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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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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완독을 한지 조금 시간이 되어서 좀 가물가물하다.기억나는 것이 좀 편집이 별로 여서 소제목이 본문으로 침투한 흔적도 몇번 있었다. (참고로 epub)역사의 순간순간을 여러 작은 챕터로 나누어서 설명하였는데, 역사의 뒷 이야기 등은 아니고, 오히려 역사에 좀 무관심 하거나 잘 모르는 초심자들을 대상으로 한 도서이다.유럽아이들 좀 만나서 이야기 할때 대화 좀 될 수 있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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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완독을 한지 조금 시간이 되어서 좀 가물가물하다.

기억나는 것이 좀 편집이 별로 여서 소제목이 본문으로 침투한 흔적도 몇번 있었다. (참고로 epub)

역사의 순간순간을 여러 작은 챕터로 나누어서 설명하였는데, 역사의 뒷 이야기 등은 아니고, 오히려 역사에 좀 무관심 하거나 잘 모르는 초심자들을 대상으로 한 도서이다.

유럽아이들 좀 만나서 이야기 할때 대화 좀 될 수 있게 상식을 쌓기에는 괜찮은듯 싶다.


YES마니아 : 골드 c******9 2018.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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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건들을 연도 순으로 나열한 구성을 피하고, 핵심적인 인물과 사건을 골라 이야기로 들려주는 유럽의 역사. 당시의 시대상을 정치, 경제, 사회.. 식으로 나열하기 보다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을 위주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학문이 아닌 생활을 얘기하고 있기에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어 대중 역사서로 적합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십자군 전쟁을 통해 앞선 아랍인의 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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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건들을 연도 순으로 나열한 구성을 피하고, 핵심적인 인물과 사건을 골라 이야기로 들려주는 유럽의 역사. 당시의 시대상을 정치, 경제, 사회.. 식으로 나열하기 보다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을 위주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학문이 아닌 생활을 얘기하고 있기에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어 대중 역사서로 적합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십자군 전쟁을 통해 앞선 아랍인의 문물을 배울 수 있었다는 등 유럽중심적 시각을 벗어나 서술하고 있으며, 그동안 유럽사에서 소외되었던 '소국'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처럼 쉽고 재미있으며, '전체 유럽'에 대한 편향되지 않은 이해를 제공하기 때문에 유럽에 대한 상식과 교양을 한가득 얻을 수 있을 것이다.

m******e 201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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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알아야 우리를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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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라는 제목을 보고 자녀들과 함께 읽기 위해서 구입했다. 매 장의 내용이 길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구성이 되어서 아이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비교적 간단한 구성이라 좀 더 깊이 있는 공부와 연구에는 부족한 감이 있지만 유럽의 역사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안내서라고 생각한다.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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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라는 제목을 보고 자녀들과 함께 읽기 위해서 구입했다. 매 장의 내용이 길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구성이 되어서 아이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비교적 간단한 구성이라 좀 더 깊이 있는 공부와 연구에는 부족한 감이 있지만 유럽의 역사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안내서라고 생각한다. 유럽의 역사를 잘 이해함으로 지금의 우리의 현 주소를 바르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세계를 보는 바르고 건강한 시각이 역사 공부를 통해서 세워지기를 바란다.

p****x 201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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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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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창 시절에 배웠던 유럽의 역사 지식으로는 현재의 유럽을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더군다나 소련의 해체 이후에 연방으로 편입되었던 많은 나라들이 독립을 하고, 그외 지역의 유고슬라비아가 다시 나뉘어서 이전에 배웠던 지식만으로는 갈피를 잡기 어렵다. 이 책은 원래의 각각의 나라들이 연방이 되고 분열하고 또 지금은 유럽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현재 유럽의 뿌리를 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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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창 시절에 배웠던 유럽의 역사 지식으로는 

현재의 유럽을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더군다나 소련의 해체 이후에 연방으로 편입되었던 

많은 나라들이 독립을 하고, 그외 지역의 유고슬라비아가 

다시 나뉘어서 이전에 배웠던 지식만으로는 갈피를 잡기 어렵다. 

이 책은 원래의 각각의 나라들이 연방이 되고 분열하고 

또 지금은 유럽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현재 유럽의 뿌리를 잘 설명해 준다. 

그동안 로마사에 관심을 기울이다가 

이 책을 통해 유럽의 역사를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었다

j******e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