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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바 마사오의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000년에 처음 나온 책인 만큼, 일본 버블 경제가 붕괴한 이후 기업과 직원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020년대에도 충분히 통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일에 있어 자신의 철학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어떤 특성이 무조건 좋거나 나쁜 것은 아니며, 좋은 쪽으로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직속 상사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며, 일과 가정을 정말 양립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선택이 필요하다는 보편적인(?) 이야기도 있네요. 좋은 책이지만 오타는 다소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