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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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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뭔가 침체됐다고 느낄 때마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 읽곤했다. 지금은 처세나 자기계발이라는 분야가 따로 있지만, 그런 구분이 없던 예전에는 에세이 쪽을 기웃거리며, 위트있는 무라카미의 에세이나 고난을 이겨낸 정치가들, 열정적으로 뭔가를 이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곤했었다. 그러면 역시! 이내 충전되어 다시금 힘을 내곤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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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뭔가 침체됐다고 느낄 때마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 읽곤했다.

지금은 처세나 자기계발이라는 분야가 따로 있지만,

그런 구분이 없던 예전에는

에세이 쪽을 기웃거리며,

위트있는 무라카미의 에세이나

고난을 이겨낸 정치가들,

열정적으로 뭔가를 이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곤했었다.

그러면 역시! 이내 충전되어 다시금 힘을 내곤했었다.

 

그랬던 시절로부터 어느덧 20년이 흐른듯 하다.

이 책은 자아가 강했던 그 시절에 내게 힘을 줬던 밑거름들이

참으로 훌륭한 선택이었음을 확인시켜주었다.

열심히 살아가는 그들의 메시지는 '자기 긍정'이었고,

'뚜렷한 목표'였다.

그리고 그들은 훌륭하게 이뤄내곤 했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예전에 심취했던 책들보다 더욱 직선적이고, 명료하다.

만약 명료한 행간에 담긴 저자의 내공이 없었다면

울림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보아온 인물 중심의 책처럼 스토리는 없지만

왠지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가 이 때문인 듯 하다.

 

왠지 삶의 의욕이 떨어질 무렵

적절한 타이밍에 만난 책이었고,

다시금 충전된 나.

이 책을 전해준 친구에게도 행운이 있기를...LUCKY...

 

 

 

 

 

 

 

 

k****a 2008.06.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운이 좋다'라고 말하라】입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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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1년 정도 조금 힘들었다. 딱히 환경의 변화라던가 하는 외부적 요인은 없었다. 그냥 몸은 계속 지쳐가고 정신은 피폐해진다 는 건 좀 오버이고 아무튼 지치는 시간을 보낸 거 같다.왜 그런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다. 확실한 이유를 찾기는 어려웠다. 그저 짜증이 늘고 불평불만을 자꾸 이야기하고 다녔을 뿐이다. 일이 잘 안 풀리면 굿을 하는 그런 사람의 심정으로 난 긍정의 힘
"【'나는 운이 좋다'라고 말하라】입버릇" 내용보기

요 근래 1년 정도 조금 힘들었다. 딱히 환경의 변화라던가 하는 외부적 요인은 없었다. 그냥 몸은 계속 지쳐가고 정신은 피폐해진다 는 건 좀 오버이고 아무튼 지치는 시간을 보낸 거 같다.
왜 그런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다. 확실한 이유를 찾기는 어려웠다. 그저 짜증이 늘고 불평불만을 자꾸 이야기하고 다녔을 뿐이다.
일이 잘 안 풀리면 굿을 하는 그런 사람의 심정으로 난 긍정의 힘을 다시 한번 찾았고 그렇게 사토 도미오의 <<'나는 운이 좋다'라고 말하라>>를 읽었다.

사토 도미오의 책은 이미 다른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기적의 입버릇>>이란 책으로 이번에 읽은  <<'나는 운이 좋다'라고 말하라>>와 내용이 많이 유사한 책이다. 저자의 다른 책들도 사실 다 거기서 거기인 책이다. 저자의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는 "입버릇"이다. 그는 주구장창 사람은 평소에 쓰는 말로 만들어진다고 이야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늘 사용하는 말에 신경을 쓰고 긍정적이고 희망찬 말을 하길 주장한다. 백 퍼센트 믿음이 가는 것은 아니나 그의 주장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는 건 책 속에서 소개하는 과학적 결과가 아니라도 살아오면서 내 스스로 느낀 것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나는 그렇기 믿으면서도 왜 다시 힘들어졌는가? 거기에는 역시나 실천의 부재가 자리했다. 이전에 이미 이와 관련된 많은 책(시크릿, 꿈꾸는 다락방, 감사일기 등을 비롯한 여러 책들)을 읽고도 얼마 못 가 흐지부지해 버렸던 것이다.
또다시 입버릇을 조심하리라 다짐했다. 큰 기적을 바라는 건 아니다. 그저 나 자신이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랄 뿐이다. 같은 걸 보더라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면 내 마음이 너무나 편할 것 같다. 늘 같은 패턴으로 제자리로 돌아오던 날들을 버리고 이번엔 부디 오늘보다 조금만 더 밝아지길 바란다.

b*******y 2018.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운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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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이 좋다. ㅎㅎㅎ   평상시 나의 말투를 보면 부정어를 많이 사용한다. 좋아하는 것보다는 싫어하는 것을 말하길 좋아하나보다. 그런데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든다. 나의 취향과 다른 사람의 취향이 다른데, 보통 다른 사람과 만났을 때 그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자고 한다. 그럼 나는  그 사람과는 다른 취향이기 때문에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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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이 좋다. ㅎㅎㅎ

 

평상시 나의 말투를 보면 부정어를 많이 사용한다.

좋아하는 것보다는 싫어하는 것을 말하길 좋아하나보다.

그런데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든다.

나의 취향과 다른 사람의 취향이 다른데,

보통 다른 사람과 만났을 때 그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자고 한다.

그럼 나는  그 사람과는 다른 취향이기 때문에 그것이 싫다고 말한다.

내가 나의 취향대로 하자고 할 때 상대방들은 대개 듣지를 않는다.

못 듣는 건지 들으려고 하지 않는 건지..

그러다보면 나는 싫다는 소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상황일 때 싫다라고 하기보다

"난 이게 더 좋아"라고 순간적으로 말이 잘 나오면 좋겠다.

그럼 부정어 사용이 많이 줄어들텐데..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나는 운이 좋다.

YES마니아 : 골드 s******3 2009.06.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