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어렸을때 람보를 보면서 람보는 왜저리 강한것인가.
단지 그린베레였다는 사실에 경찰과 여러 적군들이 속수무책으로 처리하는
그(실베스타스텔론)를 보면서 아이러니 하기도 하지만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에 대한 호기심에 그린베레에대해 찾아봤지만 난 그린베레에 도무지 상세히 알수는 없었다.
이책을 그들의 생활과 작전수행에대한 다른면을 보여주며 베트남전쟁을 좀더상세히
알수있는 책이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것은 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있었다.
실화지만 실화가 아닌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소설같은 흥미로움
이 책은 총 10장으로 나누어져있다. 내용이 서로 연결되지않는 단편소설같은느낌이다
그러므로 내가 보고싶은 부분부터 보면된다. 하지만 내생각에는1장을 우선읽고
그다음에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읽는게 좋을거 같다.
이책의 작가는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난 그를 존경하고싶어진다. |
최후의 일격과 캣쉿원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86537&CategoryNumber=001001008010
고바야시 모토후미의 베트남 만화인 '캣쉿원'은 미국인은 토끼, 베트남인은 고양이, 프랑스인은 돼지, 한국인은 개, 일본인은 원숭이, 영국인은 쥐, 호주인은 코알라&캥거루, 중국인은 팬더, 소련인은 불곰으로 표현해놓은 이색 전쟁극화이다. |
|
근좌에 미국의 많은 특수부대중에 그린베레는 언론에 노출되거나 영화화 되는 정도가 델타포스나 네이비씰 같은 특수부대에 비해 다소 밀리는 감이 없지 않다. 직접 치고받는 타특수부대와 달리 그린베레의 성격상 다른 종류의 작전이 많다 보니 그런게 아닐까 싶다. 적진에서의 게릴라 같은 역할이 언론에 노출된다면 이는 작전에 심대한 차질을 미칠것이다.
이 책은 그린베레가 말그대로 박터지게 싸웠던 베트남전에서의 활약상을 소설화 한것이다. 책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일단 소설로서의 재미는 부족하다. 그다지 흥미를 끌만한 플롯도 없고 플롯도 너무 단순하다. 또 번역이 어색해 문맥이 이상한 부분도 꽤 된다.(번역 자체는 별로지만 해당 분야의 전문가 다운 각주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하지만 각 소재나 플롯들이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그떈 꽤나 의미있는 작품이 된다. 그린베레가 이렇게 까지나 다양한 곳에서 여러종류의 특수 작전을 펼치며 활약을 해왔다니, 그들의 능력과 베트남전과 미국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 책은 타특수부대와 구분되는 그린베레의 성격을 매우 잘 나타내 주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