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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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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재미있고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든 책인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요 ^^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 같고 초등     학교 저학년 때 문제아 라고 불리는 겐타의 인생역전의 드라마 한편을 보는 것 같다.   예원 미디어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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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재미있고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든 책인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요 ^^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 같고 초등

 

 

학교 저학년 때 문제아 라고 불리는 겐타의 인생역전의 드라마 한편을 보는 것 같다.

 

예원 미디어 Fighting!

t******7 200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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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가 막 끈나서 기분좋아 책을 몇권 삿는데   너무너무 잼잇는 책을 졸라 기분이 더좋아 졋다ㅋㅋㅋ   이책은 청소년인 나에게 많은 도움과 많은걸 느끼게 하면서 재미를 주는   책인것 같다.   나같이 입시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   잠시나마 머리를 식히고 스트레스를 풀수 있엇 던것 같다 ㅋㅋㅋㅋ   꺄오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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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가 막 끈나서 기분좋아 책을 몇권 삿는데

 

너무너무 잼잇는 책을 졸라 기분이 더좋아 졋다ㅋㅋㅋ

 

이책은 청소년인 나에게 많은 도움과 많은걸 느끼게 하면서 재미를 주는

 

책인것 같다.

 

나같이 입시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

 

잠시나마 머리를 식히고 스트레스를 풀수 있엇 던것 같다 ㅋㅋㅋㅋ

 

꺄오 좋아좋아

0****0 200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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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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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타는 일본의 작가 실존 인물이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의 학교 생활을 이야기하고 있다. 공부에 대해 별로 흥미도 없고, 그저 친구들과 어울리고 그 속에서 뭔가 즐거움을 찾아가는 그런 아이가 고등학교 시절까지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공부와 학교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획일적이고, 주체성없는 우리나라 현 학교 교육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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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타는 일본의 작가 실존 인물이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의 학교 생활을 이야기하고 있다. 공부에 대해 별로 흥미도 없고, 그저 친구들과 어울리고 그 속에서 뭔가 즐거움을 찾아가는 그런 아이가 고등학교 시절까지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공부와 학교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획일적이고, 주체성없는 우리나라 현 학교 교육에 대한 고민과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이 진정 무엇인지 우리 모두가 고민해야 할 숙제이다.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성장소설이다.

q****8 200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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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타의 원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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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타는 초등 1학년 입학하면서부터 '학교'에 대한 기억은 별로 좋지 않다. 자신과 친하게 지내는 친구는 자기집과 반대편에 있어 함께 얘기할 시간이 없고 같은 반 친구들은 겐타가 먼저 말걸지 않으니 아무도 말을 안건다. 초등학교 시절 조용하고 말없고 아이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아이로 자란다.   엄마에게 혼나는 것이 싫어서 시험에서 백점만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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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타는 초등 1학년 입학하면서부터 '학교'에 대한 기억은 별로 좋지 않다.

자신과 친하게 지내는 친구는 자기집과 반대편에 있어 함께 얘기할 시간이 없고

같은 반 친구들은 겐타가 먼저 말걸지 않으니 아무도 말을 안건다.

초등학교 시절 조용하고 말없고 아이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아이로 자란다.

 

엄마에게 혼나는 것이 싫어서 시험에서 백점만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겐타에게는 공부보다는 친구가 더 절실하고 중요했다. 친구가 없으니까 학교에 가도 심심하다.

...하지만 겐타에게 친구는 생기지 않았다. 어쨌든 학교에서 겐타는 심하게 위축되어 반 아이들과 한 마디도 하지 않으니까 친구가 생길리 없었다. 그런데 그런 겐타에게 또 하나 문제가 생겼다.

잔뜩 주눅 든 겐타는 학교만 가면 행동이 어색해져서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없게 된 것이다.  (본문 중에서)

 

심심한 겐타는 과자가게를 하는 자신의 가게에서 경품으로 주는 책을 한권씩 읽기 시작하고 국어시간 "이 한자 아는 친구?"할때 끝까지 손드는 친구가 되면서,친구들에게 점점 "한자를 잘 아는 아이"로 인식되어져 간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은 공부못하고, 운동도 못하는 아이로 알고 있다.

 

겐타의 엄마는 겐타가 집에 있어도 화를 내고 공부를 하지 않아도 화를 낸다. 물론 겐타가 공부를 할 때도 화를 낸다. (본문 중에서)

 

겐타는 아이의 눈으로 아이의 마음으로 그 상황에서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 표현하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평소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마음을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상황에서 화를 낼것이 아니라,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겠구나...다짐하게 된 책이였다 내 감정대로, 내 욕심대로 아이를 대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야겠다. 

 

k*****7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