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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영어학습법 일본에서도 통했다고 하니 요즘처럼 영어를 우리말 처럼 하길 바라는 엄마에게는 너무나 탐나는 책이였다 도대체 어떤내용이길래 영어 학습을 특허까지 받았을까??? 그것도 아이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만화로 어떤방법으로 만화로 영어학습을 할까 하고 많이 궁굼했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나 부러우면서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영어교육을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는데 특허받은 영어학습은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다. 영어는 학습이 아니라 놀이처럼 재미있게 받아 들여져야 하는데 특허받은 영어학습은 이런점에서 한몫을 하는것 같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즐거리를 파악한후 문장과 그림을 연결시켜 문장을 읽도록 해보았다. 한번에 영어가 늘지는 않겠지만 만화캐릭터를 보면서 공부하다보면 몇차례 일고 듣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머리속에 단어와 문장이 외워질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정말 실전에 강한 영어를 배우게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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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고민이 없는 부모들은 거의 없을 듯 하네요. 경제적인 여유가 된다면 유학을 보내도 좋고, 좋은 교재에 1대1 개인 교습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영어교육을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해서 또 가능성이 보이는 아이들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을테고, 여건이 안되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엄마가 되다보니 제 자신도 우리 아이를 놓고 참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고 있는데요. 언어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것을 몸소 피부로 느껴야 더 잘 습득할 수 있겠더군요. 그리고 언어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 또한 접할 수 있다면, 더 언어를 습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또, 언어란, 모국어가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 있어야 다른 언어를 받아들이는데도 언어적인 감각이 있어서 더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아기보다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부터 하는 영어교육에는 찬성을 하는 편이랍니다. 제 자신, 영어는 잘 못했지만, 일본에서 오래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그 나라 언어를 습득해가는 과정을 체험해봤거든요.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공부도 필요하지만, 우선 생활에서 꼭 필요한 말 위주로 하면 더 빠른 것 같더군요. 그리고 되도록 단어만 외우는것이 아니라 표현까지 함께 공부하는것이 더 빨리 느는 방법인 것 같더군요.
그런데, 이 책 <특허받은 영어학습법>은 조금 다른 방법을 통해서 문장을 통해 영어표현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지금까지 봐 왔던 영어 학습서랑은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책의 서두에는 이 책의 저자인 <이강석>님이 이 책에 대해 직접 설명을 해주고 있더군요. 기본적인 영어 표현에서 키워드가 되는 단어만 바뀌어서 반복해서 연습을 해 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해서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본문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토리 속에 영어표현을 반복해서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옥황상제가 사는 하늘나라에 살던 천봉은, 실수로 그만 봉인되었던 요괴들이 탈출하여 돼지로 변하는 벌을 받고 세상으로 내쳐져 요괴를 잡아들이는 재미있는 활약과 더불어 다섯가지 주문으로 등장하는 영어표현이 중간중간 등장을 하는 영어학습법입니다.
I Want you to eat the apple I told you to put your bag in the room When did you buy the cap Don't forget to feed the dog Do you know where the eraser is?
이렇게 기본적인 문장은 다섯문장 밖에 되지 않는데, 마지막 부분에 가면 이 다섯가지 표현으로도 다양한 문장을 만들어낼 수가 있더라구요. 제시된 문장은 미국인들이 실생활에서도 자주 쓰는 패턴 문장들이라고 합니다. 정말로 획기적인 영어학습법이 아닐 수 없네요. 지금까지의 영어학습법은 단어가 나오고, 간단한 표현부터 시작되는게 많았던 것 같은데, 이 책은 표현부터 등장을 해서 단어를 자유롭게 바꿔가며 표현할 수 있다는, 반대의 개념의 책인 것 같았어요. 만화의 내용도 억지스럽지 않고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이 즐거워할 것 같네요. 이 책으로 재미있게 보고 CD로 듣고, 표현해보면서 알차고 보람된 방학으로 만들어가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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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받았다는데에 우선 눈길을 끌었던 책이다.. 영어에 관해선 정말 무지한 나로써는 굉장한 기대를 갖고 보게 되었다.. 아이를 위해 나부터 배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무거운맘으로 책을 보기시작했지만 책 내용은 너무나 재미있었다.. 요괴들의 등장..ㅋ 괴상할것 같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이었다..
이 책에는 5가지 문장이 나온다 5문장을 먼저 공부한다음 키워드를 통해서 연상공부를 하게되고 그러다보면 키워드단어만 생각해도 문장이 생각이 나게된다..신기신기..^^ 그뿐아니라 5개의 문장을 가지고 몇십개의 문장으로 응용하여 만들어 낼수도 있다
오디오시디도 있기때문에 설명까지 들으면서 외우게 된다면 정말 빠른시간내에 암기가 가능하고 응용까지도 가능해진다. 책을 안보고서도 문장을 생각해낼수 있고 응용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말 놀랍지 않을수 없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은 물론 즐겁게 읽고 공부할수 있으며 영어에 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 나같은 어른에게도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다. 영어가 이렇게 쉽게 공부할수 있었다는걸 '내가 어릴적에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길정도다.
특허받은 영어 학습법 '단어편' 예고를 보니 단어편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서야 영어가 재밌어졌다는게 너무 아쉽기도 하고 아이를 생각하면 특허받은 영어 학습법을 우리아이는 어릴적에 알게 된것이 너무나 다행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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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영어학습법, 정말 특허받을만 하더군요. 재미도 재미지만 정말 문장이 저절로 외워지더군요. 초등2학년 우리 아들도 입에서 줄줄 나오더군요. 기본적인 단어는 알고 있으니까 단어를 활용하여 문장을 떠올리니 정말 쉽게 문장이 외워졌습니다.
이렇게 300문장만 외우면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응용이 가능하니 정말 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요, 한참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의 입장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어째든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이야기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더 흥미롭네요. 2권, 3권 계속 나오게 될 것 같아요. 반응도 좋을 것 같구요.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영어로 된 주문을 외우려고 애쓰는 요괴들을 통해 함께 읽는 우리도 영어 문장을 저절로 암기하게 되는 마술같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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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학교, 학원에서 많은 영어 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영어 교육은 주입식이라서 실전에는 활용을 잘 못하는 잘못된 교육쪽으로 되어가고 있다.
나도 중학교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영어를 배웠지만. 마땅히 잘 한다고는 할 수 없다. 아마도 그것은 우리나라가 영어를 주입식으로 무조건 외우는 공부 방법이기 때문이다. 직접 외국인을 만나면 걱정부터 들고 잘 알아듣지도 못하고 입만 계속 뻥긋하는것이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실정이기 때문이다.
요즘 영어가 너무나 중요해지면서 여기 저기서 학원이다 과외를 하는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알고 있었는지만..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를 가르쳐 왔다. 엄마표로 가르치고는 있지만.. 내가 정말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있는지, 이렇게 가르치면 되는것인지 걱정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쉽게 나왔다는 영어책을 아이들한테 사주기도 하고 나도 책을 사서 공부를 같이 하기도 한다. 그러던 중~ 내 눈에 띠인책이 바로 특허받은 영어 학습 법이였다. 어른용으로 먼저 시판이 되고, 이번에 아이들을 눈높이에 맞게 만화 형식으로 바우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책을 보면서 특허증까지 받은 책은 어떤내용일까 참 궁금했다 펴보니 문장들을 읽고 보고 외워보면서 키워드를 떠올리며 문장을 이해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다. 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해서 여러번 다시 읽어보았다. 여러번 읽다보니 역시 특허를 낼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아이들한테 더 쉽게 영어를 가르쳐주어야지 생각했는데...이책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역시 영어는 반복적으로 해주는것이 가장 큰 공부라고 생각이 든다. 부록으로 나온 CD를 들으면서 책과 함께 영어 특허법으로 계속 반복하다 보면 영어를 내것 으로 만들수 있을 것이다. 2탄에는 어떤 방법이 소개가 될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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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어 완성에 대한 지대한 꿈을 가지게 된 책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필수인 영어를 아주 특이한 방법으로 접근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오직 특이하면 특허청에 특허까지 받았을까??라는 생각도 잠시 특허받은 영어학습법은 어떻게 영어를 공부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영어의 왕도는 끝이 없는것 같아보입니다.. 진정한 왕도는 나에게 맞는 방법이 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지요. 하지만 책을 펴본순간 참으로 특이하고 가히 기대할만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문장들을 읽고 보고 외워보면서 키워드를 떠올리며 문장을 이해하는것입니다. 언뜻보면 어려울법도 하지만 책속의 지시대로 그대로 따라해볼만 하더라구요.. 저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같이 아이들과 영어 문장을 외우어보고 키워드를 기억하면서 영어문장을 떠올리려고 노력해봅니다. 저 어릴적 영어 학습법과는 너무 틀려서 오히려 너무 쉽게 나온것 같아 외우기가 더 쉽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자세한 요령을 알게되어 저도 덩달아 영어배우기에 도전해보았어요.. 키워드인 문장을 새로운 문장으로 다양하게 바꾸어 조금만 도와준다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으면서 이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어와의 전쟁이라고 할만큼 영어시장도 엄청 크고 또한 영어때문에 힘들어하는 많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어려워하거나 이해하기를 힘들어할때 이런 방법으로도 접근할수 있다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너무 맘에 들었고 저또한 실천해볼수 있음이 더더욱 반가웠답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의 공부함에 있어 지루함을 피한것 같아 더더욱 잘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들어있는 CD로 자세한 해설까지 나와있어 너무 잘들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신나는 영어의 세계로 갔다왔습니다.. 언젠가 자신있게 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2탄도 무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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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스릴 넘치는 영어 학습법이다. 많은 양을 전달해주진 않지만 머릿속에서 완전히 내것이 되게 만들어준다. 책속의 주인공들처럼 빨리 대답이 나오지 않아 당황되기도 하고 속 시원이 문장이 줄줄 외워질때면 기쁨의 웃음을 지울 수 있었다. 특허 받은 영어 학습법..정말 짱이다.
지은이처럼 우리가 사용하는 문장은 그리 많지만은 않다. 300개의 문장 패턴만 정확히 알고 있으면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처음 제시된 다섯개의 문장만 보고 한권으로 배울 수 있는 양이 너무 적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이후엔 다섯 문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물론 책의 주인공들이 연습을 할 때마다 따라 연습을 했고 시간 날 때마다 아이들과 a.b.c.d.e를 외쳐가며 제시문을 연습을 하고 또 했다.
하나의 완벽한 제시문을 알고나면 다른 단어를 바꿔가면서 하는 방법은 정말 쉬웠다. 그래서 특허를 받았다하는구나를 생각하며 혼자 좋아했다. 1편을 완벽하게 알고 나니 2편도 기대되고 알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아..빨리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엔 시도해보지 않던 아이들도 내가 먼저 시작하니 따라하는 재미를 붙인다. 알파벳 a만 나와도 apple을 생각하며 나는 네가 그 사과를 먹었으면 좋겠다의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눈으로 보면 아는 영어지만 말로 표현하는 영어엔 서투른 아이들.. 영어를 생활에서사용하지 않다보니 쉬운 문장도 영작해서 말할려면 힘든게 사실이다. 극복하기 위해선 무조건적으로 나올 수 있는 연습만이 제일이 아닐까.. 연습하고 또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설정도 재밌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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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영어 학습법 1
원저 이강석 / 글 홍승원 / 그림 이도현 === 바우 나무 ===
어떻게 꼭 필요한 문장을 암기할 수 있을까??
하여 현장에서의 고민끝에 '키워드'를 활용하여 문장을 암기하는 방식을 창안해 냈다고 합니다..
와우....
이책에서 나오는 다서 개의 문장을 예로 들어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먼저 이 책에 나오는 문장들을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 I want you to eat the apple
== I told you to put your bag in the room.
== When did you but the cap
== Don't forget to feed the dog.
== Do you know where the eraser is?
apple, bag, cap, dog, eraser 가 키워드 입니다.
여기에 제시된 문장들은 미국인들이 실생활에서 가장 자주 쓰는 패턴형 문장들이라고 합니다.
아주 쉽게 영어로의 접근을 가능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끌어 주는 역할..자극을 주는 역할은 바로 제가 해야 할 일이네요.. 아이에게 영어를 해라.. 영어 단어를 외워라....이렇게 늘상 이야기를 해오던 저는 정작 얼마나 영어에 관심을 가졌었는가 반성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끔 딸아이가 회화 사용을 원하기도 했었습니다. 영어로 질문을 해 주세요 라든지.. 영어로 질문을 해오던지... 그럴때 전 어떻게 했었나 생각해보며 반성해봅니다.
아이만 혼자서 열심히 영어를 해서는 안되겠네요. 함께 하고 대화할 상대가 있고... 영어로의 자극을 주게 되면 영어에 두려움을 받지않고 무식:???? 하게 외우지 않아도..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게 될 거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책을 읽고 단어를 바로 외우더랍니다. 그리고선 바로 접목을 시켜 I want you to eat the apple. 라며 흥얼거리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신기 하네요... 저희 아이 만화를 엄청 좋아라 한답니다. 만화책으로 또는 흥미롭게 이야기를 전개시켜 바로 책을 읽으며 함께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웃음과 흥미를 유발시켜 주면서 영어와도 친해 질 수 있는 아주 흐뭇한 책이었습니다. 저역시 앉은 자리에서 이책을 읽어 가며 중얼 중얼
책을 읽고 씨디를 아이와 함께 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정리해 보며 씨디에서 흘러 나오는 데로 아이와 함께 했답니다. 미국선생님의 발음을 듣고 아이와 큰소리로 10번을 따라 해 봅니다.. ㅎㅎ 어느순간.... 됩니다...^^
오징어 요괴의 말처럼 apple를 떠올리니 전체 문장이 떠오르네요...ㅎㅎㅎㅎ
재미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은 능수능란하게 책에 나온 구민친구처럼 문장을 잘 만들지는 못하지만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이니 더 노력하면 구민친구처럼 잘 할 수 있겠지요...^^
단어 공부도 하고 문장 공부도 하고 영어로의 한발을 내딛는데 전혀 부담감이 없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