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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블루가 좀더 편안해지고 부드러워진 느낌! 그 간 미스티 블루의 1,2집은 괜찮으면서도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었다. 조금 더 대중적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 항상 맴돌고 있었는데 이 벨에포크에서는 그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켰다. 앨범의 자세한 사항은 이미 충분하게 소개되어 있으므로 자세한 언급은 피한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담담하게 노래하는 보컬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미스티 블루의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나, 파니핑크, 더멜로디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앨범의 구매를 강추하는 바이다. 결정하기 어려운 분들은 미리듣기도 가능하니 들어보시면 좋을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뷰파인더와 December를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