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영어로 드러내져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이 일었는데... 사람 하는 일엔 불가능은 없나보다... 그리고, 말은... 서로 통하는가보다. 모두 적절한 예문과 조금은 달라보여도 그 의미는 비슷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으며, 스마트 버전의 구성 방식과 다르지 않아서, 한번 읽은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는 기분도 들었다. 아직 정확히 '영문본'을 술술 읽으며 습득하기엔 무리가 있었지만, 떠듬거려 가면서도, 중간 중간 '아! 이 내용 기억난다!' 하는 기쁨을 찾는 숨바꼭질처럼...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준 Blessing of the Rainbow. 이제는 이 책을 선물받고자 그 먼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나의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러 가기만 하면 된다. 그것 또한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라는 주문으로 이루어짐을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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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자기계발서를 읽는 색다른 재미~^^ 그래도 보통 다른 책에 쉽게 찾을수 없는 단어들을 접할수 있어 왠지 이책만은 인생만이 아닌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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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마다 잘되게 하는 무지개원리가 영문판으로 나와서 반가왔다. 무지개원리도 알고 영어도 공부하고 일석이조다. 외국에서도 좋은 강연으로 인기를 얻은 필자의 노력으로 영문판으로 나와서 외국에서도 인기가 있다는 것 또한 무지개원리덕일 것이다. 나는 이 책이 영문판임에도 불구하고 선택을 한 이유는 큰아이의 영어공부용으로 이 책을 선택한 것이다. 무지개원리는 워낙 유면하여 한글판도 가지고 있으므로 나는 우선 한글판을 읽고 아이에게는 영문판을 권한 것이다. 아이는 그럭저럭 잘 읽는 것을 보니 흡족한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유대인들의 성공노하우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탈무드를 통해서 랍비의 지혜를 읽을 수 있었지만 실제로 유대인들은 몸과 마음을 다해서 생활을 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있어서 그것이 세계속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민족으로 살아가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되것을 느낀다. 또한 랍비처럼 지혜로운 사람의 올바른 교훈을 몸소 실천하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공감을 한다. 결국은 긍정적인 사고가 키워드이다. 긍정의 힘은 잘못될 수 없다. 된다고 생각하고 생각하면 그것은 실패도 성공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된다.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지혜를 가지기 위한 노력을 하고 몸과 마음을 다 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있겠는가?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힘도 갖추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자신을 믿는 의지를 자기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야말로 남을 사랑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근본이 된다. 자신을 사랑하는 한 방법으로 꿈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성취하려고 노력하고 좋은 습관을 가지려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습관을 가질 수가 있고 그 습관 덕분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도 있다. 이것이 무지개원리이다.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은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내일이 있다는 것이다. 꿈이 없는 사람은 희망이 없다.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마다 다 잘된다. 결국은 다 잘되는 사람이 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사는 사람이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 되겠는가.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루려고 노력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지금도 하고싶은 일이있지만 부정적인 사고가 앞설 때가 많다. 그러다보면 이루려고 마음 먹은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긍정적인 사고를 자꾸 하려고 최면을 걸어야겠다. 그리고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보고 노력하여 원하는 내가 되고 싶고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고 생각한다. 잘되리라는 말을 아침 저녁 수시로 하여 정말 잘되는 , 항상 무지개가 뜨는 나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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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 이런 자기계발서들이 해외로 잘 뻗어나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영어를 우미말로 번역을 하는것보다는 우리말을 영어로 변환하는 것이 수월한데다 저자와 번안자 모두 한국인이니 더 매끄러워질수 있었다고 본다.양장본이 아니라서 가볍고 휴대하기가 편했다.무지개라는 것이 기분이 좋아지는 이미지이기 때문에 만사가 좋게 보이게 하는 행복의 법칙들을 짧게짧게 소개해 놓았다.읽어나가기가 조금 벅찼지만 독해능력을 향상시키기에는 그만인것 같다.제목이나 명제들이 기사문구 같아서 생략의 묘미도 느낄수 있었고 대부분 아는 단어이지만 읽기를 진행시키기 어려울때도 있었다.그냥 막혀도 밀고나갔다.앞뒤 말뭉치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수가 있었다.자기계발서 특성상 등장하는 단어가 정해져 있다.특히 경영학도라면 잘 알만한 어휘들이 많아서 실용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큰 화두는 긍정적인 사고라고 말한다.처세라는것이 때때로 적용되는 마음가짐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가장 근본적이고 중심을 이루는게 아닌가 싶다.기둥이 튼튼해야 기와를 올릴수 있는것처럼 말이다.느낌은 착하게 살아야 하고 행복한 삶을 공유해야 한다는 것을 받았다.말과 습관을 길들이라는 부분이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단 한번의 실수로 모든 것이 무너지고 도로 담을수 없을 몹쓸 발언들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사람이라는 것이 매번 실수를 거듭하는것 같다.스르로 통제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공감할만한 내용이라 생각된다.머릿속에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많으면 실수를 자아내는것 같다.온 힘을 다하여 매진하라고 저자는 강요한다.난 동감한다.인생에 비전을 가지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 힘을 많이 받았다.좋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계속 꿈을 꾸고 쉬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무지개 보일때까지 모든 것을 열심히 해야겠다. 블루오션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나에게 내마음에 내머리안에 다 있는것을 남을 따라하고 뒤꽁무늬만 따라다닌게 아닌가 다시 생각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