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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 아이를위한부부 사랑의 기수
"[서평]우리 아이를위한부부 사랑의 기수" 내용보기
연애를 할때는 그저 사랑이라는 감정하나로 서로간의 골은 용서가 되고 덮어지기 마련이지만,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처럼 결혼 후, 특히 아이가 태어난 이후의 남녀 부부간의 관계는 이상해지리만큼 갈라짐이 심해집니다.어느 집이나 부부싸움이라는것을 하지만, 상황에 따라 싸움은 단순 칼로 물베기가 되지만 심한경우 이혼의 지경까지 이르기도 합니다. 결혼 8년차인 저 역시 남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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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할때는 그저 사랑이라는 감정하나로 서로간의 골은 용서가 되고 덮어지기 마련이지만,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처럼 결혼 후, 특히 아이가 태어난 이후의 남녀 부부간의 관계는 이상해지리만큼 갈라짐이 심해집니다.
어느 집이나 부부싸움이라는것을 하지만, 상황에 따라 싸움은 단순 칼로 물베기가 되지만 심한경우 이혼의 지경까지 이르기도 합니다.

결혼 8년차인 저 역시 남편과의 트러블은 계속되고 있고 오해와 다툼 그리고 화해의 과정을 반복해가며 그렇게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남편과의 골이 생긴건 아이가 생긴 이후 더 심해졌던걸로 기억합니다. 하나에서 셋이되고 그리고 또 넷이 되는 과정에서의 수많은 트러블.  '아이 앞에서는 절대로 싸우지 마라' 라는 성경과 같은 말에도 서로의 이성은 싸움 순간 잊어버리곤 하죠.

둘째가 태어나고 8년간의 결혼생활에서 남편에게 느끼는 실망감과 (반대로 남편이 느끼는 아내에대한 실망감) 내가 왜 저사람을 택했지..라는 극단과 가까운 생각까지 나던때, 이대로의 부부관계보다는 연애때..그 처음 느낌처럼의 마음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싶은 그 소망을 그대로 담아준 책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가트맨 부부 치료법>의 저자 존 가트맨과 부인 줄리 슈워츠 가트맨 박사가 공동 연구 집필한 이 책에선 구체적으로 아이를 가진 부모가 가져야 할 태도와 분쟁시 대처해야할 부부의 자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출산 후 행복한 부부 되기 6단계

총 6단계의 행복한 부부되기 과정과 더불어 갈등에 있어서 행해야할 8가지 주요 덕목들이 이 책에 들어가 있습니다.

 

1단계; 우리는 모두 같은 처지에 있다.
2단계; 아기에게서 기쁨을 발견한다.
3단계; 부부 사이의갈등을 식힌다.
4단계; 우정을 음미하고 성생활을 뜨겁게 유지한다.
5단계; 다정한 아빠 역할을 보탠다.
6단계; 정신적 유산이라는 빵을 굽는다.

 

갈등 관리 ; 문제를 꺼낼때 부드럽게 시작한다, 상대의 영향력을받아들인다. 자기 진정으로 흥분을 가라 앉힌다.,양보하고 타협한다. 보수 작업의 중요성으 깨닫는다, 부부싸움 후 상황을 이해하고 정리한다.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한다,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이야기한다.


각 단계가 끝날때 마다 summary 부분에 그 단계에서의 중요한 부분을 요약해 주었습니다.


부부가 함께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화하고 어떻게 생각하는것이 더 현명한가를 부부가 함께 예시를 통해 연습하고 실행해 봅니다.

 

 

15년간 결혼한 약 200쌍의 커플들을 대상으로 탄생한 이 책을 쭉 읽으면서 우리 부부에게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을 고쳐야 할지 그리고 아이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할지를 이론이 아닌 더 확실한 방법으로 터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방법은어렵고 많은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이에게 물려줄 가장 큰 유산은 바로 부부의 사랑이라는 가트맨의 철학은 머리속에 깊이 박혀 있어 부부관계의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할 수 밖에 없게 합니다.
부부가 싸울때, 아이들이 얼마나 두려워 하는지, 그리고 말하는 방법에 있어서 직설적인 말보다는 자신을 눌러가며 말하는 방법. 그리고 논리적이면서 조용히 자신의 원하는 바를 말하는방법을 보면서 우리 부부가 배워야 할 점이 너무 많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 몇단계까지의 글을 쭉 읽으며 저는 '어머 어쩜..완전 내 상황이네'하며 몰입을할 수 밖에 없었고, 저 혼자 읽고 이대로 실천한다는것은 두 손중 한손만이 박수를 치려고 흔드는 모습밖에는 되지 않다는것을 읽으면 읽을수록 뼈져리게 깨달았습니다.
바쁜 신랑을 붙잡고, 그리고 가트맨의 생활방식 중 식사시간에 가족과 이야기 하는 중요성을 그대로 우리집에도 대입시키면서 이 책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책 속에 숨어있는 조사서도 함께 풀어보았는데 의외로 우리 부부에겐 서로간의 이해가 너무도 부족함이 나왔습니다.

책의 이야기는 어떻게 보면 너무도 뻔한 이야기 입니다. 아이앞에서 싸우지 마라.싸우더라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해라..가정을 지켜라..
말은 쉽지만 이를 행하는 과정에서의 전문가의 치료가 곁들여 진다면 그 뻔한 이론은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진리가 됩니다. 이 책은 바로 이론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고,이로 인해 우리 부부에게도 관계 개선이라는 희망과 사랑하지만 서로를 좀 더 잘 아는 계기가 되리라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게 되었습니다. 아직 남편이 다 읽지 못했고 더 많은 서로의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희망이 가까이 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죠.

 

남편과의 관계에 문제가 느껴져서, 그래서 우리 아이를 불안스럽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는 부부는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나마 가트맨의 치료방법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p*****a 2009.06.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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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 행복한 가정 만들기의 확실한 지침서
"[서평]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 행복한 가정 만들기의 확실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여.. 아이를 낳으면 힘든건 당연하다는 진리(?)를 일깨워줘요. 엄마만 힘든것이 아니라 아빠도 엄마 만큼이나 힘들다는것을여..(자세한건 책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부부가 부드럽게 대화를 시작하는것.. 서로를 존중하고 아껴주고 칭찬하고.. 관심을 가져주고.. 말로 표현하고.. 안아주고..   중간중간에 실례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고.. "딱 우리 부부
"[서평]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 행복한 가정 만들기의 확실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여..

아이를 낳으면 힘든건 당연하다는 진리(?)를 일깨워줘요.

엄마만 힘든것이 아니라 아빠도 엄마 만큼이나 힘들다는것을여..(자세한건 책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부부가 부드럽게 대화를 시작하는것..

서로를 존중하고 아껴주고 칭찬하고.. 관심을 가져주고.. 말로 표현하고.. 안아주고..

 

중간중간에 실례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고..

"딱 우리 부부네.."

라고 느낄만한 예들이 수없이 등장한답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 다정하게, 부드럽게 대화를 했을때의 상황도 같이 보여주어 경각심을 일깨워주네요..

아무 생각없이 하는 말들이 얼마나 상처가 될 수 있는지... 여실히 나타내주고 있어요.

 

부부관계가 아이의 미래에도 확실한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소름돋을 정도죠..

임신했을때의 몸 상태에 따라 아이가 많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전 몸소 느낀봐가 있어서 더 와 닿는 부분이었어요.

큰애 임신했을땐 거의 항상 우울한 상태였어요.. 매일같이 혼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았구요..

둘째 임신했을땐 거의 항상 큰애랑 밖으로 나갔어요. 다른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둘이서 놀기도 하고..즐거울때가 더 많았어요.

그랬더니 큰애는 잘 웃지않는 아이였어요.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둘째는 2개월부터 아이가 얼마나 잘 웃는지.. 눈만 마주쳐도 웃는 아이였어요.. ^^ 꼭 엄마나 아는 사람이 아니어도 말이죠..

 

부부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12.우정을 음미한다' 이 부분도 얼마나 와 닿던지..

부부가 정으로 산다고 하는 말이 많은데.. 우정을 쌓는 부분도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서로 의사소통이 잘 되는 부부라면 평생이 즐겁지 않겠어요?

 

각장마다 연습문제가 나와 있어요..^^

부부가 서로 같이 찬찬히 그를 실천해 본다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은 만들지 않아도 될거예요.

 

그 방법으로 가트멘 처방법은..

1단계 우리는 모두 같은 처지임을 안다.

2단계 아기의 요구에 응하는 것에서 기쁨을 찾는다.

3단계 부부 사이에 갈등을 식힌다.

4단계 진한 우정과 신바람 나는 성생활을 통하여 서로를 음미한다.

5단계 다정한 아빠가 된다.

6단계 풍부한 정신적 유산을 만든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였어요.

무엇보다 부부사이의 친밀감이 중요한데 우리가족은 항상 아빠가 혼자자는것이 자꾸만 걸리더라구용.

그래서 아이들이 잘때 살짝 남편 곁으로 가서 누웠더니..

신랑이 절 살짝 안아주며..

"음.. 내사랑.."

하는거예요.

얼마나 가슴이 콩닥콩닥거리든지..^^

꼭 연애할때의 느낌이었어요..

 

이 책을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했어요.

남편에게 함부로 말하는 제 자신을 많이 반성하기도 했구요..

한가지씩 마음에 새기며 잘 지낼려구 노력도 하구요..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고 완전한 내것으로 만들어야 겠어요.

우리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s*****1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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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가 행복한 아이를 키운다.
"행복한 부부가 행복한 아이를 키운다." 내용보기
책과의 만남    달콤한 신혼생활 6개월 이후 임신이란 축복기동안 정말 행복했던 기억만 가득했던 저희 부부였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산후휴가 이후. 모유수유하며 치열한 맞벌이 생활과 육아에 신경쓰다보니 어느새 아이가 훌쩍커서 유치원에 다니는 시기가 되었답니다. 엄마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에서 한발짝 뒤로 몰러나 아이를 보조해줄 시기가 되니 늦게나마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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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 만남

 

 달콤한 신혼생활 6개월 이후 임신이란 축복기동안 정말 행복했던 기억만 가득했던 저희 부부였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산후휴가 이후. 모유수유하며 치열한 맞벌이 생활과 육아에 신경쓰다보니 어느새 아이가

훌쩍커서 유치원에 다니는 시기가 되었답니다. 엄마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에서 한발짝 뒤로 몰러나

아이를 보조해줄 시기가 되니 늦게나마 우울증 비슷한 감정이 튀어나오기 시작했답니다.

이 원인이 무엇일까? 너무 힘들어서 그럴거야 괜찮을거야. 하지만. 행복한 아이는 행복한 엄마 즉 행복한

부부사이에서 자란다라는 말이 제 마음이 100% 와닿는 순간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 및 줄거리

 

 들어가는 말   [아이가 태어난 후. 부부의 사랑은 더 중요해집니다]

 

1. 행복한 부부 되기 1단계 : 우리는 모두 같은 처지에 있다.

 

2. 행복한 부부 되기 2단계 : 아기에게서 기쁨을 발견한다.

 

3. 행복한 부부 되기 3단계 : 부부 사이의 갈등을 식힌다.

 

4. 갈등 관리1 : 문제를 꺼낼 때 부드럽게 시작한다.

 

5. 갈등 관리2 : 상대의 영향력을 받아들인다.

 

6. 갈등 관리3 : 자기진정으로 흥부늘 가라앉힌다.

 

7. 갈등 관리4 :  양보하고 타협한다.

 

8. 갈등 관리5 :  보수 작업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9. 갈등 관리6 : 부부 싸움 후 상황을 이해하고 정리한다.

 

10. 갈등 관리7 :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한다.

 

11. 갈등 관리8 :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이야기한다.

 

12. 행복한 부부 되기 4-1단계 : 우정을 음미한다.

 

13. 행복한 부부 되기 4-2단계 :  성생활을 뜨겁게 유지한다.

 

14. 행복한 부부 되기 5단계 : 다정한 아빠 역할을 보탠다.

 

15. 행복한 부부 되기 6단계 : 정신적 유산이라는 빵을 굽는다. 

 

 

1. 행복한 부부 되기 1단계 : 우리는 모두 같은 처지에 있다.

 

   - 갈등을 관리할 것

     [건설적이란 경멸이 아니라 존중을 뜻합니다. 비판적이 아니고 부드럽고 다정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중략 ...자신의 관점만 반복하는 게 아니라 배우자의 관점도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모든 관계는 특히 부부 관계는 역지사진의 생각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당신이 아기이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부부간의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입니다"]

 간단한 문장속에 부부의 사랑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정리해주었습니다.

 

2. 행복한 부부 되기 2단계 : 아기에게서 기쁨을 발견한다.

 

 - 하지 말아야 할것

  [바보같이굴고. 노래하고 입으로 웃기는 소리를 내고...중략. 아기의 배에 소리 내어 키스하는 등..]

  아이들과 놀아줄때 하지 말아야할것과 단순가헤 그냥 놀아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3. 행복한 부부 되기 3단계 : 부부 사이의 갈등을 식힌다.

  [한 가지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아기가 싸움을 목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들은 매우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부부관계는 갈등으로 인한 싸움없이 지낼순 없습니다. 효과적인 싸움의 기법을 배운다고 해도. 아기들의

 눈에 비친 모습은 정말 잔인하게 보일수도 있으니까요.

 

이런책이 있었나 모르겠어요. 부부의 대립되는 갈등을 서로에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대화를 시작을

하는 방법과 절차...

 

4. 갈등 관리1 : 문제를 꺼낼 때 부드럽게 시작한다.

 

 이혼으로 이끄는 지름길 보기만 해도 섬뜩하네요.

 비난. 방어. 경멸. 담 쌓기 - 해독제 : 문제를 비난하지 말고 중립적으로 말하고. 자신의 기분을 솔직히

                                                   말하고. 당신의 원치 않는바가 아닌 원하는 바를 말하세요. 부드럽게요.

 

6. 갈등 관리3 : 자기진정으로 흥부늘 가라앉힌다.

 

  [자신이 얼마 동안이나 휴식을 취할 것인지...다시 대화를 시작할지를 배우자에게  말해주는 것은 배우자가

  흥분을 멈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중략...휴식은 최소한 30분, 최대한 하루 정도여야 합니다]

  DPA지수(서로 통제할수 없는 분노의 상태)가 극에 달한데 부모와 자식 사이처럼 타임아웃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단. 언제 다시 대화를 할지 이야기 해주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책의 매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한후.

실제로 연습해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가진단도 해보고. 실제로 부부와 대화해보고 체크해보도록

아주 세세하게 다루었습니다.

 

 

12. 행복한 부부 되기 4-1단계 : 우정을 음미한다.

 [부부관계의 달인들에게서 또 하나의 반짝이는 보석을 발견했습니다. 매일 서로에게 3개의 A..즉

  감사. 애정. 칭찬을 말로 표현했습니다.]

  오늘을 마친후. 남편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애정어린 행동과 칭찬을 해주었을까요?

13. 행복한 부부 되기 4-2단계 :  성생활을 뜨겁게 유지한다.

 

  성생활에 관한 자가진단도 체크해보고. 성생활을 순조롭게 하는 부부들의 비결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있답니다. 처음엔 낯부끄럽다고 생각했지만. 부부금실에서 빠질수 없는 활력소가

  될듯 싶습니다.

 

 

14. 행복한 부부 되기 5단계 : 다정한 아빠 역할을 보탠다.

 

  만5세에 아빠가 잘 놀아주면. 31세 그 이후 41세이후 실험을 통해 사회친밀한 사람으로 성장할수 있다는

  엄청난 연구결과랍니다. 저도 대략은 알고 있었지만. 이글을 읽고 나니 소름이 돋네요.

책을 만난 후

  아이를 임신하고 키우며 맞벌이를 하거나. 전업주보로 살다보면. 부부간의 사랑이 아이들을 키우는것보다

뒤로 쳐지기 일쑤인듯 싶습니다. 이젠 아이가 좀 커서인지 정말 중요한건 성장해서 곁을 떠날 자식보다는

항상 일생을 함께 살아갈 남편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답니다. 이책은 정말 저에게 활력과 제 스스로를

체크해보고. 부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수 있는 책이 될듯 합니다.




h********8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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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난 후의 삶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된다. 나도 어느덧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는데, 가끔씩 내가 내 아이들을 보더라도 나와 어쩌면 그렇게 비슷하게 행동하는지 모를 정도다.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많은 부분 나와 일치하는 모습들을 본다. 우리 부부가 평상시에 하던 말들을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삶으로 가르치고, 보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내용보기
아이를 낳고 난 후의 삶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된다. 나도 어느덧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는데, 가끔씩 내가 내 아이들을 보더라도 나와 어쩌면 그렇게 비슷하게 행동하는지 모를 정도다.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많은 부분 나와 일치하는 모습들을 본다. 우리 부부가 평상시에 하던 말들을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삶으로 가르치고, 보여주는 부분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또 부부 사이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갈등이 생기게 될 경우에 어떻게 그 갈등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하는지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이다. 그렇지만, 그 갈등 관리에 대해서 결혼하기 전에 배워본 사람들은 아마 모르긴 몰라도 거의 대부분 없을 것이다. 아마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사실 나도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내게 얼마나 커다란 문제가 있었는지를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다. 내게 있었던 그 문제들을 다시 한번 찾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내와 끊임없이 아이들과 부부 사이의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 스스로 내 자신을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내도 또한 아내 스스로 자신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고 했다. 이제 좋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 부부의 삶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예전에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 전혀 모르다시피 했기 때문에, 우리네 부모들에게서 보고 배운대로 하는 것이 부모 노릇, 남편노릇, 아내 노릇 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심지어 아이를 낳아 놓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아버지가 되고, 결혼만 하면 자연스럽게 남편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으리라는 착각 속에 살아왔던 내 모습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 부부의 현재의 모습과 과거의 모습을 분석하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주었고, 추후에 우리가 어떻게 부모 노릇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상당히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의 부분 부분들마다 점수로 자기 자신을 수치화해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각자 각자가 자기 자신을 분석하는데, 상당히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부부들 사이에 서로의 공통된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사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아직까지 우리 부부 사이에서도 어떤 목적과 비전이 명확하게 있지 않았는데, 이제 이 책을 토대로 한번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i*******2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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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이나 어린아이 있는가정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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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세계적인 심리치료 권위자 존 가트맨 박사의 가정치료제!그집사정은 그집 사람들이 제일 잘 안다고 했다. 이세상 어느가정이나 문제가 없는 집은 없을 것이다.그 각각의 문제들은 다 다를지 몰라도 2~30년간 다르게 살아온 두 남녀가 함께 연합한다는 것이로맨틱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나는 아직 미혼이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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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세계적인 심리치료 권위자 존 가트맨 박사의 가정치료제!
그집사정은 그집 사람들이 제일 잘 안다고 했다. 이세상 어느가정이나 문제가 없는 집은 없을 것이다.그 각각의 문제들은 다 다를지 몰라도 2~30년간 다르게 살아온 두 남녀가 함께 연합한다는 것이로맨틱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나는 아직 미혼이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관심이 많다. 책에 의하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데에는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크게 세가지관계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첫째로 배우자와의 관계 어쩌면 가장 큰 요인이 되는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또 중요한 점은 배우자와의 관계가 자녀의 교육및 정서건강에 매우 큰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둘째는 자녀와의 관계이다. 내가 자녀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는가. 책에서 보면 아이가 막 태어났을 때 부모가 아이를 만져주고 사랑해주고 마사지해주는 것이 아이 정서발달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는 배우자 가족과의 관계가 되겠다. 어쩌면 우리나라의 유교적인 문화의 특성상 고부간의 갈등이 많은 가정들에서 많이 대두되고 있다. 배우자 당사자들간의 갈등이 생겨도 참 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데 배우자 식구들과의 갈등은 어쩌면 더 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이런 갈등을 잘 풀어가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대화, 배려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적으로는 알지만 실제로 나의 가정에 접목시키지 못하는 경우들을 많이 봤다. 또 책에서도 여러 케이스들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고 있다. 상대의 영향력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당신의 영향력을 미칠 수 없습니다라고 저자는 얘기하고 있다. 양보할 수 없는 부분과 양보와 타협이 가능한 부분들에 대해 짚어주었는데. 첫째로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핵심영역을 최소화하고 둘째로 그다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은 큰원(영역)으로 정한다. 셋째로 일시적인 타협점을 말하여 찾아본다. 책을 읽는 내내 놀랐던 것은 정말 어느가정이나 사소한 것에서 부터 큰 것까지 부딪히지 않는 부분이 없구나 하는 것이다.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해 분류하고 케이스를 예로 들면서 해결방안을 쉽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알려주고 있다. 이책은 신혼이나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읽으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도 아직 미혼이지만 언젠가는 이책을 다시 펼쳐볼 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b*****i 200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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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존 가트맨 박사를 알게 된 것은 MBC 스페셜로 방영되었던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에서였다. 나도 한참 딸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시기여서 방송을 보고 충격도 많이 받았고, 꽤 놀라기도 했고, 꼭 실천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방송을 보고 달에게 잠시 실천했던 일이 의외로 괜찮은 결과를 보이는 것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던 기억도 있다. 이후 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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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존 가트맨 박사를 알게 된 것은 MBC 스페셜로 방영되었던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에서였다. 나도 한참 딸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시기여서 방송을 보고 충격도 많이 받았고, 꽤 놀라기도 했고, 꼭 실천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방송을 보고 달에게 잠시 실천했던 일이 의외로 괜찮은 결과를 보이는 것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던 기억도 있다.

이후 재방송을 통해 ‘행복한 부부, 이혼하는 부부’라는 방송을 보게 되었고, 이 방송은 더욱 나를 놀라게 했다. 부부 사이의 말 한 마디, 대응하는 태도, 시작하는 말이 그 대화의 끝을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은 한 번도 깨닫지 못했던 일이기도 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떻게 말을 시작하느냐에 따라 대화의 결과가 달라졌던 경험이 떠올라 다시 한 번 말을 조심하고 어렵게 생각해야겠다고 느꼈었다.

특히 내 자신의 말하는 투가 좋게 말해서 도전적이고 나쁘게 말해서 싸가지 없게 들릴 수도 있기 때문에 남편과의 대화에서도 툭툭 안 좋은 말투가 나올 때가 있었다. 그 방송을 보면서 ‘이 점은 꼭 고쳐야지!’했었다. 이후 존 가트맨 박사님이나 최성애 박사님이 쓴 책은 꼭 찾아서 읽어보곤 했는데 마침 또 새로운 책이 나와서 얼른 읽어보았다.

 

이 책은 특히 예비 부모가 읽으면 가장 좋을 것같은 책이다. 아이를 낳은 후 아내가, 남편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또한 어떤 방식으로 대화해야하는지에 대해 15년여의 연구 결과를 통해 상세히 알려주기 때문이다.

물론 예비 부모 뿐 아니라, 나처럼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부들이 역시 함께(!) 읽어도 좋을 것같다. 아내만, 남편만 읽는 것이 아니라 꼭 부부가 함께 읽어야 할 책인듯 하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부부관계가 잘 되고 못 되는 것도 어느 누구의 희생이나 행동에 의해서만 결과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행동 모두가 다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부부들이 서로 이해하고 오랜 세월을 함께 살기 위해서는 사랑도 필요하고, 정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네 가지 이혼의 지름길(비난, 방어, 경멸, 담 쌓기)을 실천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다른 나라에서의 연구라곤 하지만, 15년이란 긴 세월을 통한 결과이고 어느 나라나 부부 사이나 부부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를 키우는 것은 비슷하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한 연구 결과인 것같다. 또 책을 읽어보아도, ‘이거 어느 나라에서 연구한 거야? 우리나라 아냐?’할 정도로 비슷한 케이스가 많아서 문제가 있거나 문제가 있을 듯한 사람들이 보고 실천해보아도 좋을 듯하다.

또, 여타의 가트맨 박사의 책에서 보다 발전된 부분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단원별 부록(?)이 추가되었다는 것이다. 내 스스로 진단해보고 연습해보는 과정을 통해 결과를 스스로 느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사랑이란다. 이건 누가 이야기해줘서 아는 것이 아니라 부모라면 누구나 느끼는 것이겠지만, 아이에게 필요한 사랑을 주기 위해서 부부가 서로 사랑해야한다는 것을 간과하는 부부들이 꽤 많은 것같다. 얼결에 큰 소리를 내는 나도 포함해서... 앞으로는 아이에게 충분히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서라도 책에 나온 방법들을 실천해보도록 해야겠다. 나와 남편, 그리고 우리 아이를 위한 더 나은 삶이 나타나지 않을까...

i*******n 200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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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더욱 돈독해지는 부부사이를 위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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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좀 버겁게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해질때.. 그리고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사랑을 표현해야 하고 감정을 다스려야 할지 모르는 것이 넘 많을때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나에게 적용시켜서 행동으로 옮기기엔 아직 부족하지만 아이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느낄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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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좀 버겁게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해질때..

그리고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사랑을 표현해야 하고 감정을 다스려야 할지 모르는 것이 넘 많을때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나에게 적용시켜서 행동으로 옮기기엔 아직 부족하지만 아이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느낄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 이번에는 존 가트맨 박사가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이란 책을 냈다고 했다

아이와 함께 완벽한 셋이 되는 출산후 행복한 부부 되기 6단계를 제시한다는 글을 보고

'아~ 바로 이 책이야' 란 생각이 들었다

그도 그럴것이 나또한 아이를 출산하고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적도 있었고 무엇보다

나의 마음이 예전의 설레임으로 가득한 그런 감정으로 남편을 대하지 않은 적이 많았기에 이 책이 주는 내용들 하나하나가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아내들이 겪은 일이구나 싶은 생각을 하니 묘한 동질감도 생겼던 것이다.

아이를 낳고 기르다보면 중간중간 깨는 아이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아진다.

나는 아이에게 모유를 먹였기에 늘 옆에 안고 재웠으며 깨서 젖을 찾게 될때를 생각하여

나의 옆자리는 항상 아이의 자리였다.

그리고 매일 치르는 육아때문에 몸이 점점 지쳐감에 따라서 모든 것이 귀찮아지기도 했다.

남편이 다음날 출근때문에 피곤할까봐 한번씩 아이와 내가 있는 방이 아닌 다른방에서 따로 잠을 청하게 될때에도 오히려 편해서 좋았고 옆에 오는 것이 귀찮기도 했었다.

난 점점 모성으로 가득찼지만 남편에게서는 연애때 느끼던 그런 감정들이 더이상 느껴지지 않았고 나의 온 신경은 오직 아이에게 집중되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느낄수 있었다

남편이 무척 소외감을 느끼고 자신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해서인지 아이를 대하는 마음이 조금 어색한 것을 말이다.

그래서 나의 집중되었던 사랑을 다시금 원래 상태로 돌려보리라 맘을 먹고 남편에게서 사랑스런 점을 발견하려고 애쓰고 문자도 종종 보내고 사랑 표현을 하기 시작했다.

연애때 그러했듯이 길을 걸을때도 손을 잡고 걸어보고 퇴근하고 집에 오는 남편에게 안겨서 뽀뽀세례도 퍼붓고 말이다.

그랬더니 어느순간 남편은 아이를 더욱 예뻐하고 사랑스러워 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자신이 사랑을 받으면 그만큼 사랑을 다시 베풀수 있다는 말처럼 남편은 가족이 여전히 자기를 사랑하고 있고 아끼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난 후에는 아이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없어진 것 같았다.

나또한 경험으로 어느정도 느꼈던 부분이 이렇게 책으로 나왔으니 무엇보다 더욱 반갑고

어떤 보물같은 이야기들이 숨어있을까..기대감도 컸는데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이 모두 행복하려면..특히 출산후에 생기는 부부사이의 갭을 줄이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겠구나..그리고 그럴려면 확실한 도움말도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와 갈등을 관리하는 법및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한 여러단계가

체계적으로 나온다.

 

함께 생명을 탄생하고 기르는 과정에서 변함없이 부부사랑이 중요함을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가족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출산을 앞두거나 막 출산을 한 부부..혹은 아이를 낳고 난 후 부부사이가 예전같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부부의 사이가 좋을 수록 그것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또한 사랑이 충만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자신들에게는 잘하는 부모가  둘 사이는 애정이 없는 것처럼 그런 관계라면 아이들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줄순 없을거라는 것을 기억하고 연애때보다..그리고 신혼때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내 마음이 식은것 같아. 그때만큼의 열정이 생기지 않는 것 같아..라고 그냥 체념하고 받아 들이는 것이 아닌 이러한 사랑에도 기술이 있음을 인식하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s****e 200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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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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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년들의 문제, 그리고 사회에서 비행을 저지르는 어른들...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어린시절은 대부분 불행하였습니다. 그 불행이라는 것은 가정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의 어린시절은 부모의 잦은 싸움, 부모의 외도, 부모의 이혼, 그리고 부모의 폭력, 부모의 부재...등등 가정내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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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년들의 문제, 그리고 사회에서 비행을 저지르는 어른들...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어린시절은 대부분 불행하였습니다. 그 불행이라는 것은 가정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의 어린시절은 부모의 잦은 싸움, 부모의 외도, 부모의 이혼, 그리고 부모의 폭력, 부모의 부재...등등 가정내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통계적인 내용을 바라볼 때 가정에서의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는지는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가 됩니다. 그리고 부모가 되는 것 자체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부모, 올바른 부모가 된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부모도 하나의 인간이기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앞에서는 항상 행복한 모습과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만 좋지 못한 부분, 아이에게 악영향을 줄지도 모르는 부분들을 보여주게됩니다.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을 한순간의 감정에 치우쳐서 하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라는 것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하는 행동을 바라보면서 자라고 바라보면서 그 모습과 비슷하게 행동하고 말하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아이앞에서는 항상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부부가 되어서 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 그리고 그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서 새로운 가족이 늘어난다는 것... 행복한 가정의 모습일 것입니다.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를 가지게 되고 아이를 낳게되면 부부만이 생활할때와는 다른 고민들을 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부모입니다. 경제적인 문제는 뒤로 두더라도 아이를 키우는 문제에 대해서 말이죠. 처음에는 아이앞에서는 절대 싸우지 말기... 등등의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계획이라는 것이 늘 그렇듯이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져버리고... 결국은 아이앞에서 싸우게 됩니다.
내가 사랑하는 아이앞에서 싸우면 안되는데...하는 생각을 싸우고나서 후회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난뒤에 하는 후회가 무슨소용이 있을까요? 물은 이미 엎질러져버렸는데 말이죠.
아이라는 존재는 나의 분신이 태어났다는 행복감을 주는 동시에.. 아이를 키운다는 보이지 않는 불안감을 주게 됩니다. 아이를 올바로 키운다는 것은 말이 쉽지... 동물을 키운다는 것하고는 이야기가 다른 것입니다. 말못하는 짐승은 아무렇게나 키우기도 하지만 아이는 아무렇게나 키운다면 아이는 삐뚤어지게 성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서... 내 아이가 비행을 저지르지않고 행복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는 것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부모로써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하고 그것을 가르쳐주는 이 책... 정말 고맙게 느껴집니다. 올바른 부부가 되기 위해서 올바른 부부란 어떤 것인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결혼후의 잠시의 행복이 아닌... 아이가 자라나면서 그리고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k********6 200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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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사랑의 기술이 필요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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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왈~" "크릉크릉크릉~" 한바탕 둘이서 으르렁 대다가 무심코 곁눈질로 살펴본 아들의 표정을 보면, 청천벽력과도 같은 급난감 상태가 벌어진다.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를텐데도 아빠 엄마의 언성이 높아지면 아들의 표정에는 급 우울모드가 형성되니 이젠 마음 놓고 싸우지도 못하겠다. 애시당초 부모의 싸움을 아이에게 보여주면 안된다는 것은 잘 알았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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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왈~" "크릉크릉크릉~"

한바탕 둘이서 으르렁 대다가 무심코 곁눈질로 살펴본 아들의 표정을 보면, 청천벽력과도 같은 급난감 상태가 벌어진다.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를텐데도 아빠 엄마의 언성이 높아지면 아들의 표정에는 급 우울모드가 형성되니 이젠 마음 놓고 싸우지도 못하겠다. 애시당초 부모의 싸움을 아이에게 보여주면 안된다는 것은 잘 알았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


결혼 전에는 지금과는 달리 항상 싸움하지 않고 오손도손 행복하게 생활했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문제는 그 때 내 뇌용량의 80% 이상이 지금의 남편이었다면, 지금의 내 뇌용량의 80%가 아들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이런 나의 모습에 남편은 너무도 서운한지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에게 너무한다는 말을 뱉어낸다. 물론 나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은 아니다.


아이를 낳기 전까지 내 눈은 남편을 향해 있었다면, 지금은 모든 것이 철저하게 아들 위주로 바뀌었다. 그러다보니 남편과의 관계가 그전과 같을리 만무하다. 또한 그만큼 나의 변화에 남편 역시 서운함을 느끼고 있을테고,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지라, 서로가 힘들고 서운한 점이 많은 상태에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는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변화점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나에게 존가트맨의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이란 책을 접할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왜 리틀 남편(아들)은 사랑스러운데 라지 남편(남편)은 웬수가 되어버렸을까를 고민하던 나에게 이 책은 내가 찾던 정답을 속시원하게 제시한다. 수많은 부부관계에 대한, 남녀관계에 대한 책들이 있지만 사실. 이 책처럼 첫 아이를 낳고 난 후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하는 책은 없었다. 나만, 내 남편만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다른 부부들 역시 겪고 있는 일들의 일상이었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어찌나 마음이 가볍던지...


단순한 언어 사용의 차이에 의한 갈등의 시작에서부터 부모의 역할분담에 대한 부분까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다른 이들의 실례에서 찾아보고(이 실례들은 하나같이 우리 부부의 이야기였다...) 나는 과연 어떠한가, 남편은 어떠한가에 대한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하여,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를 읽고, 나눌 수 있는 편집형태를 띠고 있는 이 책은 지금 나에게, 우리 부부에게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를 객관적으로 진단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문제는 책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하면서 끄덕이던 일들이 실제 행동으로까지 연결되어 실천되게끔 할 나의 실천의지에 달렸겠지만 이 책은 우리 부부에게 있어 우리도 다시 과거의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 주었다.  지금... 내 옆에서 열심히 책장을 넘기며 고개를 끄덕이는 우리 남편의 모습을 보면 우리아이를 위해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게 한 이 책에게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다.


a*****g 200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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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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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단순히 그런 사실만으로도 그러한데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썩 괜찮은 부모가 된다는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생각해보게 된다.   그럼,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책은 그 선물을 위한 책이다. 그 선물이라는 것은 다름아닌 '부부의 사랑'이다. 요즘 높아진 이혼률에 의한 그것을 지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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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단순히 그런 사실만으로도 그러한데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썩 괜찮은 부모가 된다는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생각해보게 된다.

 

그럼,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책은 그 선물을 위한 책이다.

그 선물이라는 것은 다름아닌 '부부의 사랑'이다.

요즘 높아진 이혼률에 의한 그것을 지켜본 아이들의 상처는 말할것도 없고, 부부 사이가 좋지 않았을시 아이가 받게 될 정서적 영향내지.. 모든 악영향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부부 사이가 좋았을시 아이는 나의 분신이고 행복의 대상이지만,

부부 사이가 틀어졌을시는 한순간에 귀찮은 존재가 되고 심지어는 '짐' 같이도 느껴질 수도 있다.

이렇듯, 부부의 미래에 따라 힘없는 아이들은 휘둘리게 되어있으므로, 부부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한다.

 

책은 '존 가트맨'과 그의 아내 '줄리 슈워츠 가트맨' 이 수년동안 아이가  태어난 후 부부 관계의 변화에 대해 연구한 결과물이다.

물론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좀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만한 방법에 대한 것이 주를 이룬다고 할 수 있다.

 

사실 3명중 2명이 첫아기가 태어나서 불행해졌다고 느낀다는 통계를 접할때는 덜컥 겁이 났던 건 사실이다.

아이가 태어났을때의 그 감동과 기쁨의 순간은 잠시이며, 곧 현실의 벽과 부딪치게 된다는 말은 더더욱 그러했다.

밤 낮 구분없이 울어대는 아이, 맞벌이시 믿고 맡길 사람의 존재 유무, 서로 지쳐서 서운함만 쌓여가는 부부 사이 등등..

그러나 이런 현실을 바로 알고 얼른 적응해 나갈 수 있다면 '3명중 1명의 만족한 부부들 틈속으로 나역시도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다.

그것은 책을 읽어나감에 따라 '튼튼하고 사랑스런 관계를 갖는 가트맨의 처방법'에 신뢰가 점점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6단계를 짧게 소개해볼까.

 

1단계 우리는 모두 같은 처지임을 안다.

2단계 아기의 요구에 응하는 것에서 기쁨을 찾는다.

3단계 부부 사이에 갈등을 식힌다.        

 문제를 꺼낼때 부드럽게 시작한다.
 상대의 영향력을 받아들인다.
 자기 진정으로 흥분을 가라앉힌다.
 양보하고 타협한다.
 보수 작업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부부 싸움후 상황을 이해하고 정리한다.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한다.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이야기한다.
4단계 진한 우정과 신바람 나는 성생활을 통하여 서로를 음미한다,

5단계 다정한 아빠가 된다.

6단계 풍부한 정신적 유산을 만든다.

 

책은 쉽게 읽힐만한 내용은 아니었다.

하나하나 더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했기 때문이다.

'대충대충 되는대로 살아가면 되지' 혹은, '머 이런 책이 실질적인 현실에 도움이 될까..'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든가.. 이제 부모가 됐는데 '이제 멀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면,

속는 샘 치고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것이다.

책값이상의 값어치와 투자한 시간이상의 값어치는 충분히 할 수 있을듯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저자인 '존 가트너 박사'의 평소 신조에 남자들은 귀 기울여야 겠다.

"임신한 여자와는 논쟁을 말라."

알겠는가! ^^

우리 나라 어른들 말씀에 '임신한 여자 서운하게 하면 평생 바가지 긁힌다'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여도 될만한가 모르겠지만 말이다.

f********h 200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