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늘 좋은것으로 인도해 주심을 느낍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주셔서가 아니라 고난을 통해 예수님의 말씀을 알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성경을 사랑하게 해주십니다.
이 책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것, 그리고 그 주님이 나를 사랑한다는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언제나 하나님은 동일한 분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구원에 이르기까지 다시 한번 더 점검하며 진리의 하나님을 알게 하시니
감사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