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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읽고 참고 사항 기록하고자 한다.
[뇌가 좋아하는 공부] 1. 초등 시기에 꼭 이루어야 할 발달 과업은 근면성이다. : 초등학교 입학부터 초등 고학년 시기에 이르기까지 자녀들은 근면성 혹은 열등감을 발달 시키는데 이 시기는 자아 성장에 매우 중요한 시기, 이 시기에 주의 집중하며 어떤 일을 해 나가면서 성공경험을 많이 쌓으면 성실하게 노력하는 근면성이 발달하게 된다. 그 반대로 실패경험이 많으면 열등감이 발달하게 된다.
[초등 1-5학년] 만7세~11세경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해지고, 사물에 대한 보존 개념을 이해.
2. 오감학습과 체험학습으로 두뇌를 골고루 발달시키자 뇌의 정서를 담당하고 있는 편도체와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의 위치는 매우 가깝게 자리 하고 있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강한 흔적이 남는다면 기억도 잘되는 것이기에 효과적인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다.
3. 다그치면 기억용량이 줄어들어 공부를 더 못하게 만든다. : 긴장하고 정서적으로 위축이 되면 작업기억의 용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공부를 더 못하도록 불을 붙이는 결과가 된다.
4. 가르치기와 되뇌기 방법은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 가르치기 위해서는 복습을 충분히 해야하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좋고, 그것이 시간적으로 힘들다면 혼자서 공부하며 열심히 자기말로 되뇌이는 것만으로도 가르치기와 같은 극대화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
아이에게 복습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위한 팁
바른 자세로 공부하지 않ㅇ고 엎드리거나 의자를 뒤로 빼고 엉덩이를 걸쳐 앉거나 의자에 앉아 머리를 벽에 기대는 등 자세가 흐트러지면 우리 뇌의 뇌파는 균형이 깨진다. 집중이 잘 되는 뇌파 형태의 균형이 깨져서 집중하는데 방해가 된다. 말똥말똥한 정신이었는데도 턱을 고이기 시작하면 잠이 스스르 오게 되는 것과 같다. "엉덩이를 의자 끝쪽에 땋도록 하여 앉는다"라는 규칙을 정해놓으면 바르게 앉는 습관을 들이는데 매우 유용하다.
[학습지도 핵심 포인트] 1. 주의력 훈련에 좋은 채점하기는 자녀 스스로 한다. : 채점을 하면서 틀린 것을 확인하고 맞힌 것은 맞힌 대로 내용을 다시 보면서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채점을 하면서 시각주의력과 청각주의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다. 청각주의력 훈련 : 자녀가 문제를 다 풀고나면 엄마가 불러주는 답을 잘 듣고 적절한 속도로 채점을 해나가는 방식. 채점이 잘 되면 페이지와 번호를 부르면서 해주는 것도 좋다.
[시험 관리 전략] 1. 노력하는 모습을 칭찬하면 시험 슬럼프에 빠지지 않는다. 시험으로 슬럼프를 겪고 있는 자녀에게 상처 주는 말 ->"그렇게 시험이 걱정되면 열심히 공부를 하면 되잖아. 걱정하고 한숨 쉴 시간에 문제 하나라도 더 풀겠다!" 자녀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말 -> "우리 동민이 많이 힘들구나. 엄마가 도와주지 못해서 정말 안타까운데, 동민아. 엄마가 도와줄게 없을까?"
[학습놀이] 1. 가족과 함꼐 할 수 있는 한글공부 학습놀이 : 같은 낱말 카드 2개씩 총 30개를 준비한다. 한개는 뒤집기 위한 용도, 한개는 가족중 한명의 몸에 양면테이프로 단어를 붙여놓기 위한 용도로 사용한다. 먼저 단어를 찾아서 마지막에 단어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승리
2.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학습놀이 : 틀린 글자 찾기 놀이
3. 독후감을 알차게 쓸수 있는 학습놀이 캐릭터를 이용해서 말풍선 만들어 인쇄해서 이야기 주고 받기 형태를 만들어서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4. 맞춤법 공부가 재밌게 느껴지는 학습놀이 대화를 나누는 내용을 서로 그대로 노트에 적되, 마침표를 찍은은 후에는 다음 줄로 넘어가서 말하는 것을 쓰도록 한다. 다 쓴 후에는 자녀가 자신이 쓴 것을 소리내어 읽으며 맞춤법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글자에 표시하고 올바르게 고쳐보기기
5. 덧셈, 뺄셈을 신나게 할 수 있는 학습놀이 빙고판을 만들고 연산을 했을 때 나오는 숫자를 체크하고 먼저 빙고를 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연산 퀴즈 게임 빙고판
장보기 놀이 : 아이와 함께 장보기 목록을 만든 후 자녀가 목록에 있는 물건들을 찾아서 가져오게 한 뒤, 목표 물건을 찾을 때마다 전폭적인 칭찬을 하고 함께 기뻐해준다. 마지막 목록에는 모든 장보기를 완료 했을 때 받고 싶은 칭찬선물로 소소한 것을 적도록 해주고 완료하면 사주기로 한다.
7. 하기 싫은 놀이도 인내하게 하는 학습놀이 <진행순서> -> 다양한 모양의 그림과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를 준비 ->여러 지시사항을 잘 듣고 그대로 따라 한다. 예) 강아지 오른쪽 뒷다리에 붙이세요. 두번째 그림 여자아이의 목도리에 붙이세요 등 -> 아이가 지시한 위치에 스티커를 못붙였다면 다시 한번 지시사항을 불러주고 바른 위치에 붙이도록 격려한다. -> 일정시간이 지나면 멈추고 열심히 잘했음을 칭찬해 준다.
[학습 놀이는 즐거운 준비 체조] 1. 비난하지 않는다. 2. 강요하지 않는다. 3. 학습 자체에 연연하지 않는다. 4. 공부시간 전체를 학습놀이로 활용하지 않는다. : 학습놀이는 본격적인 고부를 하기 전에 두뇌를 열어주고 학습동기를 높이기 위한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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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을 할려구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이들과 지금 많은 갈등속에서 아이들이 공부가 제일 싫다고 하니 요즘 그럼 공부하지말고 놀아라 하니 세상에 끝도 없이 놀고 그러다보니 중간고사 결과는 엄청 놀랬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인데 그동안 잘한것은 자기주도학습이 아니였고 엄마가 억지로 시켜 억지로 해 그동안의 결과를 가져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간고사에 그래 한번 놀아봐 했더니만 결과는 자기들도 놀랬나봐요 그래서 기말은 열심히 하겠다고 햇지만 결과는 또 허지부지로 놀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요즘 학습놀이라는 책이 자꾸 나의 눈에 띄게 되어 아이들과 이제는 다르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이렇게 책을 잡게 되었습니다
이제 중요하죠 학습을 시키는 나의 자가진단체크를 할 수 있어서 좋아여
들어가기전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펴보게 되는데 나는 지금까지 환경적인 요소가 참 많이 마음에 걸렸네요 아이들에게 공부방을 따로 만들어주지 않았는데 이제 고학년이 되면 공부방을 만들어줘야하는데 어떻게 꾸며져야 할 지 막막합니다 딱 갖춰져 있는 공부방은 없으나 온가족이 책읽고 거실에서 넓게 상을 이용해 하는데 요즘 좀 부산스럽다는 생각이 자꾸 들고 해 환경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리는 중입 니다
학습놀이는 읽기,쓰기,수학,집중력,과제인내력,기억력등 기초적인 학습기능을 향상시키고 교과내용을 효과적으로 복습하고 예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이 생겨 혼자서 공부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엄마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입학시 성공경험을 많이 쌓으면 성실하게 노력하는 근면성이 발달하지만 실패경험을 많이 쌓으면 열등감이 발달합니다 아이를 다그치면 기억용량이 줄어들어 공부를 더 못하게 만드는데 나도 충격요법을 많이 사용했는데 그것이 큰 문제였음을 알게 해주네요 충격요법은 공부를 잘할 것이라고 생각해 잔소리를 하고 무서운 분위기에서 공부를 하게 하는데 그러면 긴장하고 불안하고 정서적으로 위축이 되면 작업기억의 용량이 줄어들기에 이런 분위기를 만드는것은 자녀가 더 공부를 못하도록 불을 붙이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답을 찾았는데 내가 생각했고 내가 하고 있던 방법이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하고 있었슴을 알게 되어 다시 흔들림없이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공부를 할려구 합니다 제일 큰 문젠거리가 다그치는 것이였는데 이부분이 나의 제일 큰 문제로 아이들과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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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이 책을 읽고는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혔습니다. 나름 열심히 아이를 지도하고, 훈계 한다는 것이 나의 중심적으로 행하여 왔다는 것에 아이에게 많이 미안해지고, 이제부터는 잘 해야겠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해 주었던 책이었습니다. 책을 받고 책을 눈으로 보기위해 책장을 넘기다가 제 눈을 확 사로잡는 한 가지!!! [부모의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나의 자녀의 학습지도를 잘 하고 있는가?]문항이 나오는 순간 바로 펜을 들어 체크를 해 보았습니다. 나름 점수가 높게 나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 했는데... 문항이 넘어갈수록 낮은 점수에 체크가 되는 제 자신을 볼 때 참으로 잘 못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 페이지에는 <월별 자가진단 점수 변화표>가 함께 있어서 매달 엄마가 아이의 학습지도를 잘 하고 있는지 체크를 잊지 않고 한다면 1년 동안 반성하며 좋은 엄마로 거듭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창피하긴 하지만 전 70점이 나왔답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이 우리 아이가 엄마에게는 100점인 아이를 원하지 않나요? 이걸 보면서 아이도 우리엄마가 아이에겐 100점 엄마가 되어주길 바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학습에 영항을 미치는 요인들에서는 [자녀가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하려면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생각해 봐야 한다.]는 분문 글에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떤가! 하는 생각을 그리고 환경은 어떠한가를 잘 살펴보며 비교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내용에서는 저의 생각이 맞는 것도 있었지만, 틀린 부분도 많이 있고 생각 하지 못했던 것을 알게 해 주는 부분이라 너무나 좋았답니다. 이 책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정말 필요한 책!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아이에게 설명과 이해를 시켜 잘못된 점을 고칠 수 있는 그런 책 이란 생각을 합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 현재 초등학교1학년입니다. 앉는 자세도 엉망(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이 들지 않아서 고민 하고 있었습니다. 바르게 앉으라고 해도 잠시뿐이고, 정말 어떻게 아이가 이해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야 하나 고민을 하곤 했는데, 이 책에는 해답이 있었습니다. 학습지도의 핵심 포인트!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위해 학습지도 7원칙을 따르자. 이 이야기 정말 공감했습니다. 그래서 7가지 원칙을 잊지 않기 위해 프린트해서 하나 벽에 걸어두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자주 보면 아이에게 화를 내며 내 방식대로 학습을 지도하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제일로 공감하고 배워야 하는 것은 바로 아이의 [글씨체를 교정할 수 있는 학습 놀이]였습니다. 몇 일전 학교 급식 때문에 학교에 간 적이 있습니다. 급식을 끝내고 학교지도하신 선생님께서 저에게 저희 아이는 다 좋은데, 글씨 쓰는 습관이 좋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나름 글씨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같은 반 친구들과 놀려는 생각에 글씨를 엉망으로 막 쓴다고 하셔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해결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을 때에 [외곽선 안쪽 채우기]가 뭔지 몰라 몇 번을 읽어 보았는데,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서 예제가 나와 확실히 알겠더군요. 처음에는 시중에 나와 있는 글씨체 교정하는 교재를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이젠 고민 없이 제가 워드 작업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이라 내용처럼 글씨크기 20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부록으로 있는 [외각선 안쪽 채우기 자료]도 워드작업해서 아이에게 주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저와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고쳐야 할 점)에 대해서만 글을 적었지만, 그 밖에도 정말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시험관리, 읽기에 관하여, 수학, 주의집중력, 과제 인내력, 어휘력 등... 정말 많은 부분 엄마들이 실수 하는 부분을 고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엄마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 졌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글씨체 교정에 관하여 막연히 글로만 되어있는 책 이였다면 이해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에는 아이와 학습놀이를 함에 있어 필요한 준비물, 학습놀이를 함으로 얻을 수 있는 학습효과에 대한 요점, 그리고 어떻게 끌어나가야 할지 모르는 엄마들을 위해 진행순서까지 나와 있으므로 엄마가 책을 읽고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적혀있는 준비물과, 진행순서만 익혀서 아이에게 학습을 한다면 100점 엄마로 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아이 또한 즐겁게 학습함에 있어 좋은 학습의 결과를 얻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점을 반성하게 하였고, 저의 부족함을 채워 나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족함을 채워 주었던 이 책을 정말 소중히 간직하려 합니다. 주위에 학습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 생겨서 정말 좋습니다. 아이만 내 뜻처럼 학습효과의 변화를 바라지 마시고, 우선 엄마가 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책입니다. 엄마가 변하여 성실히 계획을 세우고, 즐겁게 지도를 한다면 분명 아이도 변화하여 올바른 학습에 따른 효과적인 학습결과도 얻을 것을 확신합니다. 공부하기 좋은 이 가을 날씨에 아이에게 효과적인 학습과 효과적인 학습결과를 원하는 부모님께 적극 추천 합니다. |
|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여러가지 학습서들을 많이 읽었지만 실제로 아이들과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하고 애매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과 직접 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따라하기도 쉽고 놀이처럼 되어 있어 아이들도 너무 좋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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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송을 통해서 아침마다 접하고. 60분 부모 책도 구입했어요. 학습놀이 책이 나온다고 하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 내일 당장 서점에 가서 구입해야겠네여.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되고. 저 자신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겠금 하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아.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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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살인 아이와 함께 엄마표로 뭔가 해보겠다고 이것저것 열심히 하고있지만 한편으론.. 유아기가 다 가고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막연한 두려움을 느낄 때가 많답니다. 아직은 먼 것 같은 "학습" 이라는 말.. 이 책을 접하고 보니.. 그리 먼 얘기도 어렵고 힘든 얘기도 아님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 어린 아이와의 즐거운 시간을 연구하고 계획하듯이.. 학습도 그렇게 진행할 수 있겠더라구요. 최정금 선생님이 찍어주신 수많은 Tip 들과 함께 말이지요 ^^
매번 잔소리 하고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들의 심리를 활용(?)한 재미있는 놀이 그게 바로 "학습 놀이" 겠지요
특히 역할을 바꿔서 엄마가 학생이 되고 아이가 문제를 내거나 채점하는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인데.. 정말 좋은 아이디어 라고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 얼마나 신나 할까요? 최정금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살짝 틀려주는 센스는 기본이겠지요..^^
상황에 따른 해결책이 세세하게 잘 나와 있어 한 번 쓰윽 읽을 때는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나중에는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사전 처럼 쓰면 두고두고 좋은 벗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특히 초등맘께서는 아이 학습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 하더라고 일독 하면.. 공부의 방향이 쫘악 잡힐 것 같습니다.
잘 간직했다가 두고두고 유용하게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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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치료나 학습증진프로그램에 관심이 생겨 이책 저책 사서 보려고 마음 먹고 주문한 책 중 하나였는데, 최정금 선생님의 부모 60(EBS 프로그램)에서 teaching이 맘에 들어 주문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5학년 무렵까지 대상으로 교육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알차게 실려있었고 무엇보다도 '알기 쉽게', '꼼꼼하게' 내용을 정리해놓은 것이 좋았습니다.
열등감 vs 근면성을 발달시키는 연령대인 이 아이들에게, 공부의 참재미와 필요성을 심어줄 최고의 학습도우미는 바로 엄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어떻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있게 대응해주고, 또 어떤 행동은 바로잡아줘야하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접근해야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 전반부에는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하는 부분이 기술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학습놀이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조용하면서도 집중하지 못하고 어수선한 아이여서 그런지 그런 아이들의 심정을 잘 알고 있고, 어떤 점을 잡아주면 좋을지에 대한 궁금증도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책을 우리 엄마가 일찍 읽었더라면 좋았을 건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 공부에 도움을 받아야할 아이들에게 소중한 내용들 꼼꼼히 읽어 거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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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릴때만 해도 노는것과 공부하는 것은 정말 별개의 문제라 생각하고 그래서 그만큼 공부가 어렵고 힘들고 하기 싫은 것이였는데 요즘은 공부에 재미를 붙여주는 학습놀이들이 너무도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그런 학습놀이에 대한 정보와 교구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정작 엄마들은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습놀이를 찾아주지 못하고 엄한 것만 사다주고선 하지않으면 혼내고 다시는 안사준다, 안해준다 엄포만 놓고... 학습을 놀이화해서 아이에게 다가가야 하는 것이 왜 중요하고 그게 아이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네요. 또 수학,읽기,쓰기,집중력등 아양하게 학습놀이를 분류해서 설명하고 따라해볼수 있게끔 잘 정리되어 있어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이 되었을때까지 두고두고 오래 활용할 수 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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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점점더 어려워지는것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이다...
함께 노는 방법부터 학습하는 방법까지...
우리도 어릴적 어른들의 세계가 이상하고 이해가 안가듯이 지금 우리 아이들도 지금의 어른인 나 부모를 이해하기 힘들고 어려워하기가 많을것이다...
더군다나 아이가 하나인 부모들은.. 더욱더 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이나 집중도가 높은만큼... 아이는 아이만의 세상에서 스스로를 괴로워하고있을지도 모른다...ㅠ.ㅠ
사실.. 우리 아이가 그러면 어떡하나... 라는 생각이 더욱 앞서지만...
요샌... 우리아이도 글자를 알고싶어하고 단어나 문장의 뜻도 알고싶어하며.. 지금껏 몰랐던 새로운것들을 직접 경험해보고싶어한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아~ 이런건 어떻게 가르치지? 아~ 이건 위험한건데.. 무조건 안되다고하면 이해를 할까? 라는 등등의 문제로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지나고 나면 정말 간단하고 쉬운문제들인데... 막상 눈앞에 닥치면 왜 그리 당연한것도 해결하기가 힘이드는건지.. ^^
이 책은... 이런 여러가지 학습지도에 대한 안내와 노하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해결할수있는 행동법.. 등이 수록된 책이다...
책안의 제목들을 보면 뭐~ 이런걸... 이거 당연한건데 라고 생각할지모르지만... 막상 현실속의 자신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거.... 그래서... 항상 주위에두고 참고하고픈 책이다...
친구같은 엄마... 언니같은 아빠...
아이에게 이세상에서 가장 즐거운것은 새로운 걸 습득하는 학습이라는 걸 알게해주고싶은 부모들에게 훌륭한 지름길이 되어줄것 같다...^^ (그 학습이 학교와 관련된 학습이되든.. 아님.. 세상살이의 경험학습이 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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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면서 너무나 아이의 특성을 모르게 그저 내 생각대로 내마음대로 아이를 움직이고 생각하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많이 속상했다. 요즘들어 부쩍 거슬리는 행동을 많이 하는 아이 에게 계속 그렇게 하면 땡땡할것이라 협박을 한 것이 가장 후회가 된다. 이 시기의 아이는 고아컴플렉스에 빠진다는 것을 진작에 알았다면 좀 더 신경을 써 주었을 텐데 아마도 죽을때까지 배워야하는 것이 부모인가 보다. 우리 아이 역시 수학성적이 5학년이 되면서 부터 차즘 떨어지기 시작했고 엄마에게 배우는 것 조차 싫어하는 것을 단순히 그저 아이탓으로 생각하고 방법을 바꾸어 볼 생각을 못한점 이 책 에서 처럼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지 못한점 그래도 다행인점은 다시금 노력해 보아야겠다는 점이다. 아이에게만은 포기가 안되는 엄마의 마음으로 다시금 다잡아서 노력해 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