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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 성공 10계명
1.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라.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관련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올수 잇다. 2.주제와 관련된 분야의 시장 현황과 환경을 공부하라. 3.주제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라. 4.아이디어 회의에 필요한 정보를 개별적으로 확보하라. 5.가벼운 수다를 이용하라. 나이, 지위,남녀 따지지 말고 떠들게 하라. 6.황당하고 엉뚱한 아이디어를 비판하지 말고 오히려 칭찬하라. 7. 회의록을 작성해두면 아이디어의 변화과정을 빠르게 파악할수 있다.
나의 장점이 엉뚱함과 사차원인데 남들이 뭐라하든 지금 기죽지 말고 나중에 좋게좋게 생각하여 내 자유분방한 아이디어가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노력해봐야겠다.
항상 무슨일을 하든 메모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것이다. 그중 유명인사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찬사는 모나리자와 최후의만찬과 같은 작품이 아니라 오히려 그의 메모하는 습관이라고들 말한다. 또 그의 메모 노트로 알려진 코덱스해머(72페이지로 접힌 18장 노트)를 빌게이츠가 무려 3천 8백만 달러에 사들였다고도 전해진다.
메모를 하는 기술 7가지를 나열해보려한다. 1.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라. 머릿속에 떠온른 생각은 그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것이 메모의 법칙이다. 2. 주위사람들을 관찰하라. 일잘하는 사람과 자신을 비교할수 있는 일람표를 만들어본다. 3. 기호와 암호를 활용하라. 메모할때 반드시 글자만 쓰란법은 없다. 무슨내용인지 알아볼수 있으면 된다. 4. 중요한 사항은 한눈에 띄게 하라. 시간이 지난후 다시 검토했을때에도 중요한 부분이 한눈에 들어오는것이 중요한 메모이다. 5. 메모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다. 메모는 어떤형태로는 남겨두면 먼훗날 효력을 발휘한다. 7. 메모를 재활용하라. 예전의 메모를 다시 읽어보는 습관을 기른다. 다시 읽을때는 느낀점이나 아이디어를 다른색 펜으로 적어둔다.
이 책의 정말 좋은것은 내가 이 글을 읽고 얼마나 이해 했는지 활용할수 있는 문제지가 있어 참 편리하다. 이책을 다 읽음으로서 내 앞에 닥친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할수 있었으면 좋겠고, 능률적인 시간활용과 남들과 다른 나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산해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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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있는 히든카드는 무엇일까?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저마다 특별한 히든카드가 있다고 하는데.. 책에서는 저자가 어떻게 성공한 사람들만의 히든카드를 이용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히든카드를 이용해 원하는걸 얻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볼링 핀 세팅법 - 한번에 10가지 일을 하라. 입니다. 스케줄을 분단위로로 나누어 쓴 사람의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일을 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힘겹게 목표를 하나 세우고 목표를 달성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다시 공을 굴려 쓰러뜨리고.. 다시 그 하나를 쓰러뜨리고 난뒤 또 시간과 노력을 들여 볼링 핀을 하나 세워놓고 다시 굴려 쓰러뜨리고 10개의 핀을 일일이 쓰러뜨릴 걸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겠지만 만약 한번에 볼링 핀 10개를 세워놓게 공을 굴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자가 했던 볼링핀 세팅법은 기자 활동을 하면서 최초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그 자료를 이용해서 포털사이트, 블로그, 카페를 운영하고 다시 그 정보를 요약정리해서 학생상담 및 기업 자문을 하고 그런 가이드와 자문과정에서 얻게 되는 지식과 정보로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각종 언롱홍보 자료를 만들어 내고 다시 핵심을 뽑아 강의를 하고 강의를 정리해서 책을 한권내고.. 아주 쉬울꺼 같은데 실제로 해볼려고 하니 쉽지가 않습니다. 일의 특성에 따라 분류하는 습관을 먼저 들이면 많은 일들을 한꺼번에 진행할수 있다고 합니다. 공을 굴려 첫번째 핀을 맞추면 스트라이크를 만들어 낼수 있는지 체크해 보라고 합니다.
세상은 사람이 움직이고 그래서 언제든 무슨 일을 하든 특히 무언인가 이루기 위해선 사람과 부딪히게 마련입니다. 학교생활에서나, 도움을 요청할때, 나의 주장을 펼쳐야 할때, 면접을 볼때, 직장생활을 할때, 리더쉽을 발휘할때,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홍보를 할때. 모든 상황은 바로 사람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실패하는 경우는 대부분 두려움과 불안 때문인데 그러니 사람이 두려울때는 '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라고 재미있는 주문을 외우라고 합니다.. 소심한 저는 이 방법을 적극 써볼려고 합니다.. 책에선 응용할수 있는 Try it을 매 단계마다 제시해 주고 있는데 하나씩 하나씩 해보고 나에게만 있는 히든카드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
| 내가 찾던 책이었다. 미래를 준비할 때 역발상으로 생각하여 계획을 짜고 실천하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예로들어가면서 설명하는데다 각 장마다 실천 로드맵을 제공하는 것. 마치 교과서를 보는 듯 하지만 흥미진진하고 내게 꼭 필요한 것들을 모아놓은 것같은 생각이 든다. 저자가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그대로 실천하여, 그리고 그 실천 방법을 알아서 착착 진행해 나가 현재의 모습을 일구어놓은 것을 보면 부러우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10가지 일을 한번에 하는 역량을 키워 나의 꿈을 이뤄나가는 데 힘을 줬다는 생각이 든다. 미래를 두려워 하는가?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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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나의 능력을 찾아내는 히든 카드
히든카드- 말 그대로 숨어있는 카드라는 뜻이다. 우리에게는 보이지는 않지만, 여러 장의 히든카드들이 있다. 이 숨어있는 히든카드들을 우리 스스로 얼마나 찾아내느냐가 우리가 꿈꾸는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고, 자신 자신의 성공을 이뤄내는 방법일 것이다.
히든카드들을 얼마나 우리가 사용하는가에 따라 우리가 꿈꾸는 것들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알고 남을 알면 100전 100승이라는 말이 있다. 이처럼 나 자신을 먼저 파악하고,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 들 중 하나이다. 이 책의 가장 처음도 이것을 놓치지 않고 나 자신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함을 첫 번째 히든카드로 소개하고 있다. 먼저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대한 패러다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히든카드는 말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 대한 작가의 견해를 설명하고 그것에 대해 직접 알아보는 Try It이라는 코너가 있어 나 자신의 히든카드를 찾는데 더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작가의 노하우를 100%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작가는 수년의 기자생활로 여러 가지 히든카드를 찾아내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데, 그것을 그저 설명하고 소개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자신이 실행 하고 있는 노하우들을 함께 소개하고 이것을 다시 나 자신에 대입시켜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 200%의 이해를 돕고 있다.
나 자신을 알고 현대사회에 대해 알았다면 다음 히든카드는 무엇일까?
앞서 말했듯이 현대사회는 정보사회이면서 창의력이 매우 중요시 되는 사회이다. 두 번째 장을 바로 이 창의력에 중심을 두고 있다. 창의력은 특별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의 머릿속에서 그저 스쳐가는 아이디어들을 얼마나 구체화 시키느냐가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일 것이다. 이런 아이디어들이 머릿속에서 톡톡뛰게 하려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작가는 두 번째 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여러 참고 문헌들과 작가의 경험담을 잘 섞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히든카드'는 5개의 장과 33장의 히든카드정보들로 꽉꽉 채워져 있다. 정말 한 장 한 장 그냥 흘려버릴 수 없는 소중한 히든카드들로 만들어져 있는 책인 것 같다. 지금 기업을 이끌어가는 CEO,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의 히든카드 즉, 지금의 그들을 만들어낸 카드들이 바로 이 책에 모두 채워져 있는 것이다. 지금은 아직 이 많은 히든카드들 중에 한 장도 열어보지 못한 것만 같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으로 히든카드를 여는 법을 배웠으니, 좀 더 쉽게 나의 숨겨진 카드 “히든카드”를 찾아내어 나도 언젠가 다른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또, 나에게서 좀 더 새로운 34번째 히든카드를 찾아 볼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이 책을 읽으며 바래 본다.
이 책으로 한번 우리에게 숨어있는 히든카드들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다른 성공 한 이들의 34번째, 35번째............. 히든카드들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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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만의 무기를 하나씩 가지고 있어야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작가는 성공한 사람들은 여지없이 이러한 히든카드 하나씩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히든카드는 대부분 몇 가지로 중복되었다.
여러가지 히든카드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역미로 찾기였다.
나 역시도 어린 시절 미로찾기 게임을 하면 출구로 부터 입구를 찾아가면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것이 사회생활에서도 통용된다는 것이 신기했다.
우리는 매일 계속되는 일상에서 많은 답을 구해야 한다.
하지만 답을 구하려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계속되는 물음에 지치기 마련이다.
이럴 때 이런 방법으로 역으로 생각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았다.
지금까지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었지만 이 책처럼 공감되는 책은
드물었던 거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이 새롭게 바뀔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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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잠재되어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꿈을 꾸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정말로 그 꿈을 이루게 되는 사람은 대다수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한.. 우리의 무기를 사용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히든카드...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끌어내는 것이 우리를 성공의 길로 인도해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33가지 히든카드를 활용할 수 있다면 정말로 나는 내 꿈의 지배자..그리고 회사에서는 유능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도 못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뇌의 능력의 10%도 채 발휘지 못하고 살아간다고 하죠.. 우리가 만약 우리가 가진 능력을 무한히 끌어낼 수 있다면.. 회사에서의 성공정도는 보장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인간이라는 존재는 무한히... 잠재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카드를 발견하게 해주는 이 책... 여기에서 말하는 히든카드라는 녀석은 그리 어려운 녀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역시 마음으로는 쉽다고 생각해도... 행동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이상... 그 지식은 썩어가는 지식이겠지요. 이 책이 나에게 ‘너도 얼른 너의 히든카드를 찾아봐’라고 말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사회에 진출하지 않았지만... 사회에 진출하게되는 때.. 이 책에서 읽었던 이야기가...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꿈이 꿈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힘... 그 힘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만히 있으면 변화는 다가오지 않습니다. 변화하려면 나 스스로가 바뀌어야겠지요... 내 마음속의 구조까지 바꿔버린 이 책... 한 번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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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적으로 막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상사의 업무 지시에 막막했던 경험은 누구라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직장에서 막막한 문제에 직면했다면 그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다른 서적들의 경우 세계적으로 또는 국내에서 저명한 인사들을 위주로 성공 스토리을 이야기하고 거기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그 성공 스토리는 인간 승리의 감동이 있고, 강한 동기 유발의 효과는 있으나 실천에 있어서 괴리감을 느끼거나 어려운 경우가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나와 비슷하게 셀러리맨으로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가면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토대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어서 동감하는 바가 크다. 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에서 즉시 적용해서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을 다양하게 기술하고 있기 때문에 실천에 대한 부담이 적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33가지 히든카드를 잘 활용한다면 "회사에 꼭 필요한 꿈있고, 끼있고, 꾀많고, 끈있고, 깡있고, 꼴좋은 꾼"이 될 것 같다.
특히, 이 책은 취업준비생이나 사회초년생들에게는 능력이 있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빠른 지름길을 제공해 줄 것으로 보인다. |
| 히든카드 이책은 저자가 기자로써 그리고 작가가 스스로 브랜드화한 공모전 코칭 전문가로써의 노하우를 실제 인생에서의 히든카드를 사용했던 경험을 자연스럽게 넣어서 참 친근감 있고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히든카드 33가지가 하나같이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한번 해봄직하고 시도해 보고픈 것들이다. 그리고 카드가 끝나는 페이지에 마다 try it을 배치해 놓아서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연습을 해서 친숙하게 만들어 주며 또한 저자가 제시한 히든카드에 대한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주니 더욱 좋았다. 물론 뭔가 학습서 많이 본 듯한 구조이기에 문제를 푸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생각의 깊이를 더하게 하고 실천에 옮기도록 종용해 주는 느낌마저 들어 너무 좋았다. 히든카드 중에는 역발상을 한 것들이 있었는데 신선함으로 나의 뇌를 자극하였고 또한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는 히든카드가 있었는데 여태껏 하지 못하고 지나온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것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하면 실질적 도움을 주는 히든카드들로 채워져 있는 이 책은 내 인생에서 히든카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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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카드.. 내 속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찾아 내라.. 이 책의 모토다. 책 제목에서 보면 알겠지만 일종의 자기 학습서다. 일상 생활부터 업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준다. 책은 자신부터 창의력, 업무등으로 진행되어 있지만 자신이 필요한 부분 혹은 눈길이 가는 곳부터 읽어도 아무런 무리가 없다.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이야기도 있고 이런 것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에 정리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계획을 세우거나 휴가철에 다시 한 번 자신의 길을 건설하기에 좋은 책이다. 학생이나 젊은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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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 나의 능력과 꿈,,,적성을 찾아내지 못한 나에게 앞으로의 발전을 위하여 꼭 한번 쯤은 읽어보아야 할 책인 것 같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찾아내어 한층 발전시키고 그 분야에 대해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한다면 삶에 있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낼수 있지 않을까...싶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으로만 기술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인터뷰를 통해서 직접 만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모습들을 취재하여 책으로 엮었고, 책의 제목처럼 자기 스스로 얻은 "히든카드"도 있다고 하니 더욱더 구미가 당기는 걸.. 회사원에게 꼭 필요한 인간관계 노하우 를 비롯하여 아이디어 발상법, 파워 업무습관 등...도 정말 유익한 내용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을 뒤돌아 보고 채찍질하며, 앞으로의 나의 목표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