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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그이름을 기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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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렸을때 람보를 보면서 람보는 왜저리 강한것인가.   단지 그린베레였다는 사실에 경찰과 여러 적군들이 속수무책으로 처리하는   그(실베스타스텔론)를 보면서 아이러니 하기도 하지만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에 대한 호기심에 그린베레에대해 찾아봤지만 난 그린베레에 도무지 상세히 알수는 없었다.   이책을 그들의 생활과 작전수행에대한 다른면을 보여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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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렸을때 람보를 보면서 람보는 왜저리 강한것인가.

 

단지 그린베레였다는 사실에 경찰과 여러 적군들이 속수무책으로 처리하는

 

그(실베스타스텔론)를 보면서 아이러니 하기도 하지만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에 대한 호기심에 그린베레에대해 찾아봤지만 난 그린베레에 도무지 상세히 알수는 없었다.

 

이책을 그들의 생활과 작전수행에대한 다른면을 보여주며 베트남전쟁을 좀더상세히

 

알수있는 책이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것은 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있었다.

 

실화지만 실화가 아닌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소설같은 흥미로움

 

이 책은 총 10장으로 나누어져있다. 내용이 서로 연결되지않는 단편소설같은느낌이다

 

그러므로 내가 보고싶은 부분부터 보면된다. 하지만 내생각에는1장을 우선읽고

 

그다음에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읽는게 좋을거 같다.

 

이책의 작가는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난 그를 존경하고싶어진다.

5***e 200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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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베레와 캣쉿원
"그린베레와 캣쉿원" 내용보기
밀덕군사전문 출판사 플래닛미디어의 신간, '그린베레'..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미국 정치 지도자들이 '베트남'이라는 장소에 대해 무지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베트콩'과 '월맹군'과의 싸움도 얼마나 안일하게 생각했는지.이 책에 나오는 그린베레의 작전 대부분은 MACV-SOG(군사원조사량부 베트남, 연구 관측단)의  '월경작전'이 주를 이루고 있고, 개중에는 CIA의 비밀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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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군사전문 출판사 플래닛미디어의 신간, '그린베레'..

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미국 정치 지도자들이 '베트남'이라는 장소에 대해 무지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베트콩'과 '월맹군'과의 싸움도 얼마나 안일하게 생각했는지.

이 책에 나오는 그린베레의 작전 대부분은 MACV-SOG(군사원조사량부 베트남, 연구 관측단)의  '월경작전'이 주를 이루고 있고, 개중에는 CIA의 비밀 작전들도 많이 포함되어있다. 작가인 로빈 무어는 일명 Q코스라 불리는 그린베레의 특수훈련을 1년 가까이 받아 그린베레를 정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최초의 민간인이 되었고, '그린베레'의 자격으로 베트남 전역을 돌아다니며 글을 썼다. 그는 극비 작전에 참가하면서도, 저널리즘이 아닌 전우애를 우선하였고, 그런 배려로 지역이나 인물들의 이름을 가명으로 사용하였다. 덕분에 그의 책은 논픽션이면서도 픽션과 같은 형태로 빛을 보게 되었다.

그린베레의 고참 대원들 중에는 OSS나, 핀란드나 아프리카, 동유럽 국가의 레지스탕스 출신들도 있을 정도로 다양한 출신이 존재하고, 인도차이나에 파견된 대원들은 대부분 프랑스어 능력자들. 오랜 기간 인도차이나가 프랑스 식민지였기 때문에 이루어진 배치리라. 산악민족들까지도 프랑스어를 할 줄 아는 곳이었다.

모든 챕터가 인상적인 그린베레의 작전을 다루고 있지만, '최후의 일격'이라는 챕터가 나에게는 가장 인상 깊더라.

 

최후의 일격과 캣쉿원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86537&CategoryNumber=001001008010

 

 

고바야시 모토후미의 베트남 만화인 '캣쉿원'은 미국인은 토끼, 베트남인은 고양이, 프랑스인은 돼지, 한국인은 개, 일본인은 원숭이, 영국인은 쥐, 호주인은 코알라&캥거루, 중국인은 팬더, 소련인은 불곰으로 표현해놓은 이색 전쟁극화이다.

특히 비슷한 지역에서 활동한 비슷한 미군부대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참 겹치는 설정이라던지 그런게 많다. 몽타냐즈 족이나, CIDG, 마이크 포스 등등. 캣쉿원 3권에는 라오스에서 CIA 기지 지원하는 에피소드도 있다.

저 컷의 중간에 보이는 돼지는 프랑스인 지주이면서 해방전선을 지휘하는 '쥬리앙'이라는 인물이다. 이 에피소드 시작을 보면 퍼킨스의 동료인 론('캣쉿원 0'에 첫출현)을 쥬리앙이 확인 사살 한다.

정말정말 놀라운게 그린베레를 보면, 카우보이라고 불리는 프랑스인이 베트콩을 지휘해서 남베트남 레인저 훈련교관인 미국인 군사고문을 '처형'해서 그를 잡기 위해서 덫을 까는 그린베레 팀의 이야기가 나온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너무나 비슷하다. 뭐 미군부대는 로드런너라 불리는 SOG소속의 국경정찰부대라는 것과, 남베트남군 레인저 훈련교관이라는 점에서 틀리지만, 일부러 상대에게 정보를 흘려서 유인하는 정면은 너무나 흡사하다.

캣쉿원에서는 '죠'라 불리는 CIA요원이 정보를 주지만, 책에서는 그린베레 팀장이 능수능란한 불어 실력으로 직접 프랑스인을 유인한다. 아! 거기서도 프랑스인은 약혼녀를 데리고 나온다.

그린베레 책은.. 양욱좌가 한 번역치고는 좀 어색하고, 이상한 부분이 많아서 아쉽지만, 책 내용은 정말 괜찮다.

특히 왜 베트남에서 미군이 망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국경에서 활동한 미군 게릴라들의 입으로 직접 들어볼 수 있는 내용이다. 전부 가명과 다른 지명을 사용해서 팩트와 비교는 힘들지만, 챕터1에 나온 코니 대위(http://en.wikipedia.org/wiki/Larry_Thorne) 같은 경우도 있으니깐 시간을 들여서 구글링하면 실제 사건과 대조해서 다 찾아낼 수 있을듯.

베트남전에 관심있는 자라면, '베트남 10,000일의 전쟁'과 함께 읽어두는 게 좋을듯

d********t 200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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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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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좌에 미국의 많은 특수부대중에 그린베레는 언론에 노출되거나 영화화 되는 정도가 델타포스나 네이비씰 같은 특수부대에 비해 다소 밀리는 감이 없지 않다. 직접 치고받는 타특수부대와 달리 그린베레의 성격상 다른 종류의 작전이 많다 보니 그런게 아닐까 싶다. 적진에서의 게릴라 같은 역할이 언론에 노출된다면 이는 작전에 심대한 차질을 미칠것이다.   이 책은 그린베레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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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좌에 미국의 많은 특수부대중에 그린베레는 언론에 노출되거나 영화화 되는 정도가 델타포스나 네이비씰 같은 특수부대에 비해 다소 밀리는 감이 없지 않다. 직접 치고받는 타특수부대와 달리 그린베레의 성격상 다른 종류의 작전이 많다 보니 그런게 아닐까 싶다. 적진에서의 게릴라 같은 역할이 언론에 노출된다면 이는 작전에 심대한 차질을 미칠것이다.

 

이 책은 그린베레가 말그대로 박터지게 싸웠던 베트남전에서의 활약상을 소설화 한것이다. 책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일단 소설로서의 재미는 부족하다. 그다지 흥미를 끌만한 플롯도 없고 플롯도 너무 단순하다. 또 번역이 어색해 문맥이 이상한 부분도 꽤 된다.(번역 자체는 별로지만 해당 분야의 전문가 다운 각주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하지만 각 소재나 플롯들이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그떈 꽤나 의미있는 작품이 된다. 그린베레가 이렇게 까지나 다양한 곳에서 여러종류의 특수 작전을 펼치며 활약을 해왔다니, 그들의 능력과 베트남전과 미국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 책은 타특수부대와 구분되는 그린베레의 성격을 매우 잘 나타내 주는 작품이다.

 

 

 

j*******3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