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자기 먹을 것을 찾지 않고, 고기 한덩어리를 쉽게 얻어먹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인 줄 모르고 고기를 문 개의 고기를
뺏어먹기위해 짖다가 자기 고기를 빠뜨려서 결국은 배고픈 신세가 되고 말았는데요
너무 쉽게 살려고 하고, 너무 욕심을 부리면 현재 자기가 가진 것도 잃어버리고 만다는 교훈이 있는 동화네요.
아이에게 좋은 교훈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