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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큰 음성이나 표적, 기사를 통해서 우리를 초능력으로 압도하여 인도하시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저 로봇에 불과할 뿐이며, 믿음이 생겨날 여지도, 성숙할 기회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미 계시된 말씀을 잘 깨달아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음성을 직접 들으면 어쩔 수 없이 순종하겠지만,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알면 자발적으로 순종할 수 있다. 스스로 판단해서 순종할수록 우리는 점점 더 성숙해질 수 있다.
-구원받은 이후에 중 발췌
구원받음을 단순히 천국가는 티켓을 얻는 정도로 치부하지 말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대개 구원받았는 것을 어떻게 삶을 살아도 천국가니 하고 싶은대로 살아가도 된다고 인식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구원받은 이후의 삶은 더 소중한 것이다. 그 이유는 이 땅에서부터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인 교제와 함께 그 교제 가운데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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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를 위한 책이 많지 않아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고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쉬우면서도 명확하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초신자를 위한 책이 많지 않아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고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쉬우면서도 명확하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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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의 말씀을 비추어볼 때, 일단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한다. 애초에 죽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살 것을 믿겠는가? 자기 육신의 욕심, 죄악 등을 버리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를 기대하겠는가?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고난이 오는가?’가 아니라 ‘바로 나이기 때문에 이 고난이 오는 것이다.’ ‘고난에도 불구하고 기뻐하는 신앙’이 아니라 ‘고난 때문에 기뻐하는 신앙’ -구원받은 이후에 중 발췌
축복과 번영신학에 물들은 기독교의 본질을 다시금 제고해주고 있는 도서이다. 분량은 매우 작지만 그럼에도 이 책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과 구원받은 삶의 실상을 성경을 기반해 바르게 제시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