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책들만 있는줄 알았더니 이런 책들도 있구나.. 음식에도 궁합이 있듯이 주스에도 궁합이 있다는 책이 이 책이다. 살아오면서 음식궁합이 안 맞아서 탈이 나거나 크게 이상을 느낀 적은 없었지만 이제는 신경쓰려고 한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하루 권장량이 얼마인지 일일이 따져보고 먹어서 이제 내 건강을 지키고 싶다. 마침 이 책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주스를 만드는 법부터 미용과 건강, 기분까지 챙겨주는 주스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제껏 수퍼마켓에서 여러가지가 혼합된 주스를 사다 마셨는데,, 이제는 오렌지 주스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주스를 직접 만들어서 정말 주스다운 주스를 마셔보자.. |
| 아이와 함께 만들어 먹기 좋은 주스 만들기 한 일 이년 전보다 음식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이 올라 간 듯 하다 물론 미디어의 영향으로 신조어인 웰빙 족이라는 단어도 있을 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 진 듯 하다 건강하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이용한 생주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어서 한번 관심을 가져 보게 된다 우리가 일상에서 시장에서 마트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에도 궁합이 있듯이 과일과 야채의 궁합을 생각해 보고, 몸에 좋은 건강주스 만드는 법을 가리켜 주어서 생활의 지혜를 많이 얻었다 건강프로그램에서 추천해 주는 브로콜리 샐라리 호박 당근 키위등 좋은 재료들을 궁합이 잘 맞게 먹고 몸에도 좋은 음식들을 많이 추천 해 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
| 주스라고 다 같은 주스가 아니더라구요. 궁합이 맞는 주스... 음식이든 뭐든 궁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스를 보면서 집에서 만들어먹어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근데 아직은 겨울이라서 재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과일값도 많이 비싼거 같구요. 게다가 외국에서 만든책이라서 그런지 첨들어보는 과일이름도 많던데, 우리나라에 이런 과일이 있었던가 싶기도 하구요.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는 과일로 만든 주스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싶더라구요. 얼른얼른 과일많이나는 여름이 왔음 좋겠네요. 그럼 신나게 주스 만들어먹을텐데 말이죠. 미용에도 좋다니깐 열심히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