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읽고있는 와중에 좋아서 리뷰를 남깁니다. 내가 누구인지에서 출발한다는게 새로운 관점이고 흥미롭습니다. 매 챕터마다 저한테 뼈가되고 살이 되는 내용입니다. 볼 때마다 눈물 흘리며 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 안에 믿음이 커지는 것이겠지요. 초심자에게도 내 믿음이 약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분께도 모두가 읽어도 공감하시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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